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른 아침부터 글 올리는거 아닌가 싶으면서 그래도 친정같은 모이자에서
확 털어버리고 싶슴다
요즘 집에 난치 안줘서 추우니깐 어제 퇴원하는대로 지현일 외가집에 보냇슴다 4
일날 저녁부터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어제 아침부터 토하든게 저녁에 끝내는 일
쳣네요 웬지 저두 잠 오질 않아서 뒤척거리다가 겨우 눈 붙일라 한것 같은데 저녁
12시 다되여서 전화가 오더니 애가 코피 나는데 멋질 않는다네요
얼굴에 철판 깔구 그 시간에 주치의사한테 전화하니 늦은 밤중이니 주무시느라
받을리 없죠 좀 더 지켜보자하구 기다렷더니 새벽 두시쯤 다시 전화와서 지금 내
려온다네요
집 근처에서 만나 병원 가는 내내 코피는 멎을줄 모르구 입으로는 피 토하구......
참 억장이 무너지네 일단은 중환자실에 들어갓고 아침 주치의사( 오늘 아침 5시에
전화왓어요 엊저녁 술 마셔서 전화 못 받앗다구 부재중 보구 일찍 전화 왓네요 고
맙죠) 출근하는대로 모든 검사 다시 받아볼거구검사 결과는 이따가 다시 올리도
록 할께요 이른 아침부터 안 좋은 소식이네요 죄송함니다
괜찮을거라 믿고 저 병원 가겟슴다
확 털어버리고 싶슴다
요즘 집에 난치 안줘서 추우니깐 어제 퇴원하는대로 지현일 외가집에 보냇슴다 4
일날 저녁부터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어제 아침부터 토하든게 저녁에 끝내는 일
쳣네요 웬지 저두 잠 오질 않아서 뒤척거리다가 겨우 눈 붙일라 한것 같은데 저녁
12시 다되여서 전화가 오더니 애가 코피 나는데 멋질 않는다네요
얼굴에 철판 깔구 그 시간에 주치의사한테 전화하니 늦은 밤중이니 주무시느라
받을리 없죠 좀 더 지켜보자하구 기다렷더니 새벽 두시쯤 다시 전화와서 지금 내
려온다네요
집 근처에서 만나 병원 가는 내내 코피는 멎을줄 모르구 입으로는 피 토하구......
참 억장이 무너지네 일단은 중환자실에 들어갓고 아침 주치의사( 오늘 아침 5시에
전화왓어요 엊저녁 술 마셔서 전화 못 받앗다구 부재중 보구 일찍 전화 왓네요 고
맙죠) 출근하는대로 모든 검사 다시 받아볼거구검사 결과는 이따가 다시 올리도
록 할께요 이른 아침부터 안 좋은 소식이네요 죄송함니다
괜찮을거라 믿고 저 병원 가겟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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