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글씁니다
요즘 회사도 좀 바쁘고 눈팅을 주로 하다나니 글쓸새가 없었네요 ㅎㅎㅎ
오늘은 시부모를 좀 적어볼가 해서요 ㅎㅎㅎ
흉보다는 자랑이라고 해야하나 ?ㅋㅋㅋ
전 엄마란 단어를 잊고 살은지 어언간 5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
한쪽으로 알바하면서 한쪽으로 학업을 마치는데 어찌 그렇게 기나긴 세월을 보낸것같은지 ...
엄마란 단어만 생각하면 알바하면서도 눈물을 줄줄 흘린 나날이 있었다 ...
그렇게 엄마가 저승에 가고 난담에 내한데 새엄마라는 아주 새로운 단어가 생겼다 .
하지만 새엄마는 새엄마다 ..엄마가 새것 헌것이 어디 있냐하더만 역시 새엄마는 새엄마다 ..
툭 까놓구 완전 남남이다 .다만 아버지를 챙겨주니 인사상 새 -엄마 일뿐이다 .
남들이 다 하는 남평흉. 시집흉 나도 한번 해보구 싶었다 .
그렇게 발광하면서 독신을 탈출하고 싶었고 더욱더 40대를 혼자 보낼 생각하니 갑자기 서러움이 북받쳤다 .
그런 와중에 지금 남편을 알고 사귀고 결혼을 하게 됬다 .
그러니 내한데는 또 새로운 단어가 생겼다 .시어머니 ...
음 .....한국여자들은 시자가 들린 시금치도 안먹는다고 한다 .
난 엄마란 단어라 그리운 사람이라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
금년 6월달에 시부모가 일본에 놀러왔었다 .
난 처음 보는 시부모들이고 시부모들도 또 역시 몇년만에 아들을 보러 왔었다 .
한집안데 삐집고 살면서 집이 좁아서 좀 불편한데는 있었지만
그래도 시부모는 우리한데 페를 안끼치려고 주말에 낮잠을 11시까지 자도 주방에서 왔다갔다 하지 않았다 ㅎㅎㅎ
우리가 깨난다고 .
살림은 시엄마가 도맡아서 하셨고 빨래래를 해도 집에 오면 빨래가 다 개여져 있었다 ...
집은 항상 비까번쩍이였고 ㅋㅋㅋ이렇게 말하면 내가 얼마 살림을 안했는다 다 알리는데 ...
항상 출근한다는 핑개로 집을 자주 안거두은것도 사실이긴 사실이다 ...ㅎㅎㅎ
그런데 역시 친엄마는 친엄마다 ...아들을 생각해서 온갖정성을 다 한다 .
원래는 3월달에 오기로 했는데 고사리를 뜯어러 가야한다고 6월달로 미룬것이다 .
산에서 고사리,더덕을 뜯어서 싹 말리워서 그것을 다메고 왔었다 ....
시어미니는 몸이 썩좋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항상 전화하면 애는 걱정말고 낳으라고 한다 .
제가 돌봐주겠다고 ...
하지만 울 시어머니는 애를 돌볼신체는 아니다 ..내가 봐서라도 ...
그래도 난 그 한마디가 고맙다 .우리를 위해서 뭘 하려고 하는 마음이 ...
뭐니뭐니 해도 시엄마가 있으면 항상 내편이다 .ㅎㅎㅎ
이번에 시어미니가 몸이 안좋아서 입원했다고 한다 .
저번에 왔을때 신체검사항목에서 한가지를 빼먹었는데 그것이 역시 큰문제가 됬는지 ...
남편이 또 초청을 한다고 한다 ....
시어머니는 차비든다고 안올려고 하고 남편은 설득할려고 하고 ....
며느리가 남은 조건이 없어서 못오는데 우리는 조건도 되는데 뭘 우려하는가 한마디 하니 대번에 온다고 한다 ㅎㅎㅎ
역시 며느리가 눈치보인가보다 ㅎㅎㅎ
하지만 난 시어니가 있으면 좋다 .
내가 엄마라고 부를 사람이 있고 진정으로 자식을 생각해주는 엄마가 있으니 ...
나는 며느리라고 치도 아들은 자기 아들이니 ...
그래서 난 이말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
시자가 들어간 시금치도 안먹는단다 하는말을 ....
나름 시금치도 철분이 가득하고 몸에 좋다고 하던데 ㅎㅎㅎㅎㅎ
오늘은 시간이 되서 주절대고 갑니다 ㅋㅋㅋㅋ
요즘 회사도 좀 바쁘고 눈팅을 주로 하다나니 글쓸새가 없었네요 ㅎㅎㅎ
오늘은 시부모를 좀 적어볼가 해서요 ㅎㅎㅎ
흉보다는 자랑이라고 해야하나 ?ㅋㅋㅋ
전 엄마란 단어를 잊고 살은지 어언간 5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
한쪽으로 알바하면서 한쪽으로 학업을 마치는데 어찌 그렇게 기나긴 세월을 보낸것같은지 ...
엄마란 단어만 생각하면 알바하면서도 눈물을 줄줄 흘린 나날이 있었다 ...
그렇게 엄마가 저승에 가고 난담에 내한데 새엄마라는 아주 새로운 단어가 생겼다 .
하지만 새엄마는 새엄마다 ..엄마가 새것 헌것이 어디 있냐하더만 역시 새엄마는 새엄마다 ..
툭 까놓구 완전 남남이다 .다만 아버지를 챙겨주니 인사상 새 -엄마 일뿐이다 .
남들이 다 하는 남평흉. 시집흉 나도 한번 해보구 싶었다 .
그렇게 발광하면서 독신을 탈출하고 싶었고 더욱더 40대를 혼자 보낼 생각하니 갑자기 서러움이 북받쳤다 .
그런 와중에 지금 남편을 알고 사귀고 결혼을 하게 됬다 .
그러니 내한데는 또 새로운 단어가 생겼다 .시어머니 ...
음 .....한국여자들은 시자가 들린 시금치도 안먹는다고 한다 .
난 엄마란 단어라 그리운 사람이라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
금년 6월달에 시부모가 일본에 놀러왔었다 .
난 처음 보는 시부모들이고 시부모들도 또 역시 몇년만에 아들을 보러 왔었다 .
한집안데 삐집고 살면서 집이 좁아서 좀 불편한데는 있었지만
그래도 시부모는 우리한데 페를 안끼치려고 주말에 낮잠을 11시까지 자도 주방에서 왔다갔다 하지 않았다 ㅎㅎㅎ
우리가 깨난다고 .
살림은 시엄마가 도맡아서 하셨고 빨래래를 해도 집에 오면 빨래가 다 개여져 있었다 ...
집은 항상 비까번쩍이였고 ㅋㅋㅋ이렇게 말하면 내가 얼마 살림을 안했는다 다 알리는데 ...
항상 출근한다는 핑개로 집을 자주 안거두은것도 사실이긴 사실이다 ...ㅎㅎㅎ
그런데 역시 친엄마는 친엄마다 ...아들을 생각해서 온갖정성을 다 한다 .
원래는 3월달에 오기로 했는데 고사리를 뜯어러 가야한다고 6월달로 미룬것이다 .
산에서 고사리,더덕을 뜯어서 싹 말리워서 그것을 다메고 왔었다 ....
시어미니는 몸이 썩좋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항상 전화하면 애는 걱정말고 낳으라고 한다 .
제가 돌봐주겠다고 ...
하지만 울 시어머니는 애를 돌볼신체는 아니다 ..내가 봐서라도 ...
그래도 난 그 한마디가 고맙다 .우리를 위해서 뭘 하려고 하는 마음이 ...
뭐니뭐니 해도 시엄마가 있으면 항상 내편이다 .ㅎㅎㅎ
이번에 시어미니가 몸이 안좋아서 입원했다고 한다 .
저번에 왔을때 신체검사항목에서 한가지를 빼먹었는데 그것이 역시 큰문제가 됬는지 ...
남편이 또 초청을 한다고 한다 ....
시어머니는 차비든다고 안올려고 하고 남편은 설득할려고 하고 ....
며느리가 남은 조건이 없어서 못오는데 우리는 조건도 되는데 뭘 우려하는가 한마디 하니 대번에 온다고 한다 ㅎㅎㅎ
역시 며느리가 눈치보인가보다 ㅎㅎㅎ
하지만 난 시어니가 있으면 좋다 .
내가 엄마라고 부를 사람이 있고 진정으로 자식을 생각해주는 엄마가 있으니 ...
나는 며느리라고 치도 아들은 자기 아들이니 ...
그래서 난 이말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
시자가 들어간 시금치도 안먹는단다 하는말을 ....
나름 시금치도 철분이 가득하고 몸에 좋다고 하던데 ㅎㅎㅎㅎㅎ
오늘은 시간이 되서 주절대고 갑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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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ㅎㅎㅎ겨우 유부녀행렬에 들어섰어요 ㅎㅎㅎ
요즘은 다 떨어져 살아서 별로 친할려고 해도 친할게 없고 더 떨어져도 이젠 떨어질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
다만 우리가 해야 한다는 효도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
효도의 방식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ㅎㅎㅎ
요즘은 다 떨어져 살아서 별로 친할려고 해도 친할게 없고 더 떨어져도 이젠 떨어질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
다만 우리가 해야 한다는 효도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
효도의 방식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ㅎㅎㅎ
오랜만에 쉼터에서 감명받은 글을 보게 되네요~
저도 시부모님 산후조리로 오셔서 함께 있는데 정말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슴다..
난 시금치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시어머니는 좋아함다 ~~~ㅋㅋㅋㅋ
저도 시부모님 산후조리로 오셔서 함께 있는데 정말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슴다..
난 시금치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시어머니는 좋아함다 ~~~ㅋㅋㅋㅋ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고 전 항상 이렇게 생각합니다 ..,ㅎㅎㅎ
부모들이 자식한데 뭘 해줘야 할 의무도 없고 조금이라도 도와줄 생각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ㅎㅎㅎ
시금치도 나름 맛이 괜찮는데 말이죠 ㅎㅎㅎㅎ
둘째는 무사하게 태여났어요?ㅋㅋㅋ
부모들이 자식한데 뭘 해줘야 할 의무도 없고 조금이라도 도와줄 생각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ㅎㅎㅎ
시금치도 나름 맛이 괜찮는데 말이죠 ㅎㅎㅎㅎ
둘째는 무사하게 태여났어요?ㅋㅋㅋ
시어머니 오신다고 결정했어 ? 신랑 한시름 놓았겠다 ㅎㅎㅎ 많이 걱정한다고 했잖어.
오시면 너가 좀 고생하겠지만 ,,, 그래도 마음을 어떻게 가지는가에 따라 기분도 다르다.
고맘게 생각하면 그 마음이 어머님한테도 전해질것이니 서로 좋지무 ^^
그리고 너는 성격이 좋아서 시어머님 사랑도 엄청 많이 받을꺼같다 ㅎㅎ
오시면 너가 좀 고생하겠지만 ,,, 그래도 마음을 어떻게 가지는가에 따라 기분도 다르다.
고맘게 생각하면 그 마음이 어머님한테도 전해질것이니 서로 좋지무 ^^
그리고 너는 성격이 좋아서 시어머님 사랑도 엄청 많이 받을꺼같다 ㅎㅎ
서류는 해서 보냈는데 언제 비자내려올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내야 원래 사람이 욱적거리는 가정에서 자라서 별로 사람오는것이 싫지는 않아서 말이죠 ㅎㅎ
다만 집이 작아서 좀 번거롭기는 하지만 그래도 둘이 있는것보다 셋이 있으면 벅적거리잖아요 ㅋㅋㅋㅋ
내야 원래 사람이 욱적거리는 가정에서 자라서 별로 사람오는것이 싫지는 않아서 말이죠 ㅎㅎ
다만 집이 작아서 좀 번거롭기는 하지만 그래도 둘이 있는것보다 셋이 있으면 벅적거리잖아요 ㅋㅋㅋㅋ
시어머니 온다니?
아침밥 않해서 좋겠다...ㅎㅎ
아침밥 않해서 좋겠다...ㅎㅎ
ㅎㅎㅎ우린 아침을 안먹어서 아침밥은 메유아 ㅋㅋㅋ
주말에는 아점 ㅋㅋㅋ아침하고 점심을 같이 해치우구 ㅋㅋㅋ
주말에는 아점 ㅋㅋㅋ아침하고 점심을 같이 해치우구 ㅋㅋㅋ
여자들이 시부모 잘 만나는것도 복인거 같소ㅎㅎ
며느리 앞처리 잘하면 현명한 시부모면 알아서 잘해줄거고
나눈 시집 군일에 가면 아직도 애 취급 받소
이모고모 넘 많아서 바삐 돌아칠때면 날 주방에 들어오게두 못하오
눈치 빠르게 다 된 채르 날르는게 내 특기짐ㅋㅋ
삼춘댁이 어찌 날쌘지,
나두 맏며느리니까 나중에 저렇게 해야되겟지 생각하면
아직도 배울게 정말 많고도 많은것 같소..
시집도 그렇고 친정도 그렇고 얼굴 자두 못보여주는게 제일 마음에 걸리고
그냥 빨리 출세해서 효도 해 드리기 싶소
손주 안겨주는것도 진짜 큰 효도구
애기 낳구 두쪽 부모 번갈아 불러 같이 살거 생각하면
진짜 넘 기대되오ㅎㅎ
그나저나 언니 시엄니 오시면 병치료 잘 해드리오
빨리 건강하길 바랄게~
며느리 앞처리 잘하면 현명한 시부모면 알아서 잘해줄거고
나눈 시집 군일에 가면 아직도 애 취급 받소
이모고모 넘 많아서 바삐 돌아칠때면 날 주방에 들어오게두 못하오
눈치 빠르게 다 된 채르 날르는게 내 특기짐ㅋㅋ
삼춘댁이 어찌 날쌘지,
나두 맏며느리니까 나중에 저렇게 해야되겟지 생각하면
아직도 배울게 정말 많고도 많은것 같소..
시집도 그렇고 친정도 그렇고 얼굴 자두 못보여주는게 제일 마음에 걸리고
그냥 빨리 출세해서 효도 해 드리기 싶소
손주 안겨주는것도 진짜 큰 효도구
애기 낳구 두쪽 부모 번갈아 불러 같이 살거 생각하면
진짜 넘 기대되오ㅎㅎ
그나저나 언니 시엄니 오시면 병치료 잘 해드리오
빨리 건강하길 바랄게~
그 시대사람들은 참 대단해 ㅎㅎㅎ
울 엄마가 맏며느리인데 울 아버지 아래로 남동생 둘 여동생 둘을 시집장가 다보내고
할아버지가 계실때는 설날마다 삼촌들이 울 집에 와서 설을 쇴는데
울 엄마는 항상 해년마다 13가지 채를 했었다 ㅎㅎㅎㅎ
지금은 그 절반의 절반도 해도 되는데 말이지 ㅋㅋㅋ
요즘은 며느리들의 전성시대라고 할가
아무튼 시부모도 며느리한데 다 잘보일려고 하니 말이다 ....
자식들은 아니가 되서 제절로 알아서 시집장가 가는것도 효도라고 하더구나 ㅋㅋㅋ
난 절반을 효도했지모 ㅋㅋㅋㅋ
울 엄마가 맏며느리인데 울 아버지 아래로 남동생 둘 여동생 둘을 시집장가 다보내고
할아버지가 계실때는 설날마다 삼촌들이 울 집에 와서 설을 쇴는데
울 엄마는 항상 해년마다 13가지 채를 했었다 ㅎㅎㅎㅎ
지금은 그 절반의 절반도 해도 되는데 말이지 ㅋㅋㅋ
요즘은 며느리들의 전성시대라고 할가
아무튼 시부모도 며느리한데 다 잘보일려고 하니 말이다 ....
자식들은 아니가 되서 제절로 알아서 시집장가 가는것도 효도라고 하더구나 ㅋㅋㅋ
난 절반을 효도했지모 ㅋㅋㅋㅋ
시집복도 복인가봄니다.
이런글 보는 전 부럽기만 하네요.
알콩달통 행복하세요.
이런글 보는 전 부럽기만 하네요.
알콩달통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난 친정부모 있는 집이 엄청 부럽습니다 ㅋㅋㅋㅋ
난 친정부모 있는 집이 엄청 부럽습니다 ㅋㅋㅋㅋ
시부모님이랑 사이좋게 지내는모습이 영 보기좋슴당.
하긴 자기가 젤 사랑하는 사람을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어머니신데 자기 부모와 마찬가지죠.
서로 맞지않는데도 있겠지만 남남이 어찌 다 맞아떨어지겠슴까. 부모자식지간에두 오해가 생길수도 있는데...
저두 우리 시어머님 오시면 맛있는거 잘해주셔서 영 좋슴당. ㅎㅎ
우리두 명년봄에 시어머님 생신 맞춰서 요청장 보낼가 함다.
근데 시어머님이 빨래까지 해주세요. 너무잘해주시는 분이시네요.
우리는 제가 좀 유별나게 깔끔을 떨어서그런지 시어머님이 청소나 빨래같은데는 손댈 생각안하시는거 같슴당. ㅋㅋ
저는 그게 더 편하구요. 시어머님 오시면 생전에 효도 많이 해드리세요.
사랑은 오고가는것입니다.
하긴 자기가 젤 사랑하는 사람을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어머니신데 자기 부모와 마찬가지죠.
서로 맞지않는데도 있겠지만 남남이 어찌 다 맞아떨어지겠슴까. 부모자식지간에두 오해가 생길수도 있는데...
저두 우리 시어머님 오시면 맛있는거 잘해주셔서 영 좋슴당. ㅎㅎ
우리두 명년봄에 시어머님 생신 맞춰서 요청장 보낼가 함다.
근데 시어머님이 빨래까지 해주세요. 너무잘해주시는 분이시네요.
우리는 제가 좀 유별나게 깔끔을 떨어서그런지 시어머님이 청소나 빨래같은데는 손댈 생각안하시는거 같슴당. ㅋㅋ
저는 그게 더 편하구요. 시어머님 오시면 생전에 효도 많이 해드리세요.
사랑은 오고가는것입니다.
정은 오가는 법이죠 ㅎㅎㅎ
제가 그런데 크게 신경을 안써서 울 시어니는 잘 해줘요 ㅎㅎㅎ
아님 집에서 할일이 없어서 심심하잖아요 ㅎㅎㅎ
그래서 대략 어떻게 하라고 하면 잘 알아서 해요 ㅎㅎㅎ
저번에는 세탁기 쓰는 방법도 가르치지 않았는데
시어머니 왈 ..스타트 눌리면 안되냐 ?ㅎㅎㅎ
시어머니가 아프기 전에 자습해서 일본말을 좀 배웠어요 ㅎㅎㅎ
그래서 히라가나랑 가다가나는 다 알아봐요 ㅋㅋㅋ
그리고 빨래를 해서 개놓기까지는 하는데 오시이레에 넣고 이러지는 않아요 ㅋㅋㅋ
내 화장대 위에 아무리 지저분해도 절대 손안대더군요 ㅎㅎㅎ
다 자기 스타일이 있긴한데 그래도 전 그게 크게 신경쓰이지 않아요 ㅎㅎㅎㅎ
제가 그런데 크게 신경을 안써서 울 시어니는 잘 해줘요 ㅎㅎㅎ
아님 집에서 할일이 없어서 심심하잖아요 ㅎㅎㅎ
그래서 대략 어떻게 하라고 하면 잘 알아서 해요 ㅎㅎㅎ
저번에는 세탁기 쓰는 방법도 가르치지 않았는데
시어머니 왈 ..스타트 눌리면 안되냐 ?ㅎㅎㅎ
시어머니가 아프기 전에 자습해서 일본말을 좀 배웠어요 ㅎㅎㅎ
그래서 히라가나랑 가다가나는 다 알아봐요 ㅋㅋㅋ
그리고 빨래를 해서 개놓기까지는 하는데 오시이레에 넣고 이러지는 않아요 ㅋㅋㅋ
내 화장대 위에 아무리 지저분해도 절대 손안대더군요 ㅎㅎㅎ
다 자기 스타일이 있긴한데 그래도 전 그게 크게 신경쓰이지 않아요 ㅎㅎㅎㅎ
항상 동해해돋이님의 감명깊은 글 잘 보구 감다,
내 언니 해줬으람 좋겠습다,ㅎㅎ
(전 친이구 사촌이구 형제가 다 오빠라서....)
내 언니 해줬으람 좋겠습다,ㅎㅎ
(전 친이구 사촌이구 형제가 다 오빠라서....)
ㅎㅎㅎ감사합니다 ...
여동생이야 많으면 많을수록 좋죠 ㅋㅋㅋ
여동생이야 많으면 많을수록 좋죠 ㅋㅋㅋ
시어머님 여기서 치료받게 모셔오는거야?
좀 고생스럽겠지만 착한 며느리 둬서 시어머님도 좋아하시겠다.
좀 고생스럽겠지만 착한 며느리 둬서 시어머님도 좋아하시겠다.
치료라기보다는 진단받으로 한번 모시기로 했어 .
부모에게는 잘해줘도 원한이 남고 못해주면 더 원한이 남으니
울 신랑보구 할수 있는데까지 다 하고 안되면 할수 없지만 해보지도 않으면 꼭 후회한다고 했다 ㅎㅎㅎ
부모에게는 잘해줘도 원한이 남고 못해주면 더 원한이 남으니
울 신랑보구 할수 있는데까지 다 하고 안되면 할수 없지만 해보지도 않으면 꼭 후회한다고 했다 ㅎㅎㅎ
비공개

서로 떨어져사는이상 시집에서 돈 달라는거하고 부부사이에 끼지않으면 아무문제 생기지않을검니다
지금처럼만 시부모하고 관계 유지하는게 좋겠네요. 넘 친하지도 말고 넘 떨어지지도 말고 전 그렇게 생각함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