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구 지금 7개월 지낫슴다.오늘 어쩌다 임신전 하던 옥주현다이어트 요가 할려 햇다 절반두 못하구 포기햇슴다.ㅋ
아들놈이 내 다리두샐루 막 겨다니지.내 발가락 뚜지지,뽈 디굴디굴 굴리지 눕어하면 머리가랭이 잡아당기지.머리 아파 왝왝 소리 지르다 웃엇지요.ㅎㅎ,제까 놀아달라구 초롱초롱한 눈으로 날 빤히 올려다봄다.
귀엽기두 하구 애두 나구.
아들놈이 내 다리두샐루 막 겨다니지.내 발가락 뚜지지,뽈 디굴디굴 굴리지 눕어하면 머리가랭이 잡아당기지.머리 아파 왝왝 소리 지르다 웃엇지요.ㅎㅎ,제까 놀아달라구 초롱초롱한 눈으로 날 빤히 올려다봄다.
귀엽기두 하구 애두 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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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티베트요가느 싫씀다?
ㅋㅎㅎ 우리애랑 같네요. 우리아들 지금 6달반됐는데 온 방안을 발발 기어다니며 아주 애를 먹이네요.
특기는 엄마 머리카락 잡아당기기. 아빠잘때 겨드랑이털 뽑기. 식구들 잘때 새벽 5시에 깨나서 소리치며 놀기. 등등입니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네요. 지금 한창 운동량이 많아져서 따라다니며 감시안하면 전깃줄. 핸드폰. 종이. 그냥 눈에 보이면 닥치는
대로 입에 집어넣네요. 에효. 요새는 또 낯가림을 시작해서 모르는 사람 보면 입을 삐쭉거리면서 울먹울먹 하기도 하구요.
특기는 엄마 머리카락 잡아당기기. 아빠잘때 겨드랑이털 뽑기. 식구들 잘때 새벽 5시에 깨나서 소리치며 놀기. 등등입니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네요. 지금 한창 운동량이 많아져서 따라다니며 감시안하면 전깃줄. 핸드폰. 종이. 그냥 눈에 보이면 닥치는
대로 입에 집어넣네요. 에효. 요새는 또 낯가림을 시작해서 모르는 사람 보면 입을 삐쭉거리면서 울먹울먹 하기도 하구요.
애들은 다 같네요.울 애두 새벽에 깨나서 아침식사 영 일찍 함다.다 먹구나면 7시반.와 .애 있으니 내가 부지런두 함다.그 대신 디게 졸림다.화이팅하기쇼.우리 앤 요새 물건 집어던지기 특기임다.
요가말하는가 했뜨마이 아말하는구머이......
얼리왔떠럼하구 가쟈~!
얼리왔떠럼하구 가쟈~!
나두 오늘 스토레치 하자구 유츄브 켜놓구 따라하는데 우리딸이 내 곧게 편 다리위에 척 올라와앉잼까...ㅋㅋ
그래서 너도 따라해하고 내려놨더니 자기두 자기발가락 잡구 하느라구...ㅍㅍㅍ 한살되무 말귀 알아들어서 재밋슴다.
애 재워놓구 요가해보쇼. 출산후 반년사이에 원래 몸무게로 돌아오지 않으면 그후엔 돌아오기 더 바쁘답데다. 화이팅.
그래서 너도 따라해하고 내려놨더니 자기두 자기발가락 잡구 하느라구...ㅍㅍㅍ 한살되무 말귀 알아들어서 재밋슴다.
애 재워놓구 요가해보쇼. 출산후 반년사이에 원래 몸무게로 돌아오지 않으면 그후엔 돌아오기 더 바쁘답데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