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10월 울집둘째를 보육원보낼려고 9월에 신청한게 떨어졋슴다
나보구 래년4월신청해라햇는데 9월에 신청할때 11월부터 일시작 예정이라고
친구가계에서 서류적어줫슴다 근데 4월신청서를 쓸때 출근한다고 써야됨까?
아님 래년4월부터 일한다고 써야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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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근데일하면 4월들어가라때 源泉 받쳐라고안함까?
일하면 겐센 내라구할검다. 근데 사정이 딱하네요. 보육원신청이 떨어진 상태에서 일한다는것구 그렇구 수입이 늘어나면 그만큼 보육원비가 비싸지니까...
그래말임다 나도 래년부터 일해볼려더만 이꼴아지낫네요 ㅋㅋ
애를 맡길데가 없어서 일 못햇다구 하는건 어떤지요??
보육원은 겐센 엄격하게 봄다.
세대 수입에 의해서 보육원비가 결정 되니깐요..
일하지 않앗다믄 못햇다구 할수밖에...
보육원은 겐센 엄격하게 봄다.
세대 수입에 의해서 보육원비가 결정 되니깐요..
일하지 않앗다믄 못햇다구 할수밖에...
이방법도 괜찮네요 ㅋㅋ
다음에 서류받칠때 일못햇다고 말해야겟슴다
다음에 서류받칠때 일못햇다고 말해야겟슴다
기다리는애들이 많은 곳이면 힘들다고 봅니다~ 제가 울집애를 넣을때 이런저런 리유도 안되고 일은 이미 날자 정했는데 답답해서 시약쇼에 멍하니 앉아 잇으니깐 시약쇼에 사람이 살짝 알려줍디다~ 보육원에서 받는건 점수제로 하니깐 그냥 이렇게 기다리기보다는 개인보육원에 한두달 넣으면 점수가 많이 올라가니깐 그러면 들어가기 쉽다구 말합디다~ 나두 그래서 첨에 신청해서 떨어졋는데 두번째에 넣엇을때 인츰 됐슴다~ 개인보육원은 보름도 안다니고 4만넘어 팔았지만 덕분에 인츰 들어갔습니다~

일한다구 쓰는게 보육원들어가는데는 플라스가 됨다. 부부둘다 정사원이고하면 시약쇼에서두 갖은 방법을 다해서 빨리 햐결해줌다.. 일한다해도 일하는사이에 애는 어덯게하냐 몇시부터 몇시까지 누구한테 맡기냐 이러루한 가정상황을 물어보니까 일하면서 바쁘게 보낸다는걸 아피루하면 빨리 들어갈수 잇을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