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로링그코팅한 분들

가정육아 · #745503

← 가정육아

민들레 · 2012-11-14 13:06:01 · 조회 2680

좀전에  집  고르느라고  글올렸었는데  집은  정해졌습니다.

멘신만숀으로 ,

근데  싼  집인터라 ,  후로링그도  눅거리  유카단은  더욱  없고,

그래서,  지금  유카단을  물로  순환하는걸  리빙만  넣을까, 

아니면  유카단  없는대로  후로링  전부  시리콘같은  코팅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후로링  코팅  가격  15만부터  30만  정도,  유카면적  50평방에 

유카단은  지금  견적  기다리는  중이라  가격을  모르겠씀다.

후로링  코팅,  유리코팅을  하면  열에  약해서  다리미같이  뜨거운걸  떨구면  구멍이  펑  뚤리고,

시리콘코팅은  애가  놀이감이랑  끌고  다니면  인차  다스러버려,  한두만두 하답데다.

후로링  코팅  해본  분들  경험담  좀  들려주쇼.

후로링코팅  샘플  받아보았는데  알릴라말까  한것도  있고  비키번쩍 한것도  있고,  솔직히  10몇만주고  할  가치  있는지  걱정임다.

유카단은  더  돈이  들어야할것  같은데  덴키카벳트도  있는데  꼭  필요할지  궁금함다.

석유히타,  에아콘,  덴키카벳트로  여직  살아왔다만  ,

유카단이랑,  후로링코팅  해보신분들  꼭  좀  들려  경험담  몇글  적어주쇼.

부탁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시원한골짜기 · 2012-11-14 13:30:07
흐로링그코팅은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함다. 저희는 삐까번쩍하는거 싫어서 가라스코팅으로 했슴다. 실리콘코팅은 좀 쿠숀성은
있는데 너무 빛이 나서 저녁에 전등을 켜거나 테레비를 켜면 바닥에 비칠정도임다. 백화점이랑 보면 실리콘코팅을 한곳이 많을검다.
가라스코팅은 코팅을 한것이 크게 알리지않슴다. 광택이 실리콘에 비해 많이 적슴다. 아들이 아직 장난이심한 나이이기때문에 장난감같은거 떨구어도 상처가 좀 적게 남다. 무겁구 그럼 아무코팅해도 다 상처가 남다. 대신 매직같은걸로 낙서해두 잘 지워짐다. 열쇠같은걸로 그냥 긁어서는 긁힌자국이 남지않슴다. 근데 실리콘코팅보다는 좀 미끄럽슴다. 근데 왁스칠한 흐로링그보다는 훨씬 덜 미끄럽슴다. 가격은 저희집은 일층 리빙그겸 다이닝그16죠, 일층 현관과 복도 , 층계, 2층6죠짜리 2칸 8죠1칸을 다해서 18만엔에 했슴다. 여러곳에 견적을 넣어보세요. 저희때는 마침 이벤트할때라서 많이 가격이 조절되긴했지만 그래도 지금 그렇게 비싸지않을거같슴다. 그리고 하실려면 이사들어가기전에 하실걸 권함다. 그래야 구석구석 깔끔하게 마무리됨다.
민들레 · 2012-11-14 22:10:06
시원한골짜기님 집을 너무 잘 꾸려놓으셔서 볼적마다 부럽씀다. 그만큼 너른 면적에 18만엔 정말 싸게 한것 같씀다. 코팅한번해서 2,30년 간다면 정말 해볼만도 함다. 한해에 왁스 두번씩 30년 거의 칠한것과 맞먹는것같씀다. 울집도 남자애라서 무슨 짓을 할지 모르길래 , 웬만하면 하는게 좋을것같씀다.
이렇게 상세하고 적어주셔서 많이 참고됨다. 감사합니다.
별바다 · 2012-11-14 21:10:48
집은 멘신맨션으로 정하셨군요.축하드림다.

전 새집에 이사한지 5개월밖에 안되여서 경험은 크게 없음니다만
1,2층 후로링그부분은 전부다 코팅을 했음다.
우리가 한건 マニキュア・ナノ라는 제품인데 기한은 10년임다.
하우스메커에서 추천하고 해주는것이라서 가격도 싸게 하고 보증기한이 길어서
별로 다른 코팅과 비교해보지도 않고 정했던것같음다.

광택은 날까말까하는걸로 선택했고 미끌지 않음다.
어느 코팅이나 다 그렇겠지만 때묻으면 물컬레로 깨끗하게 닦아낼수 있다는게 제일 마음에 듬다.
금방 3돌이 된 둘째가 혹시 쯔미끼랑 와르륵 쏟아놓은후에 보면
그냥 서서 보면 안알리는데 엎드려서 들여다보면 약간씩 자국이 알림다.

어떤 코팅이나 기즈방지는 잘 안되는것같음다.
그래도 코팅하지 않은 유까에 직접 기즈를 내는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생각됨다.

유까단도 다이닝그부분과 리빙에 스윗치를 두곳으로 갈라서 넣었음다.
가스아니고 전기식으로 된건데 아직 쓴지 한달이 채안되여서
전기세가 어느정도 나갈지는 모르겠음다.
전기카벳또는 인차 더워나고 인차 식지만 유까단은 늦게 더워나고 늦게 식는다는 구별외에 또 뭐가 있는지.
유까단 위에서 밤잠을 자는것도 아니고 가습기도 틀고 있으니 목이 마른다거나 그런건 아직 못느꼇음다.

유까단을 넣는다면 유까코팅이 꼭 필요할것같지만
넣지 않는다면 애가 크거나하면 코팅이 별로 필요없을것같음다.
유까단 깔았는데 코팅안했을때 혹시나 액체같은걸 쏟으면
유까밑으로 들어가서 유까단이 고장나는 원인으로 될수있다고 들었음다.
코팅을 하면 그리 급하게 닦지 않아도 된다고함다.

경험은 없지만 제가 듣고 약간 체험한것만큼 적어보앗는데
참고로 된다면 좋겠음다.
민들레 · 2012-11-14 22:30:31
별바다님네 이사한지 얼마 되지않았군요. 이젠 오찌즈크해서 지내기 좋을것 같네요. 이거 뭐 집세를 내는게 아까바서 열쇠 받은 이튿날로 이사하자니 이것저것 복잡함다. 바닥은 코팅을 하루전에 하고 이튿날로 이사 들어가서 괜잖겠는지도 걱정되고, 어떤 회사는 유리코팅이 오래간다구, 어떤 회사는 시리콘코팅이 오래간다고 다 각자 좋은 소리하는게 잘 모르겠씀다. 삐카번쩍 좋은것 같아도 그래도 모두들 무광택이나 히카에메한걸 택하시는군요. 5만이라면 별로 걱정안하고 인츰 시키겠는데..
유카단 나도 욕심남다. 온집안 몽땅 유카단이면 얼마나 좋겠씀까 ㅋㅋ. 근데 넘 비싸서 ㅎㅎ
난 단순하게 유카단 펴면 우엔 코팅안해도 되는가 했씀다.
울집도 아들이 아직 소학교 들어가지전이라서 집안에서 별 짓 다하는데 돈 가득 퍼주고 얼마못가서 다 망가지면 속상할까봐 지금 이리저리 고민임다.
경험담 상세하게 들려줘서 잘 배웠씀다. 여러모로 정말 고맙습니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애기델꾸 중국갈때darnim532012-11-14 13:31127210
▶ 후로링그코팅한 분들민들레2012-11-14 13:0626804
올해 크리스마스쯔리시원한골짜기2012-11-14 11:50218410
育児休業給付金 연장부분darnim532012-11-14 11:47253320
電動鼻水吸引器南瑾맘2012-11-14 10:36113523
수미님이랑 덩치님이랑 있씅까?비타민같은존재2012-11-13 17:17310211
애들이 깜짝깜짝 놀래킵니다...*LUFFY*-*Forever*2012-11-13 14:55153515
시부모 ...ㅎㅎㅎ동해해돋이2012-11-13 14:17187019
애아빠 나이에 대해서 ....꿀꿀소2012-11-13 13:33173933
소뼈 우리는데무지개천사2012-11-13 13:19171619
포켓트와이파이 쓰시는분들...두아이엄마2012-11-13 13:189692
암판망 !!오야코코2012-11-13 13:1119781
제왕절개에 대해서리리공주2012-11-13 12:5220736
입쌀밴새속을 어떻게 만들면 됩니까?ollive772012-11-13 12:4614978
크리스마스 리스유미맘2012-11-13 12:39277117
애들 한달에 소비돈 얼마 쓰는지요国民党2012-11-13 08:2211970
파아노를 꼭 사야 하는 지요?国民党2012-11-13 08:1615316
한국에서 애를 중국에 혼자보낼때 어디에 부탁하면 되는지요?国民党2012-11-13 08:0210162
키스ㅎㅎ유미맘2012-11-13 00:06163512
급급급 애기 5살 여권기간 지났음 어떻게 하면좋을지?아스는분 꼭 답변남기세요노란절2012-11-12 20:4722670
급급급 애기 5살 여권기간 지났음 어떻게 하면좋을지?아스는분 꼭 답변남기세요노란절2012-11-12 20:4612356
단치에 관해서면양2012-11-12 16:4711922
취직복 가져가세요면양2012-11-12 16:1815742
요즘 明治우유가지고 연길에 갓다오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카시쓰2012-11-12 15:409000
애 낳을때선영이2012-11-12 15:35291023
나두 우리 둘째...*LUFFY*-*Forever*2012-11-12 15:32167953
화장품에 관하여코아라마치2012-11-12 15:0210913
임신30주부터 31주사이에코아라마치2012-11-12 14:5510576
사진 지웁니다~아기 태양2012-11-12 14:44178370
11월17일 バザー에 오세요.아가페 사랑2012-11-12 14:2924410
← 이전26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