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원했습니다.

가정육아 · #74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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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암펌 · 2012-10-24 08:52:14 · 조회 2179
15일 입원하여 제왕절개끝에 우리 2720g 미니공주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애기아빠, 애기오빠 모두들 애기한테 푹 빠져서 아침에두 옆을 떠나기 싫어서 서성서성합니다..ㅋㅋㅋ


10년만에 보는 둘째..
새롭게 아기를 키우게 되면서 다시 10년전으로 돌아가는것 같았습니다.


둘째 덕분에 현재의 마음가짐이 10년전으로 돌아가는것 같은게 참 좋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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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4)

꽃뿌니 · 2012-10-24 09:05:02
와우^^
영환엄마,이쁜 공주 출생 축하합니다^^
혈색이 아주 좋네요 캬캬캬^^
장백암펌 · 2012-10-24 16:26:00
언니..

일빠 축하 감사합니다.
애기 좀 작긴하지만 잘먹고 잘자고 있습니다.
내가택한길 · 2012-10-24 09:17:36
이쁜 공주 만난거 축하드립니다.
세상 나오자마자 눈 밧치리 떳네요.
살색도 뽀얀게 넘 이쁨다.
몸조리 잘 하시고
매일매일 즐거운 육아 되세요~~
장백암펌 · 2012-10-24 16:26:57
울 애기 배안에서 꺼내자바람으로 눈을 뜨더라구요.
애기 빼꿈빼꿈 눈뜨는것두 왜 그렇게 이쁜지..ㅋㅋㅋㅋ

님두 좋은 하루 되세요.
누난강남스딸 · 2012-10-24 09:30:36
콜라겐이랑,참외랑 많이 잡수셔서 애기 정말 뽀시시한게 이쁩니다.
ㅎㅎㅎ
주인장님 도 십년은 젊어진거 같겟네요 ㅎ
장백암펌 · 2012-10-24 16:27:33
스딸님.

ㅋㅋ
참외. 콜라겐 아직도 기억하고 계세요??ㅋㅋㅋ

애기 덕분에 마음이 많이 젊어졌습니다.
유니맘 · 2012-10-24 09:38:36
와~~~ 완전 축하축하!!!!!ㅎㅎㅎㅎ

아침부터 이게 무슨 복이라니.... 요런 뽀숭뽀숭한 애기까지 다 만나구.. ㅎㅎ
아빠와 오빠 완전 보는거 같다야.. 얼마나 신기하구 이쁠가... ㅎㅎ

근데 요렇게 태여나자마자 눈 딱 뜨고 있넹..
너무 또릿또릿하다야~~~ ㅎㅎㅎ
쵸 다노시미~~~

너두 몸조리 잘 해라,, 애기 젖두 쫙쫙 나오게슬..

다시 한번 축하~~
장백암펌 · 2012-10-24 16:29:34
유니맘언니.

남편과 아들 애기에 완전 푹 빠졌습니다.
영환이두 학교에 오면 애기한테 직행입니다.

처음에 애기에 거부감 있지 않을가 했는데
웬걸.. 머리 싹싹 볼 싹싹,,
애기 똥쌋다~ 하면..
기저귀와 물수건 들고 옵니다.
빨리 바꿔주랍니다.ㅋㅋㅋ
내자신이싫어 · 2012-10-24 09:42:25
축하합니다 ㅎㅎ
장백암펌 · 2012-10-25 23:20:11
감사합니다.

님두 행복하세요.
쫀짠순이 · 2012-10-24 09:44:01
축하합니다.
안그래도 애 낳을러갔다고 생각했어요.
공주님 넘 귀여워요.
몸조리 잘하세요. ㅎㅎ
장백암펌 · 2012-10-25 23:20:50
쫀짠순이님..

축하 감사합니다.
애기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ngela (천사) · 2012-10-24 09:58:02
이쁜 딸님 보신걸 축하드림다. 애기 얼굴 색이 핑큰게 넘 살색이 이쁨다.

효자 아들에 , 이쁜 딸님에 부러운거 없겠음다. 몸조리 잘하세요.
장백암펌 · 2012-10-25 23:21:42
천사님.

진짜 아들딸 다 갖고보니 부러운게 없습니다.

님두 건강하세요.
南瑾맘 · 2012-10-24 09:59:33
축하함니다
아침부터 따끈따끈한 애기사진을보니 내기분도 완전 짱~~이네요 ㅎㅎ
역시 갓난애기는 참 귀엽슴다 ㅎㅎㅎ
몸조리 잘하세요 ㅋㅋ
장백암펌 · 2012-10-25 23:23:24
南瑾맘님

님 좋은 기분이라니 저두 엄청 기쁩니다.

답글 늦었지만... 좋은 하루 되세요.
お~いお茶 · 2012-10-24 10:06:05
장백암펌님 무사히 딸과 만난걸 축하함다 ㅎㅎ갓난애기인데
얼굴에 살도 포동포동 하고 살결도 곱네요 ㅎㅎ
10월 15일 에 낳슴다?그러면 우리 딸과 딱 8개월 차인데
몸조리 잘하고 육아 힘내세요
장백암펌 · 2012-10-25 23:24:32
오챠님.

10월 16일에 수술했습니다.

인젠 9일이 됐습니다.
덕분에 젖두 잘 먹구 지금 무탈하게 잘 크고 있습니다.
사진사마눌 · 2012-10-24 10:42:48
무사히 출산한거 축하한다 ㅎㅎㅎ
고생많았다 ^^ 몸조리 잘하고 나중에 보자 .
이제 너네 집에 한번 갈려고 한다 ㅎㅎ
장백암펌 · 2012-10-25 23:26:18
동갑아..

축하 감사하다.
이제 시간나므 오너라..
행복설계사 · 2012-10-24 11:00:42
공주님 새뽀얀게 너무 이쁨다~~~ㅎㅎ

몸조리 잘하시고 육아힘내세요~~~~~~~~~~~~~
장백암펌 · 2012-10-25 23:27:28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두 행복하세요.
우리보배 · 2012-10-24 11:12:05
ㅎㅎㅎ출산 추카드립니다 ㅎㅎ이쁜 공주님이 태여낫네요 ,,ㅎ십년만에 둘째임다 ?...ㅎㅎ진짜 대단하심당 ㅋㅋ애기얼마나 이쁘겟음다 ㅋㅋ내 막 흐믓해남다 ,,,몸조리잘하시고용 ,,육아 힘내세용 ,,,옆에 든든한 남편에 든든한 애기 오빠에 ㅎㅎ많이방조되겟음다
장백암펌 · 2012-10-25 23:29:02
10년만에 보는 애기인지라
진짜 곱습니다.

아들도 애기 너무 고와서 자꾸 머리 만지고 손 만지고..ㅋㅋㅋ

애기 안구 있는 행복 새삼스럽게 다시 느끼게 돼서 기분 정말 좋습니다.
쨩순이 · 2012-10-24 11:43:44
공주님 뽀야뽀얀게 너무 이쁨다....ㅋㅋㅋ
이쁜 공주님이랑 만나거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몸조리 잘하시구 육아 화이팅하시길 바람다..^^
장백암펌 · 2012-10-25 23:30:18
쨩순이님.

금방 나온 아기여서 아직 씻어도 주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이쁘기만 하는걸 어쩝니까.ㅋㅋㅋ
바보엄마입니다.
여니맘 · 2012-10-24 12:15:52
득녀 축하합니다,

완전 갓난애기인데도 너무이쁩니다.

10년만에 육아라,,.완전 설레일거 같습니다,

몸조리 잘하세요 ^^
장백암펌 · 2012-10-25 23:31:16
10년만 육아라 정말 지금 둥둥 합니다.
그러면서 첫째때를 자꾸 되새기게 되고.

나도 덕분에 10년 젊어졌습니다.ㅋㅋ
유미맘 · 2012-10-24 12:16:17
축하함다.

애기 정말 새뽀~얀게 넘 곱아서 글남김다.

울 딸 진통와서 25시간후에 나온지라 넘 힘들어 그때당시엔 애기

다신 안낳는다했는데 금방난 애기보니 또 욕심나지는군요.
장백암펌 · 2012-10-25 23:33:47
25시간만에 출산 진짜 힘들었겠슴다.

제가 입원한 방 앞에 딱 출산실이인데.
진통에 신음하는 산모의 소리가 다 들리더라구요.

모두 참 엄청 고생하는구나.. 많이 아프겠구나.. 싶더라구요.

그래도 이쁜 애기 보면 또 힘나는거겟죠.
유리카고 · 2012-10-24 12:56:10
출산 축하합니다.
애기가 또릿또릿한게 금방 낳은 애기 같지 않나요.
몸조리를 잘하세요.
장백암펌 · 2012-10-25 23:34:39
축하 감사합니다.
애기 사진이 좀 크게 나온것 같습니다.
실물은 아닌데..ㅋㅋㅋ

님두 건강하세요.
무지개천사 · 2012-10-24 13:26:05
득녀 축하드림다~ㅎㅎ

저번 검진에 성별 확실히 알앗는데
울두 공주람다ㅎㅎ
장백암펌 · 2012-10-25 23:35:33
축하 감사합니다.

님두 공주?? 축하합니다.

인젠 님두 공주 만날날 오라지 않겠네요.
에니 · 2012-10-24 13:51:03
금방 태여난 애기 요리 곱슴까

축하드림다 .
장백암펌 · 2012-10-25 23:36:03
에니님..

아기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두 건강하세요.
별바다 · 2012-10-24 14:34:59
축하함다~~
어쩜 요렇게 뾰샤시하고 이쁘게 생겼음까?
온집식구 공주를 놓고 눈 못떼겠음다.
장백암펌 · 2012-10-25 23:37:00
동갑이..

지금 온집안 애기한테 빠져서 형편없습니다.

아빠는 인젠 젊게 보여야 된다지..ㅋㅋㅋ
아들은 자기가 옆에 없으면 아기가 운다면서 옆에서 공부한다지..ㅋㅋㅋㅋ

난리 났어요.
메달이맘 · 2012-10-24 17:15:01
축하합다..아들딸 부럽습다.
우리언니두 10년만에 둘째봤는데 좀 아쉽게두 둘다 아들입다..ㅎㅎ
허리휘지게 벌어야겠죠...ㅎㅎ
내 오늘 장백암펌님 뒤를이어서 24엔짜리에 도전했단말입다.근게
머 잘못눌러놨는지 결제에서 걸려서 못건졌습다...ㅠㅠㅠ쿠야시이.....
다행이두 15시에 세일한 10엔짜리 가방건졌으니 말이지ㅋㅋㅋ
몸조리 잘하시구 행복하세요...
장백암펌 · 2012-10-25 23:38:15
축하 감사합니다. ㅎㅎㅎ
제가 운좋게 아들딸 생기게 됐네요.

저는 어제 24엔.. 못건졌습니다.
애기 뒤치닥에 그만 시간 놓쳐버려서.. ㅠ.ㅠ

오늘은 10엔 건졌어요?? 오늘도 저는 그만.. 못건졌어요.
빙설 · 2012-10-24 20:46:49
무사히 출산하시고 컴백한거 축하드립니다 ㅎㅎ

아까 애기사진보구 미처 플 못달아서...
핑크공주,너무 귀여웠음다ㅎㅎㅎ

몸조리 잘하시고 귀여운 아들딸과 함께
온가족 좋은 시간 보내세용 ㅎㅎ
장백암펌 · 2012-10-25 23:39:07
빙설님..

축하 감사합니다.
요즘 매일 애기한테 빠져서 행복한 나날입니다.

님두 행복하세요.
미키유우끼 · 2012-10-24 21:28:09
출산 추카드리오 ㅎㅎ 끝내 공주하고 만났구나.

공주사진은 아깝게 보지 못했소. ㅠ 언제 또 올리오야.

영환이하고 닮았소? ㅎㅎ

아무튼 몸조리 잘하오냐 ㅎㅎ
장백암펌 · 2012-10-25 23:40:09
축하 감사하다.

이후에 좀 큰 사진 올릴게.
조금 영환이 애기 모습도 있어.

영환이도 어리다고 봤는데.
애기하고 비겨보니.. 완전 큰 오빠더라.ㅋㅋㅋ

큰 오빠에 작은 여동생.. 보는것만으로 흐뭇하다..ㅋㅋ
곤드레만드레 · 2012-10-25 11:26:35
나도 사진못 봣슴다.나중에 형제사진 올리쇼 ㅋㅋㅋ

수고하셧슴다.몸조리 잘하쇼 ㅋ
장백암펌 · 2012-10-25 23:41:05
곤드레님.

이후에도 종종 사진 올리겠습니다.

이후에도 많이 이뻐해주세요.
darnim53 · 2012-10-25 14:36:37
장백암펌님.글찮아도 아기 낳으셨겠다했슴다. 출산 추카드림다.
사진은 아쉽게 못봤지만..몸조리 잘하고 오랜만의 육아 즐기세요^^
장백암펌 · 2012-10-25 23:42:19
축하 감사합니다.

이후에도 사진 올리겠어요.
이후에도 이뻐해주세요.

님도 행복하시구요.
♡커피향♡ · 2012-10-28 10:24:29
사진은 못봤지만 득녀축하합니다.

이 세상 다 얻은 기분이시죠?

몸조리 잘하시고 또 따님 사진을 가지고 놀러오세요.
장백암펌 · 2012-11-02 11:02:29
커피향님.

답글 늦어서 죄송합니다.

애기보니 새롭게 젊어진 기분에 새충전이 되는것 같습니다.
이거 다 좋은 현상이죠? ㅋㅋㅋ
달리각시 · 2012-10-29 15:28:24
공주님 무사히 출산한거 축하합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빨리 24엔 옥션에 복귀하세요.
장백암펌 · 2012-11-02 11:03:17
달리각시님.

축하 감사합니다.
10월달은 애기 안고 헤매다 보니 24엔 못건졌습니다.

11월달 잘 노력해봐야겠습니다.
伏龍ママ · 2012-11-02 09:19:36
축하합니다..우리 아들이랑 생일이 똑같네요.ㅎㅎ저도 4년전 15일에 입원해서 16일에 제왕절게 햇어요..몸조리 잘하세요
딸이 부럽슴니다..사진 못바서 잔넨..
장백암펌 · 2012-11-02 11:04:11
아드님과 생일 같나요? 요것도 인연입니다.

애기 사진 이후에 종종 올릴것이니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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