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살8개월이 되는 애기인데요.
낮에는 아빠하고 잘 놀고 아빠엄마 누가 좋은가고 물으면 아빠가 좋다고 이야기하는데
잠 잘때는 꼭 엄마하고 자고 아빠는 접근도 못하게 합니다. 왜서 일가요?
1. 낮에 아빠를 더 좋아한다고 하는것은 거짓.
2. 애들이 잠자기전에는 심리적변화가 있어서.
3. 애들은 보통 다 이렇다.
4. 다른 원인
낮에는 아빠하고 잘 놀고 아빠엄마 누가 좋은가고 물으면 아빠가 좋다고 이야기하는데
잠 잘때는 꼭 엄마하고 자고 아빠는 접근도 못하게 합니다. 왜서 일가요?
1. 낮에 아빠를 더 좋아한다고 하는것은 거짓.
2. 애들이 잠자기전에는 심리적변화가 있어서.
3. 애들은 보통 다 이렇다.
4. 다른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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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우리딸두 23개월인데 낮에 온가족이 같이 외식하러가는데 아빠가 딸한테 신발신키며 가자구
하니까 좋다구 따라 가더니 내 신발신구 뒤에서 따라가니 나보구 짜증냅데다.
엄마는 오지말라구 그러는지,원,저녁에 내 외출했다가 오니까 찰떡처럼 붙어서
떨어안지구 어디 나가는가해서 지도 내하고 같이 간다구 그래구
결론은 애들이라서 변덕이 많은게 원인인 같슴다,어떤때는 엄마 더 좋은거같구,
어떤때는 아빠가 더 좋은거 같구 둘다 자기를 사랑해주니까 똑같이 좋겟지하구 생각함다.
하니까 좋다구 따라 가더니 내 신발신구 뒤에서 따라가니 나보구 짜증냅데다.
엄마는 오지말라구 그러는지,원,저녁에 내 외출했다가 오니까 찰떡처럼 붙어서
떨어안지구 어디 나가는가해서 지도 내하고 같이 간다구 그래구
결론은 애들이라서 변덕이 많은게 원인인 같슴다,어떤때는 엄마 더 좋은거같구,
어떤때는 아빠가 더 좋은거 같구 둘다 자기를 사랑해주니까 똑같이 좋겟지하구 생각함다.
우리집하구 비슷함다예.
우리두 아빠가 퇴근해오면 막 달아가서 뽀뽀해주고...안아달라하고 갖은 애교 다 떰당.
내 뽀뽀해달라문 못들은것처럼 하면서 자기 놀음만 놀지문...ㅠㅠ
그러다가도 잘때돼서 아빠가 내옆에 누우면 막 밀어놓으면서 자기 내옆에 눕겠다함다.
꼭 중간에 눕겠다구 껴들어옴다. ㅋㅋ
우리두 아빠가 퇴근해오면 막 달아가서 뽀뽀해주고...안아달라하고 갖은 애교 다 떰당.
내 뽀뽀해달라문 못들은것처럼 하면서 자기 놀음만 놀지문...ㅠㅠ
그러다가도 잘때돼서 아빠가 내옆에 누우면 막 밀어놓으면서 자기 내옆에 눕겠다함다.
꼭 중간에 눕겠다구 껴들어옴다. ㅋㅋ

좋다,나쁘다는 전체적으로 생각못하고 부분으로 생각하니 수시로 변화를 가져왔거든요.
님의 실례로 보면 아마도 놀음 놀때는 아빠같이 놀면 더 재밌겠죠.그러니 아빠 좋다고 할거고.
잠잘때는 엄마품이 좋겠죠.엄마같이 자면 더 포근하게 달게 잘수있으니깐 엄마좋겠죠.
저는 어릴때 누군가가 저보고 엄마좋니,아빠좋니 할머니 좋니,외할머니 좋니 이런 물음 묻는게 엄청 싫었거든요.
애들은 순진하니깐 좋다고 다 좋은것이 아니라 자기 탐내는 부분에만 집착하고 좋다고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