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시간이면 여러분들 달콤한 꿈속에 있잼까?
우리시어머니 우리하구 좀 떨어져 살기에 한달에 한번정도 손자 보러 놀러 옴다,
이번주도 수요일에왔다가 오늘 갔음다,
일본사람치구 영 야사시하구 뭐 좋은거 있음 울 집에 붙여두 오구 그랩다,
유명한 쌀이랑.야마나시켄에서 뜯은 생생한 포도랑두.....
울 오빠 일본 못와봤다구 뜨문뜨문 생각날때무 1만엔붙여서 있다가 울 오빠 놀러오므 써람다,
글구 우리 아들 태여나니까 애기 보험넣어주구 자기 통장에서 돈떨어지게 해줬음다,
진짜 이런 시어머니 없다구 제 친구들이 난심다,
제가 앉아 배부른 흥정하는게 아닌데....
시어머니가 넘 앞질러 말하구 제만 아는것처럼 설명하기 좋아해서 전 피곤합다,
평생호사질해서 아는것두 많겠지만....
저두 의학배운것두 있구 울 애기에 대해서 맨날 같이 있는 내가 더 잘 알지 시어머니 더 잘 알겠슴까?
글구 직업병인지 가만히 앉아 안 있음다,온하루 이것저것 뭐 함다,내 옆에 속이 와자자해납다,
잘 하느라 하는게 일을 망치기두 하메....
고집은 어찌센지....
례를 들면
어제 오후5시에 아들 데리구 슈퍼 갔음다,
밖에 내다보니 구름이 꽉차구 5시넘었으니까 좀 어두운것 같애서 태양산 안 가지구 나선게.왜 안 가지구 가냐? 子供が日焼けしたら困るでしょう。웃 이유로 괜찮다하니까 기어이 자기 우산 가지구 옵데다,근데 영선선하구 구름이 막혀 쓰지두 못하구말았짐.손주고와하는 마음은 알만한데 일일이 제가 괜찮다므 안 믿어주는거 같아서 절말 기분 나쁩다,
글구 애기 밥먹는 시간이랑인데요.좀 더 있어야 먹을 시간인데.제보구 애기 밥먹일시간이재 내 우유풀까하구 묻습다,
제가 좀 더 있다가 하면 아까 몇시에 먹엿으니까 이젠 시간이 아닌가구 제가 잘 안먹이느것처럼 투덜투덜 함다,그래서 그럼 먹여라구 하무 좋아서 먹입다,근데 애는 아직 시간이 안됐으니 잘 안먹구 투정부리짐.그럼 시어머니 탓이라구 말하지두 않았느데 온 하루 다른 변명합다,애들 그럴수두 있으니까 억지 변명같은건 안했음 좋겠는데....참
애길 완전 환자 취급입다. 이젠 똥눌때 댔는데 하메 기다립다,내 원 한심해서....
글구 애 땀흘렸다구 하루에 몇번 옷 가라입히는지 모릅다,글쎄 땀나무 애두 기모찌와르이 하겠지만 더럽히지않은 이상 평상시엔 어떻게 그렇게여러번 바꿔 입힘까,
어쩌다 놀러 오니까 하루세때 밥해야지 애기 시중에 절 도울라 왔다지만 전 지칩다,
어제 저녁에두 애 이유식해먹이구 시어머니 하구 밥 먹구 설거지하구 한숨돌자구 쏘파에 앉았는데 글쎄 앉자마자 애 목욕시켜야잖어.제가 할께 함다,한번두 못시켜봤으니까 제가 죄송하지만 한숨돌리구 제가 할께요하니까 또 중얼중얼....신경질나서 또 목욕시켯음다,그후 남편와서 또한번 밥상차려주구 쭐늘어져서 잤음다,완전 쓸어졌짐
글쎄 손자 고와서 잘하느라하느게 그런거 다 알지만.넘 스트레스 받습다,
저한테두 넘 끼즈까우하니까 저두 피곤하구
절 도울러 왔지만 저한텐 넘 스트레습다,
울 엄마 하구 말하니. 그만한 시어머니 없으니까 잘 모셔랍다,늙음 누구나 다 주새없어지구.무슨말해두 다른사람들은 못알아들은것같아서 여러번말하구 그랜답다,
어떤땐 진짜 짜증나구 말 넘 많음 무시하기두 하지만 울 엄다두 며느리한테 똑 같은일 생기면 어찌냐해서
한달에 한번인거 시어머니 하잔대루 하지만....넘 피곤합다,
오늘가서 넘 해방된기부이여서 지금 남편이랑 애 잠든후 혼자 한잔 하구 수다떨구 감다,
넘 욕하지 마쇼 ㅋㅋㅋㅋ어디가서 털어놓을데 없어서......
우리시어머니 우리하구 좀 떨어져 살기에 한달에 한번정도 손자 보러 놀러 옴다,
이번주도 수요일에왔다가 오늘 갔음다,
일본사람치구 영 야사시하구 뭐 좋은거 있음 울 집에 붙여두 오구 그랩다,
유명한 쌀이랑.야마나시켄에서 뜯은 생생한 포도랑두.....
울 오빠 일본 못와봤다구 뜨문뜨문 생각날때무 1만엔붙여서 있다가 울 오빠 놀러오므 써람다,
글구 우리 아들 태여나니까 애기 보험넣어주구 자기 통장에서 돈떨어지게 해줬음다,
진짜 이런 시어머니 없다구 제 친구들이 난심다,
제가 앉아 배부른 흥정하는게 아닌데....
시어머니가 넘 앞질러 말하구 제만 아는것처럼 설명하기 좋아해서 전 피곤합다,
평생호사질해서 아는것두 많겠지만....
저두 의학배운것두 있구 울 애기에 대해서 맨날 같이 있는 내가 더 잘 알지 시어머니 더 잘 알겠슴까?
글구 직업병인지 가만히 앉아 안 있음다,온하루 이것저것 뭐 함다,내 옆에 속이 와자자해납다,
잘 하느라 하는게 일을 망치기두 하메....
고집은 어찌센지....
례를 들면
어제 오후5시에 아들 데리구 슈퍼 갔음다,
밖에 내다보니 구름이 꽉차구 5시넘었으니까 좀 어두운것 같애서 태양산 안 가지구 나선게.왜 안 가지구 가냐? 子供が日焼けしたら困るでしょう。웃 이유로 괜찮다하니까 기어이 자기 우산 가지구 옵데다,근데 영선선하구 구름이 막혀 쓰지두 못하구말았짐.손주고와하는 마음은 알만한데 일일이 제가 괜찮다므 안 믿어주는거 같아서 절말 기분 나쁩다,
글구 애기 밥먹는 시간이랑인데요.좀 더 있어야 먹을 시간인데.제보구 애기 밥먹일시간이재 내 우유풀까하구 묻습다,
제가 좀 더 있다가 하면 아까 몇시에 먹엿으니까 이젠 시간이 아닌가구 제가 잘 안먹이느것처럼 투덜투덜 함다,그래서 그럼 먹여라구 하무 좋아서 먹입다,근데 애는 아직 시간이 안됐으니 잘 안먹구 투정부리짐.그럼 시어머니 탓이라구 말하지두 않았느데 온 하루 다른 변명합다,애들 그럴수두 있으니까 억지 변명같은건 안했음 좋겠는데....참
애길 완전 환자 취급입다. 이젠 똥눌때 댔는데 하메 기다립다,내 원 한심해서....
글구 애 땀흘렸다구 하루에 몇번 옷 가라입히는지 모릅다,글쎄 땀나무 애두 기모찌와르이 하겠지만 더럽히지않은 이상 평상시엔 어떻게 그렇게여러번 바꿔 입힘까,
어쩌다 놀러 오니까 하루세때 밥해야지 애기 시중에 절 도울라 왔다지만 전 지칩다,
어제 저녁에두 애 이유식해먹이구 시어머니 하구 밥 먹구 설거지하구 한숨돌자구 쏘파에 앉았는데 글쎄 앉자마자 애 목욕시켜야잖어.제가 할께 함다,한번두 못시켜봤으니까 제가 죄송하지만 한숨돌리구 제가 할께요하니까 또 중얼중얼....신경질나서 또 목욕시켯음다,그후 남편와서 또한번 밥상차려주구 쭐늘어져서 잤음다,완전 쓸어졌짐
글쎄 손자 고와서 잘하느라하느게 그런거 다 알지만.넘 스트레스 받습다,
저한테두 넘 끼즈까우하니까 저두 피곤하구
절 도울러 왔지만 저한텐 넘 스트레습다,
울 엄마 하구 말하니. 그만한 시어머니 없으니까 잘 모셔랍다,늙음 누구나 다 주새없어지구.무슨말해두 다른사람들은 못알아들은것같아서 여러번말하구 그랜답다,
어떤땐 진짜 짜증나구 말 넘 많음 무시하기두 하지만 울 엄다두 며느리한테 똑 같은일 생기면 어찌냐해서
한달에 한번인거 시어머니 하잔대루 하지만....넘 피곤합다,
오늘가서 넘 해방된기부이여서 지금 남편이랑 애 잠든후 혼자 한잔 하구 수다떨구 감다,
넘 욕하지 마쇼 ㅋㅋㅋㅋ어디가서 털어놓을데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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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같은 일본시어머님이 계심다 가까운곳에 ....우린 매일이다싶이 옴다 ㅎㅎ 핑코님의마음 너무이해합니다 시어머님 입장에서는 우리를 위해서 그러시는데 사실 습관이 달라서 좀 스트레스일때 많음다 ㅋㅋ 드문드문 친정어머니한테 하소연하지만 우리어머님은 원래 사람이 나이들면 뭐나다 아는것처럼하고 잔소리도 많다 니 이해하고 넘어가라 함다 ㅎㅎ
평생호사면 아마 그럴검다.
일을 찾아서 하는 직업이라
피곤할때 좋은 점을 생각하면 됨다.
시어머니 와 계실때 하루만 딱 참으면
니좋고 내좋고 ,
않그렇슴까 .
다 내자식 위해서 하는 일인데....
일을 찾아서 하는 직업이라
피곤할때 좋은 점을 생각하면 됨다.
시어머니 와 계실때 하루만 딱 참으면
니좋고 내좋고 ,
않그렇슴까 .
다 내자식 위해서 하는 일인데....
자기통장에서 애보험 해주는 것만으로 나는 모든걸 만족 하갯읍다 ㅎ
그만한 시엄마 어디 가서 찾갯읍가 ?...
우리 시엄 마 와 바꾸기쇼 ㅋㅋㅋ
자기 엄마 처럼 생각해보쇼 ....
시엄마 가 님 도 이쁘게 보여서 올겜다 그렇지 않으면 오지도 않을겜다 ..
님을 무시하고 정말 관계 안할라 그이상 더 섭섭한게 없읍다 .
앞으로 일본에서 키우고 하자면 외국인으로 정말 모를것도 많고 ...
그럴 때마다 시엄마 아도바이스 받으면 얼마 나 좋습까 ...
님이 어떻게 생각하기에 달린것임다 ......
그만한 시엄마 어디 가서 찾갯읍가 ?...
우리 시엄 마 와 바꾸기쇼 ㅋㅋㅋ
자기 엄마 처럼 생각해보쇼 ....
시엄마 가 님 도 이쁘게 보여서 올겜다 그렇지 않으면 오지도 않을겜다 ..
님을 무시하고 정말 관계 안할라 그이상 더 섭섭한게 없읍다 .
앞으로 일본에서 키우고 하자면 외국인으로 정말 모를것도 많고 ...
그럴 때마다 시엄마 아도바이스 받으면 얼마 나 좋습까 ...
님이 어떻게 생각하기에 달린것임다 ......
악의없는 로파심이잼다?
일본시어머니하구 남남으로 사는 조선족여성이 적지않은 같은데 얼매 좋승까.
담부터 오믄 아르 할머인데다 매께놓쿠 놀라나댕기믄 어떻승까?
일본시어머니하구 남남으로 사는 조선족여성이 적지않은 같은데 얼매 좋승까.
담부터 오믄 아르 할머인데다 매께놓쿠 놀라나댕기믄 어떻승까?
시어머님은 워낙 잘해줘도 불편하고 잘안해줘도 섭섭하고 그런 법임다. ㅎㅎ
그래도 손주 이뻐서 좀더 잘해주시느라구 하시는건데 나쁜쪽으로만 생각하지말고 고맙게 생각해보세요.
그만하면 아~주 훌륭한 시집 만난셈이예요.
한심한 분들 참 많으신데 그정도면 넘쳐나는거 같슴다.
저는 그냥 부럽기만 한데요. 우리 시어머님도 잘해주긴 합니다만.
시어머님은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맘대로 할수 없는 존재이기때문에 스트레스 쌓임다.
그게 자기 엄마구 하면 싫은건 싫다구 제때 말할수 있기때문에 혼자 끙끙 앓지않아도 되는데말임다.
그냥 자기 부모처럼 생각하고 뭐든지 고맙게만 생각해보세요.
둘째며느리 맞아봐야 맏며느리 무던한거 안다고...남의집 시엄니들 하는거 봐야 우리 시어머님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듬다. ㅋㅋ
우리 친구네 시어머님은 자기가 아들 둘 키워봤다고 뭐든지 제 친구말은 무시함다.
이유식이랑도 이젠 한돌이 넘어서 완료기에 들어설때됐는데도 아직도 멀건 죽밖에 안먹이고
한돌전에 연길에서 애키우면서 날씨 좋을때마다 애업고 나가 놀자하문 시엄니 못나가게 한담다.
애업구 어딜 그리 다니냐면서 혼자 갔다와라 그래서 혼자 놀러두 못오구 맨날 집안에서만 끙끙거리는게
불쌍해보입데다. 그런 사람들이랑 비교하면 호강에 빠졌지무. ㅎㅎ
그래도 손주 이뻐서 좀더 잘해주시느라구 하시는건데 나쁜쪽으로만 생각하지말고 고맙게 생각해보세요.
그만하면 아~주 훌륭한 시집 만난셈이예요.
한심한 분들 참 많으신데 그정도면 넘쳐나는거 같슴다.
저는 그냥 부럽기만 한데요. 우리 시어머님도 잘해주긴 합니다만.
시어머님은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맘대로 할수 없는 존재이기때문에 스트레스 쌓임다.
그게 자기 엄마구 하면 싫은건 싫다구 제때 말할수 있기때문에 혼자 끙끙 앓지않아도 되는데말임다.
그냥 자기 부모처럼 생각하고 뭐든지 고맙게만 생각해보세요.
둘째며느리 맞아봐야 맏며느리 무던한거 안다고...남의집 시엄니들 하는거 봐야 우리 시어머님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듬다. ㅋㅋ
우리 친구네 시어머님은 자기가 아들 둘 키워봤다고 뭐든지 제 친구말은 무시함다.
이유식이랑도 이젠 한돌이 넘어서 완료기에 들어설때됐는데도 아직도 멀건 죽밖에 안먹이고
한돌전에 연길에서 애키우면서 날씨 좋을때마다 애업고 나가 놀자하문 시엄니 못나가게 한담다.
애업구 어딜 그리 다니냐면서 혼자 갔다와라 그래서 혼자 놀러두 못오구 맨날 집안에서만 끙끙거리는게
불쌍해보입데다. 그런 사람들이랑 비교하면 호강에 빠졌지무. ㅎㅎ
관동지방의 일본사람들이 원래 그렇짐...
고집세짐...
우리 회사에두 나와 사이좋은 일본아바이 있는데 마음씨는 좋지만
일할때 너무 고집 부려서 스트레스 받짐... 뭐나다 제주장이 옳다짐 ...
고집세짐...
우리 회사에두 나와 사이좋은 일본아바이 있는데 마음씨는 좋지만
일할때 너무 고집 부려서 스트레스 받짐... 뭐나다 제주장이 옳다짐 ...
여러분 많은 코멘또 감사합니다,
어제 말남기구 나니까 맘이 후련해졋음다,글구 여러분들 아도바이스 듣구
기분두 많이 좋아지구....넘 감사 합니다,
제가 좀 神経質な部分있어서 그런것두 있은거 같아서 반성했음다,
내일 敬老の日라구 옷두 좋은거 한벌 사 줬습다,ㅎㅎ
알구보므 우리 일이라면 뭐나 다 발벗구 나서구 멀리서 달아오구 함다,
그런 시어머니를 두고 文句ばかり言った 제가 아직 어른이 못된것같습다,
여러분들 항상 행복하길 바람다
어제 말남기구 나니까 맘이 후련해졋음다,글구 여러분들 아도바이스 듣구
기분두 많이 좋아지구....넘 감사 합니다,
제가 좀 神経質な部分있어서 그런것두 있은거 같아서 반성했음다,
내일 敬老の日라구 옷두 좋은거 한벌 사 줬습다,ㅎㅎ
알구보므 우리 일이라면 뭐나 다 발벗구 나서구 멀리서 달아오구 함다,
그런 시어머니를 두고 文句ばかり言った 제가 아직 어른이 못된것같습다,
여러분들 항상 행복하길 바람다

뭐 그렇게 스트레스 받는가말?
늙으믄 다 그렇씸다 나드 울 할메 도와 장판이랑 닦으믄
또 한번 더 닦씁디다 왠지 더 닦게 된답디다
그럼 그런가 함다 난 뭐~그거 한번 더 닦았다그 그럴꺼믄 첨부터 시키지말지 라는 생각
한적이 없씸다
스트레스는 자기절로 맹그는 겜다
글그 해빛이 없어도 일본사람들은 히가사 쓰기 좋아함다
해가 없어도 자외선은 있담다 난 히가사란걸 왜 맹글었는드 하는 사람임다 ㅋㅋㅋㅋㅋ
글그 늙으믄 원래 잔소리 많아지그 다른 사람이 하는게 하나도 맘에 안들어함다
다 이해를 하쇼~
우리드 늙으믄 저럴꺼니깐 아이 그럴꺼 같애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