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2주후에 비행기를 타려면 진단서가 필요하다고
함니다.
병원에서 이런 진단서를 떼여줌니까?
경험분이라도 계시면 알려주세요.
함니다.
병원에서 이런 진단서를 떼여줌니까?
경험분이라도 계시면 알려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지금 다기고있는 산후진과 담당선생한대서 받아야죠. ㅎㅎ
글쎄요. 두주일후에 검사하러가서 물어보려고 하는데
보통 않 뗘여준다고 하기에
혹시 경험자들이 계시나해서요...
보통 않 뗘여준다고 하기에
혹시 경험자들이 계시나해서요...
저 한주전에 34~35주때 거짓말하고 무사히 뱅기타고 한국왔어요 ㅎㅎ
내가 28주라하면 지들이 아는감?!ㅎㅎ
중국에서 병원가는것도 힘든데 그런 진단서까지 휴~
그냥 거짓불하고 타도 아무도 모릅니당 ㅎㅎ 그냥 참고로 하세요
내가 28주라하면 지들이 아는감?!ㅎㅎ
중국에서 병원가는것도 힘든데 그런 진단서까지 휴~
그냥 거짓불하고 타도 아무도 모릅니당 ㅎㅎ 그냥 참고로 하세요
저는 36주때 뱅기타고 한국경유 하루밤 자는걸루 해서
연길 갔슴당. 노실해서 나는 36주라구 고도시 말했지. ㅎㅎ
코스모스님처럼 거짓말했더라면 시끄럽지 않았을텐데...
진단서두 없이 가서 절대 안된다고 하는걸 죽어도 가야된다고 억지 부려서 끝내 갔슴당.
한국에서 연길 들어갈때는 비지니스크라스에 앉아랍데당. ㅋㅋ
근데 공항에서 애를 먹였슴다.
못가는가 했슴당. 그 사람들이 내가 다니던 병원에 전화하구 뭐 어쩌구저쩌구 오래 기다렸슴당.
연길 갔슴당. 노실해서 나는 36주라구 고도시 말했지. ㅎㅎ
코스모스님처럼 거짓말했더라면 시끄럽지 않았을텐데...
진단서두 없이 가서 절대 안된다고 하는걸 죽어도 가야된다고 억지 부려서 끝내 갔슴당.
한국에서 연길 들어갈때는 비지니스크라스에 앉아랍데당. ㅋㅋ
근데 공항에서 애를 먹였슴다.
못가는가 했슴당. 그 사람들이 내가 다니던 병원에 전화하구 뭐 어쩌구저쩌구 오래 기다렸슴당.
ㅎㅎ 사실 저도 쉼터에서 몇몇 분들이 막달에도 거짓불하고 다녔다는 말을 듣고 용감히 따라했어요
중국비자도 끊겨가고 죽어도 한국가서 죽겠다고 못가게 하면 지들이 중국에서 일체 비용이며 모두 책임지라고
저는 퍼질구 앉아서 떼를 쓸려고 했는데 ~일군들이 그냥 형식적으로만 물어보는것 같았어요
중국비자도 끊겨가고 죽어도 한국가서 죽겠다고 못가게 하면 지들이 중국에서 일체 비용이며 모두 책임지라고
저는 퍼질구 앉아서 떼를 쓸려고 했는데 ~일군들이 그냥 형식적으로만 물어보는것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