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구멍이 잘 안 열리고 젖도 많지 않아서
젖조금 우유조금 이렇게 먹이고 있는데
애가 먹다가 자꾸 짜증을 내네요. 원인도 모루겠고 갑자기 그러네요.
울면 당황스럽기만 하네요. 선배맘들 같은 경험이 있는분들 알려주세요.
그리고 젖구멍이 확 열리게 하는 방법같은건 없어요. 알이 져서 저녁마다 남편이
뜨거운 수건으로 맛사지해주고 풀어주는데 그래도 젖이 시원칠 안네요. 애가 먹다가
자꾸 짜증만 부려요. 젖구멍이 막힌 이 상황에서 조금 씩이라도 젖 물려야 되나요??
혹시 사이마다근처에서 사시는분들 맛사지잘하는데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배꼽주위에 피가 좀 나는데 괜찮아요?? 아침에 소독좀 해주었는데 괜찮을지??
서툰엄마라서 조급하기만 하고 어쩔바를 모르겠어요. 선배맘들 잘 좋은 의견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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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11일날 출산한병원보뉴가이로 가기로 했슴다.
11일날 출산한병원보뉴가이로 가기로 했슴다.

그럼 알이생긴게 풀리고 시원할껌다
금방 출산하셧으면 출산한병원에서도
해줄껌다.
그러고 젖먹일때 기름진거 외식같은걸 만히하면 젖이
자꾸 막힐수 있으니 음식조절도 하시구요
저도 젖먹이면서 몇번이고 유선염에 걸려서
엄청 고생했거든요.
배꼽은 축축히젖어있움 병원오라하구 조금피나서
금방 멎음 잃없슴다
우리도 살짝피마서 병원에 전화하고 난리를 햇는데
괜챃숩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