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진제 맞구 30시간 지나두 자궁이 2센치밖아 안열리구 아기가 내려올려구 안하구 자꾸 우로 올라가는 느낌이구
결국에는 제왕절개 했음다.
이런 경우도 있는가요?
절대로 수술은 하기 싫엇는데,지금도 생각하면 쿠야시이 함다.
첮째 수술하면 둘째도 수술해야 하던데, 수술을 두번하기는 싫슴다.
둘째는 못 가질거 같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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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한국에서 수술했음다,내가 낳은 병원에서는 둘째도 무조건 수술이라 합데다.
둘째 가진다면 일본에서 순산할수있는 병원 찾아야겠음다.
둘째 가진다면 일본에서 순산할수있는 병원 찾아야겠음다.
ㅎㅎㅎ편하게 생각하쇼 ㅎ 난 진통다격구두 골반이 좁구 또 자궁이 사센치박에 안열려서 애기가 막 안에서 바빠하구 해서 긴급재왕절개햇음다 ㅎㅎㅎ누기 배에 칼대구싶겟음다 ,,,ㅎㅎ다 그렇게 된거라서 그렇짐 ,,,천천히 몸이나 잘추스리고 육아 힘내숑 ㅋㅋㅋ둘째는 후에 생각하공 ,,ㅋ난 시바라끄 생각은 안날거같음다 ,,,,삼사년후에 거의 잊어진담에 ,,그 아픔이 ,ㅋㅋ그때무 또 힘내겟는지 ㅎㅎㅎ
우리보배님도 수술하셨군요.글쎄말이에요, 이담일은 이담 생각하고 이미 지나간 일도 생각하지 말고 ㅋㅋ
인사 이제야 하게 되엇군요.전에 쪽지 봣는 데 핸폰이라서 회답을 못햇어요.
늦엇 지만 무사히 출산하신 거 축하드려요.
일본에도 두번 째 순산할수 잇는 병원 많아요. 브이백이라고 인터넷 검색해 보세요.
그리고 제가 이번에 둘째 한국에서 출산햇는 데 분당에 부이백 잘하는 곳 잇어요.
혹시 둘째 가지 시면 연락하세요.ㅎㅎㅎ
늦엇 지만 무사히 출산하신 거 축하드려요.
일본에도 두번 째 순산할수 잇는 병원 많아요. 브이백이라고 인터넷 검색해 보세요.
그리고 제가 이번에 둘째 한국에서 출산햇는 데 분당에 부이백 잘하는 곳 잇어요.
혹시 둘째 가지 시면 연락하세요.ㅎㅎㅎ
가은이 어머님,알았습니다,여러모로 고맙습니다.

제왕절개 한다합데다...제 친구두 진통은 다 겪구두 나중에 결국은 제왕절개했슴다...
첫째를 제왕절개해두 둘째는 순산할 가능성이 있슴다~병원을 잘 선택해야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