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맘들 집에서 어떤모습으로 있습니까. 화장하고있는지. 옷은 어떤옷을 입고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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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그냥 집에만 있을때는 항상 스삔임당.
화장하기도 귀찮고...ㅋㅋ
저번날에는 주말에 가족이서 이온돌다가 신랑회사 사람이랑 마주쳐서 스삔으루 머리 하나 꿍 동지구 나간게
어찌 영사하던지. 그후부터 나갈때는 이찌오 화장은 합니다만 남자들이 부럽슴당.
집에서는 꼭 오헤야기 입구 있슴당.
집에만 들어서면 꼭 옷을 바꿔입는 습관이 있어서...요거는 살짝 노출이 많은걸루.ㅋㅋㅋ
화장하기도 귀찮고...ㅋㅋ
저번날에는 주말에 가족이서 이온돌다가 신랑회사 사람이랑 마주쳐서 스삔으루 머리 하나 꿍 동지구 나간게
어찌 영사하던지. 그후부터 나갈때는 이찌오 화장은 합니다만 남자들이 부럽슴당.
집에서는 꼭 오헤야기 입구 있슴당.
집에만 들어서면 꼭 옷을 바꿔입는 습관이 있어서...요거는 살짝 노출이 많은걸루.ㅋㅋㅋ
그렇군요. 지금 애기 젖먹이면서 거울본게 너무 한심해서 ㅎㅎㅎ 잠옷그대루 하루보냅니다. 나갈일없으면.
지금생각하니 아무리 결혼했어도 남편인데 이런모습은 너무한것 같슴다. 이러다 남편한데 매력잃을가 걱정됩데다
지금생각하니 아무리 결혼했어도 남편인데 이런모습은 너무한것 같슴다. 이러다 남편한데 매력잃을가 걱정됩데다
애기젖먹일때문 별수없는같슴당.
애기 아직 어린거 같은데 저두 그때는 붓기 빠지지않아서 실한기란게 하지.
이쁜옷은 다 사이즈가 안맞지. 화장하면 애기 자꾸 안아야하는데 신경 쓰여서
거의 1년은 화장안하고 살았슴당.
하긴 남편한테는 항상 이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게 욕심이긴 합니다만
애 키우다보면 정말 저도모르게 탈망살이 빠져있어서.ㅋㅋ
변명이긴 합니다. 반성해야겠죠.
주말에 남편이랑 애랑 데리구 나들이 할때는 이뿌게 하고 나갈려고 노력은 합니다.
애기 아직 어린거 같은데 저두 그때는 붓기 빠지지않아서 실한기란게 하지.
이쁜옷은 다 사이즈가 안맞지. 화장하면 애기 자꾸 안아야하는데 신경 쓰여서
거의 1년은 화장안하고 살았슴당.
하긴 남편한테는 항상 이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게 욕심이긴 합니다만
애 키우다보면 정말 저도모르게 탈망살이 빠져있어서.ㅋㅋ
변명이긴 합니다. 반성해야겠죠.
주말에 남편이랑 애랑 데리구 나들이 할때는 이뿌게 하고 나갈려고 노력은 합니다.
난 또 아기 화장하느냐고 물어 보시는가 했음다.
나두 집에서는 화장안하고 그냥 잠옷만 입고 있음다.
나갈때 좀 화장하고 다님다.
이쁜아기 낳아주셨는데
마누라 화장 안하고 다닌다고 미워하기야 하겠음까?ㅋㅋ
나두 집에서는 화장안하고 그냥 잠옷만 입고 있음다.
나갈때 좀 화장하고 다님다.
이쁜아기 낳아주셨는데
마누라 화장 안하고 다닌다고 미워하기야 하겠음까?ㅋㅋ
애기키우면서도 오샤레할줄아는 애기엄마가 되기싶엇는데
잠이 모자라고 두시간에 한번씩 젖먹이고 하니 차림에는 자연이
손이안가네요. 요전날에 상점돌다가 오해야기 한벌이 만오천정도해서
포기하고 말았어요. 살림하다나니 자기한데 돈쓰기가 왜이렇게
아까운지•••
잠이 모자라고 두시간에 한번씩 젖먹이고 하니 차림에는 자연이
손이안가네요. 요전날에 상점돌다가 오해야기 한벌이 만오천정도해서
포기하고 말았어요. 살림하다나니 자기한데 돈쓰기가 왜이렇게
아까운지•••
집에 들어가면 화장 싹~ 지우고 ...
그냥 편한 옷~ 잠옷이나 입고 있어요....
집에서는 외모에 신경않써요....아줌마 ...그자체라네요 ㅋㅋ
내집에서두 편히 못있으면 너무 스트레스 아닌가요? ㅎㅎ
그냥 편한 옷~ 잠옷이나 입고 있어요....
집에서는 외모에 신경않써요....아줌마 ...그자체라네요 ㅋㅋ
내집에서두 편히 못있으면 너무 스트레스 아닌가요? ㅎㅎ
ㅎㅎ 하긴 제집인데
모두 편하게 입고있는군요.
애나 크면 에스테도 다니고 오샤레하겠슴다
모두 편하게 입고있는군요.
애나 크면 에스테도 다니고 오샤레하겠슴다

화장이란게 그냥 크림 살짝 발라주고 분 살짝 발라주고
울아기는 이재 한달이 조금 지나서
치마는 못 입히고
그냥 옷 하고 바지입힘다.
요즘은 고운 옷들 참 많더라구요 비싸서 그렇지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