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부터 산큐휴식으 하게 됐음다.
6년반으 일한 회사인지라 산큐휴식하는건 넘 즐겁지만 그래두 조금 애수한 맘이 있음다.
이놈의 회사 때려친다구 그렇게 별렀건만 어언 6년반이란 세월이 흘렀구
그동안 같이 일한 사람들중 미운 사람두 고운 사람두 다 추억인것 같음다.
나중에 애 낳구서두 돌아올생각없이 전직을 계획하는지라 마음 한쪽이 정말 허전함다.
6년반으 일한 회사인지라 산큐휴식하는건 넘 즐겁지만 그래두 조금 애수한 맘이 있음다.
이놈의 회사 때려친다구 그렇게 별렀건만 어언 6년반이란 세월이 흘렀구
그동안 같이 일한 사람들중 미운 사람두 고운 사람두 다 추억인것 같음다.
나중에 애 낳구서두 돌아올생각없이 전직을 계획하는지라 마음 한쪽이 정말 허전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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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정말 허전하시겠어요 여자들은 원하든원하지않든 어쩔수없는 선택을 할때가 바로 직업과 가정인것같아요
저도 결혼이유로 5년을 넘게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었는데 진짜 그 마음 이해합니다
회사에서 스트레스받을땐 "이넘의 회사 그만 때려치워야지!" 하면서도 정작 그만두자니 맘이 어찌나 서운하던지 ~
듬직한 신랑이 곁에 있지만 그래도 가끔씩 회사생활을 떠올리군하면서 못내 아쉽더라구요 ㅎㅎ
사람은 정이 무섭다는 말이 맞는거같슴당
저도 결혼이유로 5년을 넘게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었는데 진짜 그 마음 이해합니다
회사에서 스트레스받을땐 "이넘의 회사 그만 때려치워야지!" 하면서도 정작 그만두자니 맘이 어찌나 서운하던지 ~
듬직한 신랑이 곁에 있지만 그래도 가끔씩 회사생활을 떠올리군하면서 못내 아쉽더라구요 ㅎㅎ
사람은 정이 무섭다는 말이 맞는거같슴당

6년반 일하고 다시 돌아갈 생각없으면 정말 허전하겠슴다.
저는 복귀할꺼지만서도 무지무지 허전하든데...
떙큐란 뜻으로 신랑한테 39를 메세지로 보낸게 産休?해서 웃었던 생각이 남다.
몸조심하시고 즐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