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차림

가정육아 · #74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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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부 · 2012-10-09 12:15:44 · 조회 2096
애기맘들 집에서 어떤모습으로 있습니까. 화장하고있는지. 옷은 어떤옷을 입고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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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대장금♡ · 2012-10-09 12:35:10
ㅋㅋ 웃겼음다.

화장이란게 그냥 크림 살짝 발라주고 분 살짝 발라주고

울아기는 이재 한달이 조금 지나서

치마는 못 입히고

그냥 옷 하고 바지입힘다.


요즘은 고운 옷들 참 많더라구요 비싸서 그렇지ㅎㅎ ^.^
스마일엄마 · 2012-10-09 14:28:26
그냥 집에만 있을때는 항상 스삔임당.
화장하기도 귀찮고...ㅋㅋ
저번날에는 주말에 가족이서 이온돌다가 신랑회사 사람이랑 마주쳐서 스삔으루 머리 하나 꿍 동지구 나간게
어찌 영사하던지. 그후부터 나갈때는 이찌오 화장은 합니다만 남자들이 부럽슴당.
집에서는 꼭 오헤야기 입구 있슴당.
집에만 들어서면 꼭 옷을 바꿔입는 습관이 있어서...요거는 살짝 노출이 많은걸루.ㅋㅋㅋ
라부 · 2012-10-09 14:58:15
그렇군요. 지금 애기 젖먹이면서 거울본게 너무 한심해서 ㅎㅎㅎ 잠옷그대루 하루보냅니다. 나갈일없으면.
지금생각하니 아무리 결혼했어도 남편인데 이런모습은 너무한것 같슴다. 이러다 남편한데 매력잃을가 걱정됩데다
스마일엄마 · 2012-10-09 21:42:16
애기젖먹일때문 별수없는같슴당.
애기 아직 어린거 같은데 저두 그때는 붓기 빠지지않아서 실한기란게 하지.
이쁜옷은 다 사이즈가 안맞지. 화장하면 애기 자꾸 안아야하는데 신경 쓰여서
거의 1년은 화장안하고 살았슴당.
하긴 남편한테는 항상 이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게 욕심이긴 합니다만
애 키우다보면 정말 저도모르게 탈망살이 빠져있어서.ㅋㅋ
변명이긴 합니다. 반성해야겠죠.
주말에 남편이랑 애랑 데리구 나들이 할때는 이뿌게 하고 나갈려고 노력은 합니다.
♡대장금♡ · 2012-10-09 18:35:32
난 또 아기 화장하느냐고 물어 보시는가 했음다.

나두 집에서는 화장안하고 그냥 잠옷만 입고 있음다.

나갈때 좀 화장하고 다님다.


이쁜아기 낳아주셨는데

마누라 화장 안하고 다닌다고 미워하기야 하겠음까?ㅋㅋ
라부 · 2012-10-10 10:15:51
애기키우면서도 오샤레할줄아는 애기엄마가 되기싶엇는데
잠이 모자라고 두시간에 한번씩 젖먹이고 하니 차림에는 자연이
손이안가네요. 요전날에 상점돌다가 오해야기 한벌이 만오천정도해서
포기하고 말았어요. 살림하다나니 자기한데 돈쓰기가 왜이렇게
아까운지•••
*LUFFY*-*Forever* · 2012-10-10 11:11:52
집에 들어가면 화장 싹~ 지우고 ...
그냥 편한 옷~ 잠옷이나 입고 있어요....
집에서는 외모에 신경않써요....아줌마 ...그자체라네요 ㅋㅋ

내집에서두 편히 못있으면 너무 스트레스 아닌가요? ㅎㅎ
라부 · 2012-10-10 12:43:20
ㅎㅎ 하긴 제집인데
모두 편하게 입고있는군요.
애나 크면 에스테도 다니고 오샤레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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