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반성??

가정육아 · #739619

← 가정육아

청이맘 · 2012-09-14 23:32:35 · 조회 1495
남편은 날마다 저녁때에 전화와서 아들이랑 통화하구 저한테 돌아올시간을 알려줍니다.

오늘두 저녁때에 전화와서 오늘 반성햇다나!!

무슨일인가해서 들어봣더니 회사호켄쿠미아이에 가입한 생명보험이 일년에 한번 配当金 잇대요. (가입한 회사사람중에
죽은사람이없을때 나온대요)

보험료에 따라 금액이 다른데 금년은 5만얼마라구하는데 그걸 나모르게 회사후배통장으로

후리코미해서 혼자서 그돈을 가질 생각이엿대요 ㅎㅎ

근데 어제 내가  가게부를  보여줫거든요. 그래서 그걸보구 어제저녁부터 계속고민햇다가 결국에는

나한테 말한거에요 ㅎㅎ

그래서 참 착하다구 많이많이 칭찬햇어요 .

평소에는 가게부같은거 남편한테 보여주지두 않는데 어제따라 보여줫더니만---

하여튼 여자의 감이란게 신기하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스마일엄마 · 2012-09-14 23:42:13
남편분 착하시네요.
근데 5만이나 어디다 가만 쓸데 있담다? ㅋㅋ
우리 신랑두 출장데아테랑 현금으로 봉투에 주는데
1전도 차이안나게 명세장까지 갖다바침다.
가게부보고 남편분 우리 마누라 이렇게 착실하게 살림살이하는데 나만 꿩먹자했구나하고
뉘우쳤는모양임다. 저는 가게부 엑셀에다가 만들어서 데스크토프에 척 붙여놧슴당.
동그람 · 2012-09-14 23:59:36
나도 가게부 액셀에다 만들어서 데스크토프에 붙였어요.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은비까비의 옛날옛적에 제07화 - 파란 부채 하얀 부채〓사랑2012-09-16 20:5637360
중국에 전화하는 무료번호 급...리나엄마2012-09-16 19:438773
긍정적인생각님 여기좀 ㅎㅎ새콤달콤자두2012-09-16 17:045671
생로병사의 비밀 <소리 없는 뼈 도둑, 골다공증>.120915〓사랑2012-09-16 16:4538861
장백암펌님샘치물2012-09-16 12:3239271
우리 시어머니(일본사람)핑코2012-09-16 01:1823108
한국경유로 일본들어갈때건강증 모두햇슴가?유아mommy2012-09-15 22:209305
애기를 중국 부모님께서 키우는 쉼터맘들 물어봅시다..iceman22012-09-15 21:0010634
출산후시원한여자2012-09-15 19:578154
영주권신청 자료nobu2012-09-15 19:186891
로씨야에 전화할때두아이엄마2012-09-15 17:145851
은비까비의 옛날옛적에 제06화 - 황금알을 낳는 닭〓사랑2012-09-15 16:5136520
국민건강 보험증 을 굳이 바꿔야 하는지요 ?우리애기2012-09-15 13:266791
최고의 요리비결 120914 <샤브샤브 월남쌈>〓사랑2012-09-15 12:0439660
60분 부모 <우리가족 기 살리는 엄마표 마사지>.120914〓사랑2012-09-15 11:5939090
급합니다.선배맘들 가르쳐주세요.세월아2012-09-15 02:188617
한국에 급히 서류 보내야 하는데무지개천사2012-09-15 00:438978
정체원을 양도합니다가기전에2012-09-15 00:3518030
시집에 어느정도 전화하는지요?최예형2012-09-14 23:3721976
▶ 남편이 반성??청이맘2012-09-14 23:3214952
애기들을 얼리는 방법마카오카지노2012-09-14 23:2723690
소학교다니는 애가 있는 어머니들..당근2012-09-14 21:359826
또 신세지러 왔슴다울 남친은 6살2012-09-14 20:426914
ヨガの妨害머리큰여자2012-09-14 17:4022365
남편 소비돈안전지대2012-09-14 17:22244215
최고의 요리비결 <가지밥과 부추달걀볶음> 120913〓사랑2012-09-14 16:4545250
60분 부모 <부부캠프 - 부부 사이의 벽을 허물다>.120913〓사랑2012-09-14 16:4337500
부모가 달라졌어요 <과거에 갇힌 부모,상처 받는 아이들>.120913〓사랑2012-09-14 16:4240350
国際郵便物の追跡에 관하여 물어봅시다별바다2012-09-14 16:166604
요즘 부모요청비자쿠나나2012-09-14 15:5722182
← 이전291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