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물어보기쇼.
출산후 골반 쫄구는 짧은바지를 입는것이 좋슴니까
안 입는것이 좋슴니까? 경험있는분들 알려주쇼.
출산후 골반 쫄구는 짧은바지를 입는것이 좋슴니까
안 입는것이 좋슴니까? 경험있는분들 알려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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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백일정도까지는 거의 맬하구 있었슴다.
정말 숨이 가쁜데 그래도 나중에 몸매 돌아오지 않으면 더큰 고생을 해야하길래 참고
저녁에도 띠구 잤슴당. 4월에 낳다보니 인츰 따뜻해진데다가 출산후 땀이 어찌 나는지 참 그동안은 힘들었던거 같슴다.
그거 입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애가 6개월될때쯤에는 완전 원래대로 돌아왔슴다.
정말 숨이 가쁜데 그래도 나중에 몸매 돌아오지 않으면 더큰 고생을 해야하길래 참고
저녁에도 띠구 잤슴당. 4월에 낳다보니 인츰 따뜻해진데다가 출산후 땀이 어찌 나는지 참 그동안은 힘들었던거 같슴다.
그거 입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애가 6개월될때쯤에는 완전 원래대로 돌아왔슴다.
골반벨트 걍 햇슴다. 애낳고 시바라끄 땀이 엄청남다. 몸에 붇는 옷이랑 편하지 않을검다.
글구 땀이나서 하루에 두세번씩 옷을 갈아입어야 속이 시원함다.
글구 땀이나서 하루에 두세번씩 옷을 갈아입어야 속이 시원함다.
입어야죠.건데 스마일엄마는 백일까지 입었구나.
나는 입네마네했는데.
저녁에도 띠고 잤구나..
나는 그냥 한달도 기억나면 띠고,그랬구..나들이할때는 몸에 딱붙는 뉴자이쿠 입었슴다.
나는 입네마네했는데.
저녁에도 띠고 잤구나..
나는 그냥 한달도 기억나면 띠고,그랬구..나들이할때는 몸에 딱붙는 뉴자이쿠 입었슴다.

근데 전 넘 불편해서 못입겠습데다
임신중 쭈~욱 편한옷 편한신 암튼 조금이라도 쫄리는
차림하지않았더니 잠간 입구있은게 불편하다못해
막 이라이라합데다.그래서 확 벗어버렸음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