ヨガの妨害

가정육아 · #739569

← 가정육아

머리큰여자 · 2012-09-14 17:40:40 · 조회 2236
애 낳구 지금 7개월 지낫슴다.오늘 어쩌다 임신전 하던 옥주현다이어트 요가 할려 햇다 절반두 못하구 포기햇슴다.ㅋ

아들놈이 내 다리두샐루 막 겨다니지.내 발가락 뚜지지,뽈 디굴디굴 굴리지 눕어하면 머리가랭이 잡아당기지.머리 아파 왝왝 소리 지르다 웃엇지요.ㅎㅎ,제까 놀아달라구 초롱초롱한 눈으로 날 빤히 올려다봄다.

귀엽기두 하구 애두 나구.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那美克星人 · 2012-09-14 18:37:21
티베트요가느 싫씀다?
리화0820 · 2012-09-14 18:45:23
ㅋㅎㅎ 우리애랑 같네요. 우리아들 지금 6달반됐는데 온 방안을 발발 기어다니며 아주 애를 먹이네요.
특기는 엄마 머리카락 잡아당기기. 아빠잘때 겨드랑이털 뽑기. 식구들 잘때 새벽 5시에 깨나서 소리치며 놀기. 등등입니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네요. 지금 한창 운동량이 많아져서 따라다니며 감시안하면 전깃줄. 핸드폰. 종이. 그냥 눈에 보이면 닥치는
대로 입에 집어넣네요. 에효. 요새는 또 낯가림을 시작해서 모르는 사람 보면 입을 삐쭉거리면서 울먹울먹 하기도 하구요.
머리큰여자 · 2012-09-14 21:48:09
애들은 다 같네요.울 애두 새벽에 깨나서 아침식사 영 일찍 함다.다 먹구나면 7시반.와 .애 있으니 내가 부지런두 함다.그 대신 디게 졸림다.화이팅하기쇼.우리 앤 요새 물건 집어던지기 특기임다.
那美克星人 · 2012-09-14 18:49:30
요가말하는가 했뜨마이 아말하는구머이......

얼리왔떠럼하구 가쟈~!
스마일엄마 · 2012-09-14 23:38:18
나두 오늘 스토레치 하자구 유츄브 켜놓구 따라하는데 우리딸이 내 곧게 편 다리위에 척 올라와앉잼까...ㅋㅋ
그래서 너도 따라해하고 내려놨더니 자기두 자기발가락 잡구 하느라구...ㅍㅍㅍ 한살되무 말귀 알아들어서 재밋슴다.
애 재워놓구 요가해보쇼. 출산후 반년사이에 원래 몸무게로 돌아오지 않으면 그후엔 돌아오기 더 바쁘답데다. 화이팅.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은비까비의 옛날옛적에 제07화 - 파란 부채 하얀 부채〓사랑2012-09-16 20:5637360
중국에 전화하는 무료번호 급...리나엄마2012-09-16 19:438773
긍정적인생각님 여기좀 ㅎㅎ새콤달콤자두2012-09-16 17:045671
생로병사의 비밀 <소리 없는 뼈 도둑, 골다공증>.120915〓사랑2012-09-16 16:4538861
장백암펌님샘치물2012-09-16 12:3239271
우리 시어머니(일본사람)핑코2012-09-16 01:1823108
한국경유로 일본들어갈때건강증 모두햇슴가?유아mommy2012-09-15 22:209305
애기를 중국 부모님께서 키우는 쉼터맘들 물어봅시다..iceman22012-09-15 21:0010634
출산후시원한여자2012-09-15 19:578154
영주권신청 자료nobu2012-09-15 19:186891
로씨야에 전화할때두아이엄마2012-09-15 17:145851
은비까비의 옛날옛적에 제06화 - 황금알을 낳는 닭〓사랑2012-09-15 16:5136520
국민건강 보험증 을 굳이 바꿔야 하는지요 ?우리애기2012-09-15 13:266791
최고의 요리비결 120914 <샤브샤브 월남쌈>〓사랑2012-09-15 12:0439660
60분 부모 <우리가족 기 살리는 엄마표 마사지>.120914〓사랑2012-09-15 11:5939090
급합니다.선배맘들 가르쳐주세요.세월아2012-09-15 02:188617
한국에 급히 서류 보내야 하는데무지개천사2012-09-15 00:438978
정체원을 양도합니다가기전에2012-09-15 00:3518030
시집에 어느정도 전화하는지요?최예형2012-09-14 23:3721976
남편이 반성??청이맘2012-09-14 23:3214952
애기들을 얼리는 방법마카오카지노2012-09-14 23:2723690
소학교다니는 애가 있는 어머니들..당근2012-09-14 21:359826
또 신세지러 왔슴다울 남친은 6살2012-09-14 20:426914
▶ ヨガの妨害머리큰여자2012-09-14 17:4022365
남편 소비돈안전지대2012-09-14 17:22244215
최고의 요리비결 <가지밥과 부추달걀볶음> 120913〓사랑2012-09-14 16:4545250
60분 부모 <부부캠프 - 부부 사이의 벽을 허물다>.120913〓사랑2012-09-14 16:4337500
부모가 달라졌어요 <과거에 갇힌 부모,상처 받는 아이들>.120913〓사랑2012-09-14 16:4240350
国際郵便物の追跡에 관하여 물어봅시다별바다2012-09-14 16:166604
요즘 부모요청비자쿠나나2012-09-14 15:5722182
← 이전291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