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맘들 콘방와...
방금 오락프로를 하나 봣는데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여자는 경제적 독립을 해야 인격상 독립을 할수 있다구
맘들은 어떻게 생각을 합니까?
물론 지금 일을 하면서 애를 키우는 맘들도 계시겠지만
일을 안 하고 집에서 애기만 키우는 맘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지요?
여러맘들이 쓴 글을 읽으니 돈을 벌지 않기에 때론 남편이 돈을 많이 써도 의견같은거 말 못하는 맘들도 계시는데
여자는 일과 가정 ,어떻게 밸런스를 잡아야 할지...
여자가 일 안하고 집에서 주부만 하면 하루종일 할일이 없기에 남편 의심만 한다면서
여자는 자기 일이 있고 정력을 분산시켜야 모든 정력을 남편한테 기울이지 않게에 여러방면에서 많이 편하다고
티비안에 쟈빈이 그렇게 말을 하네요
저는 살림을 알뜰하게 하는 주부로 되는 일이 그렇게 쉽다고만 생각하지 않아요
집에 있으면서 그만큼 스트레스도 받고 또한 애를 더 잘 키우기 위해서 자기 일을 희생하는 주부들도 많다고 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확실히 돈을 번 사람이 발언권이 더 있으니까
설사 남편이 별 다른 말을 하지 않고 아내가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그래도
여자는 심리상에서 많이 밀리는것 같아요
과연 경제하고 인격이 정비례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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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여자는 아무래도 나가서 자기 일이 있고 돈을 벌어야 더욱 자신감이 생기고 그러겠죠?
솔직히 저도 애기 낳기전에는 애기를 낳아도 인차 일자리를 찾아야 하겟다고 다짐을 햇는데 막상 몇개월도 안된 아이를
보육원에다 맏길 생각을 하니 안스러워서 차마 그러지 못하겟더라구요
그래서 한 2년쯤은 집에서 애를 키울 생각인데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애기만보는것이 재미는 잇는데 자기만의 시간이 없는것 같아서 서러워요
但是也要挣钱但不一定非得上全天班
我觉得您说的非常正确。我想每一个母亲在事业和家庭当中衡量的话会义不容辞锝选择好好教育自己的孩子。
当然也有一些妈妈门会狠下心,把孩子送回国,或者是全托,我也并不觉得那样做是错误的。毕竟家家锝情况都不同。
只是觉得女人生了孩子,属于自己的时间就会慢慢变少,从幼儿时期需要在孩子身上投入很多时间。
有时想想,现在我们经常讲孩子很可爱,要好好教育孩子,其他锝都是次要的,但过了10年,孩子慢慢变大,他们也有属于自己的空间和时间锝时候就会渐渐远离父母,我觉得那时候作为妈妈会感到非常伤心,
当然内心里还是会爱自己锝子女,希望他幸福。
可是到那时候如果说一直将精力投入到孩子身上,而孩子慢慢疏远锝时候会不会感到一丝空虚感呢?
所以还是觉得女人还是要有属于自己的事业吧,那样才会在社会上立足,家庭关系上才能实现平等吧。
또한 여자가 어떻게 생각하는가에도 달렷고
원래부터일하기 싫어하는 분들도 계실꺼구요
엄마들은 企業家이구요.
집에서애기 잘 키우는것도 쉬운일이라고는 생각안합니다
ㅋㅋ..애기가 커거 탠쇼크를하면 기업가밖에 안남은 회사..
적적하네요...
그래도 남편이 꼬박꼬박 노임봉투채로 다 갖다바쳐서 제가 돈쓰는거에 대해서 별루 몬끄가 없는 사람이예요.
저두 남편이 취미생활에 쓰는 돈이랑은 카드 맘대로 긁게하구요. 저는 비싼 옷이랑 화장품 살때 허가없이 사는데
남편은 뭐사든 저한테 보고를 하고 사네요. ㅎㅎ
자기가 회사 다닐때는 자기 한달노임은 거의 다 제용돈이였는데 지금은 그렇지는 못해요.
애도 있고하니 많은게 달라졌네요. 저의 마음가짐부터...
우리집 남편은 제가 일을 하겠다고 하면 반대는 안하시는데
우리딸애 성장에 영향만 없다면 된다고 하네요.
그말인즉 회사일에 너무 시간을 쓰지 말라는 말 아니겠어요.
남편은 집에서 애를 봐주는걸 너무 고맙게 생각해주고 있고 자기는 절대 못하겠다네요.
딸을 훌륭하게 키우냐 못키우냐는 대부분 엄마시다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아빠도 중요하지만...
많은 시간을 엄마랑 있게되니...
저도 애가 유치원 들어가기전까지는 집에서 애만 잘 볼려구요.
자식농사 잘못하면 나가서 돈 많이 벌어온다해도 아무 의미없을거 같네요.
여자들이 집에서 애만 본다고 기죽을 필요 전혀 없다고 생각해요.
남자들이 집에서 애를 본다면 절대 엄마들처럼 못할거라고 생각해요. 적어도 우리집은 그렇네요.
아직도 기저귀도 제대로 못바꿔줘요. 어떻게 놀아줘야할지도 모르고.
나중에 애가 크게 되면 그냥 사회생활도 조금씩 시작하면서 적당하게 회사일 시작하면 되죠뭘.
방금 아주 길게 회답을 썻는데 왠지 다 없어졋어요..ㅜㅜ
님말대로 울집 애아빠도 아예 월급카드를 저한테 맏겻어요.사고 싶은거 잇으면 물어보지말고 그냥 사라하고
그런거 보면 저를 많이 배려해주것 같아요
하지만 일상용품이나 살때는 그냥 물어보지않고사지만 정작 제것의 좀 비싼거 사자하면 저도 모르게 물어보게 되네요
그럼 자꾸 눈치보이는것 같고.제가 넘 복잡하게 생각햇나?
대학원 졸업하고 응당히 일을 해야하는데 아이땜에 집에서 2년쯤은 잇어야 한단 생각을 하니
한편은 아이와 함께 잇어서 좋기도 하고 한편은 또 일을 못해서 답답하기도 해요
하지만 아이는 엄마를 떠나서는 좋은 인격형성 못한다고 봐요
엄마가 아이에 얼마나 중요한 존재란것도 잘 알고요
그래서 아이를 위해서 일을 단념하기로 하고
근데 님말씀대로 아이가 좀 크면 일을 해도 되는데
근데 그때가서 도대체 돈을 위해서 일을 하는지 아님 사회적 가치를 실현허기 위해서인지
목표를 잃을것 같아요 그걸 생각하면 좀 두렵기도 하고
뭐니뭐니해도 둘이서 결정해서 애를 가졋으면 백프로 애기한테 몰부해야갯죠?
아이한테 책임감잇는 엄마로 남고 싶어요
내 돈벌때는 큰소리도 잘치구 그러던게 좀 말다툼이 생겨도 자기절로 서럽슴다.
남편이 소비돈쓰는것도 말하기가 그렇슴다.
물론 남편이 버는건 좀 많이 버는축이라서 쓰구 저축도 좀 할수잇지만 어쨋든 내가 벌어야 속이 든든한것 같슴다.
일자리도 생기구 햇는데 잔교때문에 애를 보육원에 너무 오래 맡기는것도 불쌍하구해서 포기하기로 햇슴다.
그래도 돈보다 애가 중하니 내가 포기할수박에 없는같슴다.
애가 큰다음 내하구싶은일을 해야겟슴다.
딱 맞는 말씀이군요
남편이 |쓰라하도 맘 편하게 못쓰겟어요
그리고 어떤때 친정엄마한테 용돈을 드리고 싶어도 물어보고 결정해야하고
별로 남편은 눈치도 안주고 편하게 대해주는데 제혼자가 자꾸 자신한테 눈치를 주는것 같아서 불편해요
저도 애를 보육원에 보내서 일을 하면 안되나 생각을 햇는데
고 어린것을 보육원에 맏긴다는것도 넘 가여워서 일단 한 2년쯤은 애보기로 햇어요
잘한 결정이겟죠?
울 회사 여자는 애 출산하고 반년만에 다시 일하게 되였는데
*애는 줄곧 일본에 있짐 량쪽부모님이 일년동안 계셨다짐*
애가 있다는 리유로 5시반이면 칼퇴근이짐. 잔업은 물론 중대한 회의가 있어도 칼퇴근이짐.애는 올해 3살이짐.
애가 있다는것이 발목이 아니라 무기라 생각함 되짐.뭐나 생각하기 나름이짐.
가족이라도 해도 각자의 인생이 있짐. 현재의 자신을 보면 알짐.
애기가 잇으면 잔업도 못하게 되는데 회사에서 눈치 많이 주나요?
저희들은 양쪽 부모 다 하는 일이 있어서 일본에 와서 못 도와줘요
모두 우리 혼자서 해결해야 되서
부모가 오셔서 좀 도와주면 참 수월하겟는데 말이죠
그냥 애도 애지만 자신을 ㅅ\잃고 싶지가 않아요

솔직히 저도 일 하지않으면서 애키운다는 핑계로 집에 몇년있으니까 발언권이 없어지는거 알려요..
그래도 혼자서 돈은 벌어야죠..
전 꼭 경제력도 있고 자립된 주부로 될거예요..
현제 노력중이구요..
그렇다고 가족을 소홀히 하는 일은 절대 없을거구요 ㅎㅎ
뭐나 맘먹고 나름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