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할때마다 여기에 달려오네요. 아래에 두가지 일 때문에 직장 생활에서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1.요즘 우연히 회사에서 딱 두명에게 월급 올려준 사실을 발견했거든요. 아마 한명을 올려줘야 하는데
경리직을 하는 애를 통해야 하니깐 의견이 생길까봐 2명 올려준거 같애요. 같은 직급인데 이런 대우를 받으니
많이 열 받고 일할 힘이 안나네요. 월급 올려준 상사는 이미 퇴사한 상태구요. 새로운 상사한테 이 얘기를 꺼내도 될까요 ?
원래 비위도 없고 아첨도 못하고 묵묵히 일만 하는 스타일이라 자기절로 끙끙 앓고만 있어요.
2.
팀 합명으로 친한분이 다른 곳으로 갔는데 상사랑 안맞아요. 상사가 일방적으로 명령하고 복종하게 하는 스타일이라 그분이 마
음의 병까지 생긴것 같애요. 보면 많이 가슴아프고 많이 대화도 나누면서 기분을 풀어주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이런 회사가 요즘 숨막히게 느껴지고 진짜로 일할 맛이 없어요. 다른 회사를 찾아야 하는데 용기가 안나네요. 휴휴 ,,,,,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1.요즘 우연히 회사에서 딱 두명에게 월급 올려준 사실을 발견했거든요. 아마 한명을 올려줘야 하는데
경리직을 하는 애를 통해야 하니깐 의견이 생길까봐 2명 올려준거 같애요. 같은 직급인데 이런 대우를 받으니
많이 열 받고 일할 힘이 안나네요. 월급 올려준 상사는 이미 퇴사한 상태구요. 새로운 상사한테 이 얘기를 꺼내도 될까요 ?
원래 비위도 없고 아첨도 못하고 묵묵히 일만 하는 스타일이라 자기절로 끙끙 앓고만 있어요.
2.
팀 합명으로 친한분이 다른 곳으로 갔는데 상사랑 안맞아요. 상사가 일방적으로 명령하고 복종하게 하는 스타일이라 그분이 마
음의 병까지 생긴것 같애요. 보면 많이 가슴아프고 많이 대화도 나누면서 기분을 풀어주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이런 회사가 요즘 숨막히게 느껴지고 진짜로 일할 맛이 없어요. 다른 회사를 찾아야 하는데 용기가 안나네요. 휴휴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비공개
회사에서 인사평가랑 안하세요? 그때 월급얘기 꺼내면 좋을거 같은데
월급 얘기 꺼내도 재는 올려줫길래 나두 올려주쇼,
하는식으로 나오면 안통할거예요
님이 이 일년동안 어떻게 열심히 햇고, 어떤 성과 거두엇다거나
어떻게 효률높게 문제를 처리햇다거나 구체적인 례를 렬거하면서
그리고 님 앞으로의 3, 5년 비젼도 말하면서
지금 얼마만큼 더 올려줫슴 좋겟다고 말하는게 설복력 잇을거예요
월급 얘기 꺼내도 재는 올려줫길래 나두 올려주쇼,
하는식으로 나오면 안통할거예요
님이 이 일년동안 어떻게 열심히 햇고, 어떤 성과 거두엇다거나
어떻게 효률높게 문제를 처리햇다거나 구체적인 례를 렬거하면서
그리고 님 앞으로의 3, 5년 비젼도 말하면서
지금 얼마만큼 더 올려줫슴 좋겟다고 말하는게 설복력 잇을거예요
답변 감사합니다 . 전 경리직은 아니예요 . 근데 같은 직급 있잖아요. 예를 들면 주임 , 과장 이런거 말이죠...
올려주고 싶은 사람만 올려주니 , 거기에 내가 평가를 못받았다는것이 분하고 억울한거죠 . 님 말처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한번 얘기를 해봐야 하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 아직도 저는 많이 더 커야겠네요 ㅎㅎㅎ
올려주고 싶은 사람만 올려주니 , 거기에 내가 평가를 못받았다는것이 분하고 억울한거죠 . 님 말처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한번 얘기를 해봐야 하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 아직도 저는 많이 더 커야겠네요 ㅎㅎㅎ
무지개 천사님 ,역시 자기를 어필해야 하는군요...저는 주위 사람들이 인정해주니깐 구지 얘기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어요.
근데 2명에 대한 인사는 옛상사가 인사과하고만 얘기하고 한거 같애요. 많이 믿었고 존경했던 분인데 실망이네요...
무지개 천사님한테 하나 배우고 갑니다. 무조건 올려달라고 하지 않고 자기의 비젼을 보여주면서 설득력있게 해야 한다는걸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근데 2명에 대한 인사는 옛상사가 인사과하고만 얘기하고 한거 같애요. 많이 믿었고 존경했던 분인데 실망이네요...
무지개 천사님한테 하나 배우고 갑니다. 무조건 올려달라고 하지 않고 자기의 비젼을 보여주면서 설득력있게 해야 한다는걸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다른 사람한테만 월급 올려줫다는 사실은 어떻게 아셧어요? 회사에서 공개적 인사평가를 안하고 올려준것을 님이 알앗다면 누구를 통해서 알앗을테니 이제 월급얘기나올때는 나도란 얘기를 꺼내지않는것이 좋을듯싶네요. 슈교기소끄를 확인하고 인사평가할 시기에 위에 분 말씀처럼 자신따낸 성과 후에 야르기를 아필하면서 얘기꺼내보세요. 두번째 고민은 고민하실필요 없다고 생각해요,시종 남의 일에 불과하다고 말하면 쯔메따이라고 하겟지만 님이 기분풀어줄려고해도 근본적인 해결이 안될거예요.님 앞에일만 챙기시고 간혹 님앞에 기분 털어놓으면 맘주시면서 얘기나누어주는게 베스트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