금방 첫돐지냈는데 요즘따라 새벽 세시쯤에 자주 울어요.
저녘에 밥 먹고 열한시반쯤에 우유를 먹이기에 배는 안고플건데 바사지게 웁니다.
어디 불편한데도 없고 춥지도 덥지도 않은데말입니다.
오늘새벽에도 다섯시까지 한시간반 얼려서 겨우 재웠습니다.
무슨 좋은 방법이 있는지요?
여태 애먹이는 일없이 잘 먹어주고 잘 자줘서 좋았는데 요즘엔 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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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그렇군요.
님의 글 보니 우리 애도 꿈을 꾸는거같기도 하네요.
자면서 키득키득 웃을때도 있고 그러더라구요.
무서운 꿈 꿔서 우나?
어젠 저녘에 한참 놀게 한담에 재워서 그런지 잘 자더라구요.
아무탈 없으면 좋겠는데...
님의 글 보니 우리 애도 꿈을 꾸는거같기도 하네요.
자면서 키득키득 웃을때도 있고 그러더라구요.
무서운 꿈 꿔서 우나?
어젠 저녘에 한참 놀게 한담에 재워서 그런지 잘 자더라구요.
아무탈 없으면 좋겠는데...

다독이거나 안아주면 다시 잡데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건데..
애들도 꿈을 꾸지 않나 싶슴다.
아이들 생활이 의사소통이 안되니깐 자주 우는데..
꿈꾸면서 현실로 착각하는거 아닌가 생각함다.
저는 우리애가 밤에 잠꼬대하는거랑 들었거든요..
우리 딸경우는 그냥 오분정도면 재잠자던데..
아..그리구보니 우리딸도 첨 울면 불쌍해서 안고 얼리니..아마 부산떨어서 애가 잠을 깼는지..님처럼 한시간넘어 길어서 둬시간 걸려서 재울때 있었슴다.
후에 그냥 무작정 울어도 누워서 옆으로 다독여주었슴다..첨에는 힘들었는데 그것이 습관되였는지 밤에 애가 울면 그냥 다독여주면 인츰 잡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