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맘들, 기분조은 삼연휴이네요,,
근데 저느 36주 되는 예비맘이라 먼데는 감히 못가고 집부근에서 어슬렁거리구잇습다 ㅎㅎ
어제는 정기검사 간게 애기 2700그람좌우람다 (우린 공주입다 ㅎㅎ), 두주일사이에 엄청 많이 컷다구 의사 그랩데다,,
근데 나느 두주일사이에 체중이 반근두 안올랏잼까,, 이제 한달 남앗는데 몽땅 합해서 8키로두 채 오르나마나 햇습다,
나느 첨부터 식욕이 그렇게 왕성하구 막 먹기싶구 그런게 없엇습다,, 그냥 영양봐가면서 먹는량이랑 임신전이랑 별반
차이 없구,, 임신중에두 머 먹기싶다구 남편으 좀 못살게 굴자 햇는데 특별하게 먹기싶은거두 없엇구 해서 울남편 영
편안햇을겜다 , 내 애르 먹이지 않아서 ㅋㅋ
영양사 말로는 먹는 량이 많아서 조은것도 아니라 하던데 그래두 어떤때는 너무 적게 먹어서 울 애기 크지 못하쟇겟는가
걱정해서 좀씩 더 먹는편입다,,
근데 어제두 병원가보구 애기는 정상적으로 자기 체중으 쭉쭉 올리구 잇습데다,, 자기 필요한건 그래두 다 가져다 먹구
자라는매지예, 온천하지므 ㅋㅋㅋ 애기 나오기전부터 오야바까임다 내 ㅋㅋ
집에서 심심해서 두서없이 주절주절하다가 감다 ㅎㅎ
다들 삼연휴 잘지내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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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다노시미하쇼 ㅎㅎ
애기 작은거 같애서 내 마이 먹지 않아서 작은가 걱정햇는데 걱정안해두 되겟습다 나두,,ㅎㅎ
이제 애기하구 만날날이 오라재니까 두근거림다 막,,누기 닮앗는지두 다노시미구 ^^
울 남편은 4D찍을때 옆에 호사가 입하구 코는 아빠 닮앗다구 그래서 헤써해서 사진으 지갑에 넣구 댕기메
보는 사람마다 자랑하구 댕깁데다, 남자들은 다 자기 닮앗다므 그리 조은지 웃겨바서 ㅋㅋ
애 낳을때 애가 많이 커서 힘들었슴다
같이 병원에 있던 일본애들은 3000그람미만이던데
그냥 가죽만 쓰고 나왔습데닿ㅎㅎㅎ
그래재두 체중이 너무 적은 애기들은 주름이 많습데다 ㅎㅎ
저는 첨에 입덧이 심해서 한두달정도는 소으멘만 먹으네마네 거의 아무것두 못먹구 살았슴당.
삼복철에 너무 못먹은게 추워서 두껍따만 이불 뒤집어쓰구 우리 신랑 에어컨은커녕 선풍기도 못켜게 했슴당. ㅋㅋ
옆에 사람은 힘들었을겜다.
입덧이 끝나구난게 이번엔 또 너무 먹어서 한달사이에 체중이 너무 쫙쫙 올라간게 병원에 세번씩 불리워가서 교육받았슴당.
우리두 딸아이인데 3550그람. 근데 지금은 밥잘먹는데 살이 찌지 않아서 그저 날씬한 아가씨 될려나하고 제좋은 생각
하기로 하고 있슴다. 많이 드셔서 영양이 따라가는게 아니라 양은 적게 여러가지를 골고루 섭취하는게 더 좋답데다.
이제 곧 이쁜 공주님이랑 만나게 되겠네요. 미리 추카드림당.
근게 회사 휴식하구 집에서 놀기시작한게 한달에 5근씩 막 올라서 영양사 조심해라구 합데다 ㅋㅋ
근담부터는 또 생활리즘이 온정되니까 평균 한달에 1키로 좌우로 ,, 지금까지 체중으로 머라 말 듣지는 않앗습다 ㅎㅎ
스마일엄마님 말대로 적게라두 골구루먹는게 좋지므예, 마이 먹자해두 위르 올리 밀어서 마이 못먹겟습다 ,,,
빨리 쑥 나왓음 좋겟는데 그래두 울엄마 온담에 나오라구 기도하는중임다 ㅋㅋ
나올때는 그래두 3000그람은 넘어 나왓음 하는데,,
진짜로 너무 작음 주름 많아서 내 먹지 않아 그런가 하구 죄책감이 들거 같습다 ,,,

필요한 영양 다 흡수한다잼다 ㅎㅎ
전 임신 36때 애기가 3035그람이됐는데 예정일 두날전에
태여난 울 공주 글쎄 3770그람이였슴다 그러니깐 막달에
태아 무게가 팍 늘어남다 임신때 많이 먹었는데 그게 다
애한테 간것같슴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