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인젠 10살.
인젠 어느정도 크니깐 확실히 도움이 된다는게 알립니다.
인젠 막달이 접어들어서..
(일주일후엔 울 공주 만나러 갑니다.ㅎㅎㅎㅎ)
몸이 무겁기만 합니다.
치골통도 사실 만만치 않습니다.
항상.. 몸을 움직일때는 애고고~~~ 노래 부르고.
듬듬 누울때는 아파서 엉기엉기.. 겨우겨우.
남편이 몸을 부축해서 천천히 눕거나 일어날때 많습니다.
어제도 또 뚜벅거리고 주방에 헤매다가 배가 뭉쳐서.
누우려고 했는데..
이놈의 통증..
으흐흐,, 아가가...
소리가 저절로 흘러나와서.
아들이 듣던게 마구 달려와서,
<마마, 다이죠브?>하면서..
목대티를 받쳐 완전히 병자간호해주면서 눕혀줍니다.
그 작은 몸에서 나오는 힘두 많은 도움이 됩데다.
웬만한 구매는 다 인테넛으로 해결하지만.
저녁에 스파를 가서 물건 살게 있어서 갔는데.
애가 밀차를 밀고 내가 뚱기뚱기 뒤따라 다니다가
불시로 휭~~~ 눈앞이 돌아서 휘청했더니.
애가 마구 놀라면서.
옆에 랭동식품대 있는데로 델구 가면서 잠시 서있으라는겁니다.
잔잔한 관심이지만.
그래도 아들이 옆에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되네요.
지금은 어데로 가던지..
아들 꼭꼭 데리고 다니고,
핸드폰을 꼭꼭 챙기게 합니다.
울 아들.. 엄마의 완벽한 경호원이 된것 같습니다.
인젠 어느정도 크니깐 확실히 도움이 된다는게 알립니다.
인젠 막달이 접어들어서..
(일주일후엔 울 공주 만나러 갑니다.ㅎㅎㅎㅎ)
몸이 무겁기만 합니다.
치골통도 사실 만만치 않습니다.
항상.. 몸을 움직일때는 애고고~~~ 노래 부르고.
듬듬 누울때는 아파서 엉기엉기.. 겨우겨우.
남편이 몸을 부축해서 천천히 눕거나 일어날때 많습니다.
어제도 또 뚜벅거리고 주방에 헤매다가 배가 뭉쳐서.
누우려고 했는데..
이놈의 통증..
으흐흐,, 아가가...
소리가 저절로 흘러나와서.
아들이 듣던게 마구 달려와서,
<마마, 다이죠브?>하면서..
목대티를 받쳐 완전히 병자간호해주면서 눕혀줍니다.
그 작은 몸에서 나오는 힘두 많은 도움이 됩데다.
웬만한 구매는 다 인테넛으로 해결하지만.
저녁에 스파를 가서 물건 살게 있어서 갔는데.
애가 밀차를 밀고 내가 뚱기뚱기 뒤따라 다니다가
불시로 휭~~~ 눈앞이 돌아서 휘청했더니.
애가 마구 놀라면서.
옆에 랭동식품대 있는데로 델구 가면서 잠시 서있으라는겁니다.
잔잔한 관심이지만.
그래도 아들이 옆에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되네요.
지금은 어데로 가던지..
아들 꼭꼭 데리고 다니고,
핸드폰을 꼭꼭 챙기게 합니다.
울 아들.. 엄마의 완벽한 경호원이 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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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둘째 태여나면 도움이 될것 같애.
지금 상황보면 상냥한 오빠감이지므.
인젠 건강한 딸이 태여나길 매일마다 기도한다.
지금 상황보면 상냥한 오빠감이지므.
인젠 건강한 딸이 태여나길 매일마다 기도한다.
아드님 큰게 잇어 얼마나 좋슴가 ㅎㅎ
나중에 여동생 태여나면 끔찍하게 이뻐해주고 챙겨줄거 같슴다
나중에 여동생 태여나면 끔찍하게 이뻐해주고 챙겨줄거 같슴다
이번에 이렇게 나이차가 나는 오누이를 두게 됐는데.
확실히 첫애가 크니깐.. 많이 편한건 있는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도움도 되구요.
확실히 첫애가 크니깐.. 많이 편한건 있는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도움도 되구요.
아들이 엄마의 수호자가 되였습니다 ㅎㅎㅎ
부럽기만하다는 ... ^^
부럽기만하다는 ... ^^
울 아들 지금 진짜 엄마 보호자가 됐습니다.
같이 나갔다가도 집에 올때 아빠 전철역에 마중나오면
아빠보구 <엄마를 부탁한다> 하고 텔비보러 집에 먼저 달려옵니다.
아빠 허허... 나한테 부탁한대~~ 합니다.ㅋㅋㅋ
같이 나갔다가도 집에 올때 아빠 전철역에 마중나오면
아빠보구 <엄마를 부탁한다> 하고 텔비보러 집에 먼저 달려옵니다.
아빠 허허... 나한테 부탁한대~~ 합니다.ㅋㅋㅋ
영환이 넘 기특함닿ㅎ
이제 일주일 남았네요^^
화이팅입니다~~!
이제 일주일 남았네요^^
화이팅입니다~~!
언니.
이젠 일주일도 안남았네요.
3-4일.. ㅋㅋㅋㅋ
이젠 일주일도 안남았네요.
3-4일.. ㅋㅋㅋㅋ
효자아들 넘 부럽네요~~ 나이차가 이렇게 크면 참 좋은 점이 많은것 같네용~ 담주 건강하고 이쁜 공주님과 만나시기를~!
감사합니다.
이제 태여날 애기 무사건강히 태여났으면 좋겠네요.
꼭 그렇겠죠.
님두 건강하세요
이제 태여날 애기 무사건강히 태여났으면 좋겠네요.
꼭 그렇겠죠.
님두 건강하세요
딸만 선호해왓엇는데
님의 글 보면 아들도 호시이해져요..
건강한 따님 만나세요~~
님의 글 보면 아들도 호시이해져요..
건강한 따님 만나세요~~
딸도 곱지만 아들도 아들나름 이쁠때 많아요.
다 이쁜 내자식이니깐요.
다 이쁜 내자식이니깐요.
무사히 이쁜 공주님과 만나세요!
몸조리 잘 하세요.
몸조리 잘 하세요.

동생 되게 이뻐해줄게요.착한 아들에 이젠 공주까지 언니 완전 복 받았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