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 아버지 명년이므 만 60입다,
제가 어릴땐 할아버지 할머니랑 환갑쇠는거 많이 봤는데
요즘은 별로 안보입다,
명년에 어떻게 했음좋을지 몰라서 물어볼라 왔음다,
쇠는게 좋은지 그냥 뭐 사드리는게 좋은지....
아직 부모하고 토론은 안 해봤음다,
울 아버지 명년이므 만 60입다,
제가 어릴땐 할아버지 할머니랑 환갑쇠는거 많이 봤는데
요즘은 별로 안보입다,
명년에 어떻게 했음좋을지 몰라서 물어볼라 왔음다,
쇠는게 좋은지 그냥 뭐 사드리는게 좋은지....
아직 부모하고 토론은 안 해봤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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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요짐은 다들 환갑안쇠구 칠순잔치한다구 들었어요...
그래서 아직 울 마다바이랑 울아버지랑 환갑나이 지나두 안했는데...
환갑쇠면 갑자기 나이 팍 들어보인다구...ㅎㅎㅎ
저두 그건 동감이에요...
그래서 아직 울 마다바이랑 울아버지랑 환갑나이 지나두 안했는데...
환갑쇠면 갑자기 나이 팍 들어보인다구...ㅎㅎㅎ
저두 그건 동감이에요...
우리부모님들도 회갑생일날에 동창들과간단하게 식당에서잡숫구,
일본에놀러와서 국내려행다니였습니다.
회갑이라는소리 듣기싫다고합니다. ㅎㅎㅎ
일본에놀러와서 국내려행다니였습니다.
회갑이라는소리 듣기싫다고합니다. ㅎㅎㅎ

해외여행가겟다구하더라구요.그래서 일단은 부모님 한분에 1만원씩 2만원드리구 하구싶은대로 하라구햇더니
이번달에 아버지가 싱가폴.마레시아,타이 10일간 해외여행갓다왓어요.엄마는 발아파서 결국못갓는데
아버지가 며칠전에 어머니데리구 장백산여행갓다왓더라구요.저의고향은 심양이거든요.
부모님들이 하구싶은대로 해드리는것두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