괘씸한 울 나그내ㅠㅠ

가정육아 · #739364

← 가정육아

행복설계사 · 2012-09-14 11:34:55 · 조회 1560

아마 삼사년전까지는 제가 사준 옷들 아무타발없이 잘 받아입었슴다...

근데 요근년에는 뭐 사줘두 달갑아 안함다ㅠㅠ


며칠전 남편 생일이라서  고르구 고르다 요즘 유행되는 청 셔츠사줬슴다,

근데 봉다리 뜯어보자마자 찡그린 얼굴하구 자기는 본래부터 이런 스타일 안좋아한다잼까?


퇴근하자마자 더운데 땀 뻘뻘 흘리면서 케익에 속벌에 셔츠까지 바리바리 사들구 갔더니

좋은소린 커녕 짜증낸 말투에 완전 열이 번저져서 생신둥이던 뭐던 욕사발 한마대 퍼 부엇슴다,ㅎㅎㅎ


생일날에 욕 얻어먹구 쭈물뜨리구 있길래  그래두 빈말삼아  마음에 안들면 이튿날 가서 

다른걸로 바꾸면 되잖니 했더니 그제사 좋아하더란 말임다.


근데 혹시나 했는데 이늠의 나그내 이튿날로 쪼르르 달려가서 글쎄  셔츠를 신으로 바꿔왔잼까?


휴...


요즘 날씨두 서늘해지길래  어제 애들 옷사러 갔다가 생일때 사준 적삼을 신으로 바꾼 남편것두

긴팔티를 한벌 샀단말임다, 아침에 옷바꿔입는 남편한테 건네줬더니 하~~~

이 나구내 누가 옷사라 했는가면서  안입겠다구 환불해람다ㅠㅠㅠ


내 그저 밸이 번저져서 그자리서 아무말두 안하구 그 옷을 가방에 쑤셔넣어 가지구 출근했슴다.


완전 미치구 환장하겠슴다!!!  내 이젠 다시 울 나그내 옷을 사주지않겠다구 맹세했슴다.

오늘 퇴근후 당장  나그내 옷을 한불해서 내 옷들만 가뜩 사들구 들가야겠슴다!!!


지금두 분이 풀리지 않아서 죽겠슴다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3)

지니맘 · 2012-09-14 11:42:19
행복설계사님 화푸세요 ㅎㅎ 이젠 다신 사주지 마세요
우리집도 그런사람 한명 잇서요
내옷은 않사도 항상 남편옷 먼저 사오는데 사오면 영 맘에 않들어서 몇번 바꾸고나서
이젠 포기햇서요 ㅎ
행복설계사 · 2012-09-14 11:47:40
지니맘~

집에 남편분두 그럼까?정말 좋아서 좋은줄 모른다구 괘씸해죽겠슴다ㅠㅠ

이젠 절대 사주지않겠슴다.
곤드레만드레 · 2012-09-14 11:43:32
잘햇슴다,다시는 옷 사주지마쇼..ㅋㅋㅋ 나두 이제는 안사줌다...싱경질나서,사줘도 고마운줄모르고 ㅎㅎ 이제는 혼자 사게나두쇼,본인이 알아서 사입게 ㅋㅋㅋ
행복설계사 · 2012-09-14 11:50:06
곤드레님~

울집나그내 같은 분들 많슴다예...울집만 까탈스러운줄 알았더니...

이젠 투레기입구다녀두 모른체하겠슴다,ㅎㅎㅎ
crystal0907 · 2012-09-14 11:45:26
ㅎㅎㅎ그램 사주지 마쇼하메...
나두 남편이 사라는 옷이랑 신이랑 마음에 안들어 혼자 카드 콱콱 긁구 옴다.
분이 사그라들지 안을땐 쇼핑이 제일임다. 이럴때 예쁜옷 많이 사입으쇼.
행복설계사 · 2012-09-14 11:53:24
크리스탈님~

나는 울 남편이 원하는 스타일로 마음에 안들어두 차려입슴다ㅠㅠ

그러면서 자기는 안그래줌다,진짜 안됐슴다ㅠㅠ

어제두 애들꺼 남편꺼만 사구 내꺼는 한벌두 안샀는데...완전 배신감이 듬다ㅠㅠㅠ

오늘 물건 물릴러 가서 내옷만 한꾸러미 사올렴다,보란듯이...
사진사마눌 · 2012-09-14 11:50:19
화 푸시고 이제부터는 구멍이 나서 사달라고해도 사주지 마세요 ㅋㅋㅋ

저 남편은 일본에 거이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옷을 살수가 없어요 .
가끔 생일이나 년말에는 선물해주고 싶어도 안 맞아서 못삽니다 .
그래서 한국에 한번씩 들릴때면 2.3일은 여기저기 다니면서 옷만 사러가야해요.
저는 다른곳도 구경하고 싶은데 말이죠 ㅎㅎ
행복설계사 · 2012-09-14 11:57:41
사진사마눌님~

울 남편 아낄데 안아끼구 쓸데없는데는 돈을 펑펑 잘씀다ㅠㅠ

사진사마눌님 남편분 체구가 꽤 크신가 봄다예...

남자들 옷 사주기 정말 여간 힘든게 아님다,사이즈맞아두 디자인 마음에 없어하구..


하나두 상관안하는게 딱 상책임다,이젠 다신 신경안쓰겠슴다...
안판만 · 2012-09-14 11:56:51
애들 아빠 잼있다야 ㅋㅋㅋ
아마도 패션 감각이 너하고 틀리는거 아닌감 ㅎ
가만나둬라 . 사주지도 말고 혼자가서 맘에 드는걸
사입게 말이다 .
행복설계사 · 2012-09-14 12:00:50
안판만~

육아는 괞찮니?

울 나그내 확실히 내랑 취향이 완전 천지차이긴 하다,

얼마전까지두 힙합스타일만 좋아해서 같이 나가기두 싫었다ㅜㅜ

자기 년세가 아직 십대인가 한다,ㅋㅋ


그래두 이젠 서로 맟춰주는게 응당한게 아니니? 미치지...
那美克星人 · 2012-09-14 11:57:21
그 옷 가만히 치워두구 집갈때 닭알 한30개 사가서 찌딴환이푸 했따구 하쇼.
행복설계사 · 2012-09-14 12:02:17
외계인님~

처음엔 그럴까두 생각했는데 저 옷 남겨두기두 싫슴다,

퇴근후 저레 물리겠슴다!!!
那美克星人 · 2012-09-14 12:08:35
어.............. 외계인...............

혹시 남편님은 복장에 별로 신경 안쓰시는거 아닙니까?

그런 남자는 잘만 먹여주믄 불만이 없을껨다 ㅎㅎ
곤드레만드레 · 2012-09-14 12:20:08
지금 남자들이 어디먹을것만 주면 가만잇슴다.....옷타발 음식타발 ㅋㅋㅋ
행복설계사 · 2012-09-14 12:29:12
저 아이콘은 싸이야런?아님까?ㅎㅎㅎ

저의 남동생이 어릴때 하두 저 만화책을 사서모으길래 내 잘 암다,ㅎㅎㅎ

외계인 아님까?ㅎㅎㅎ


울 남편 복장에 너무 신경쓰는 사람임다,절대 평범한 스타일을 안좋아하구

남보다 다른 튀는 스타일에 관심많슴다ㅠㅠㅠ

새로산 몇만엔짜리 청바지에 구멍뚫고 페인트칠해입는 사람임다...


또 먹는거두 엄청 잘 먹여줘야됨다, 한마디로 피곤한 스타일임다,ㅋㅋㅋ
곤드레만드레 · 2012-09-14 12:46:49
우리 도랏쓰 하기쇼..........ㅋㅋㅋ 어쩜 이렇게 딱 맞아떨어짐까?
먹는거 따지는 울남편....기름진거안먹어 돼지고기 안먹어...삼겹살은 또 먹슴다...ㅆ
물고기는 뼈 많은거 싫어....에이....진짜 피곤한 스타일임다..............ㅋㅋㅋㅋ
행복설계사 · 2012-09-14 13:01:37
곤드레님~

주말엔 무조건 배터지게 고기먹어줘야하는 울 남편임다,ㅎㅎㅎ

해산물은 거의다 입에 안댐다,근데 비싼 사시미랑 스시는 잘 먹슴다ㅠㅠ


이번 삼연휴는 자기맘대로 또 이박삼일 캠프일정 잡아넣구 날 또 피곤하게 만듬다ㅠㅠ

저보다 한살 연하지만 이건뭐 맨날 어린 동생 얼리는 식임다,ㅠㅠ
那美克星人 · 2012-09-14 13:02:43
우~~~야~~~!

엿날에 내느 양말이 판나던 빤쯔 판나던 그대르 입구 신구 하니까

같이 살던사람이 제낯이 깍인다메 어디가서 피발해오든데......

머 누기나 좋쿠 싫은게 있기느 있는데......

제말마 하다나이 무슨말하쟀던지 이즈뻐렜씀다. 생각나믄 또 말하께에.
행복설계사 · 2012-09-14 13:35:26
옷은 옷장에 장져놓구 딱 마음에 드는 옷만 자꾸 입길래

색두 바래구 보기구차해서 제가 같은 메이커로 사온겐데...

하여간 이젠 그런 선심안쓸렴다.
꽃뿌니 · 2012-09-14 12:05:50
생활이 향상하니 패션감각두 올라가는 모양입니다^^

울집은 까다로워서 안사준지 오랩니다.

옷이고 신이고 다 저절로 나가서 삽니다.

시끄러운 심부름 안해서 그저그만임다ㅋㅋ
행복설계사 · 2012-09-14 12:12:58
꽃뿌니님~

까탈스러운 울 나그내 심성 맟추기 쉽지않슴다ㅠㅠ

뭐나 제가 백에 백 다 해줘야하는 사람인데 점점 와가마마 하는것같슴다.


집에 남편분은 워낙 무던해보입데다...부럽슴다.
안판만 · 2012-09-14 12:10:12
육아 말이니 ?
요즘 죽어난다 .
우리 아버지하고 엄마 9월초에 중국 갔는데
이재 한주되나 .
후--- 혼자 다 하는데 허리 다리 아프지 말도 말라 .
이렇게 행복할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다 ㅠ ㅋ
행복설계사 · 2012-09-14 12:15:26
ㅎㅎㅎ

상상이 간다...

나두 울엄마 아버지 귀국한후 애둘땜에 막 지쳐서 사흘 링겡맞은적두 있다...

자기 몸두 챙기면서 간바레요~~~~
지니맘 · 2012-09-14 12:13:00
제가 옷보는 눈이 없나 은근 반성햇다니깐요 ㅎ
남자들 패션감각이 틀리나 봅니다 ㅎ
남편옷 물리고 설계사님 옷 바꾸세요ㅎㅎ
행복설계사 · 2012-09-14 12:17:45
지니맘~

마음에 안들어두 대방성의를 생각해서 입어줄수도 있잖아요...

저는 울 남편이 원하는 대로 머리스타일 옷스타일 다 따라줌다...


오늘은 그동안 원통함때문에라두 내 옷으로 싹다 바꾸겠슴다...

두번이나 감사함다...
무지개천사 · 2012-09-14 12:17:09
약할때는 못따개대서 옷에 코다와리 많던게
지금 실해지니까 암거나 타발없이 잘 입슴다ㅎㅎ
행복설계사 · 2012-09-14 12:19:51
무지개천사님~

임신상태는 순조롭슴까?츠와리는 괞찮아졌슴까?

남자들이 워낙은 여자해주는대로 따라주는게 정상인데,

뭔 주장이 그리두 많은지?정말 괘씸함다...
darnim53 · 2012-09-14 12:20:28
ㅎㅎ 행복설계사님네는 언제보나 라브라브 잼있슴다.^^
행복설계사 · 2012-09-14 12:31:41
달님~

이런게 어찌 라브라브임?ㅎㅎㅎ

서로 신경끄구 살면 편하련만...

이번달은 남편 생일에 결혼기념일두 겹쳤는데 별로 반갑지가 않슴다ㅠㅠㅠ
byorjp · 2012-09-14 12:25:11
어느집에서나 다 같은고민하는가 봅니다
저도 전에 사다주면 이렇궁저렇궁말이많던게
딱 취미알아서 한부류패션쪽으로만 사다준답니다

포로샤쯔 ㅎㅎ 긴팔이나 작은팔이나
브랜드 두세집 고정해놓구
그미세에서 골라온옷은 무조건 입네요

근데 지금도 같이 옷사러가면 꼭 쌈하구 합의안돼서
빈손으로 돌아올때가많네요
행복설계사 · 2012-09-14 12:36:08
하여간 아무것두 안해주는게 상책인같슴다...


울두 가만히 보면 명품사주면 아무불평이 없었던같슴다,ㅎㅎㅎ

그러구보니 명품아니라구 까탈부린걸수도 있겠슴다...


근데 이번일때문에 이젠 양말짝두 안사줄렴다...
byorjp · 2012-09-14 12:46:56
제가말한브랜드는 무슨 바바리랑 비싼거 아닙니다
그냥 포로샤쯔 한장에 5000부터 6000좌우되는거예요
명품이아니라 그냥 자기좋아하는스타일이면 다 좋아하는거같아요
ㅋㅋ 저는 퇴짜맞는게 습관돼서
먼저 점원한테 환불가능한가 물어보구 집들구간답니다
싫다면 다른걸루 골라주구
핸폰으로 사진찍어서 메일로보내서 확인시키구
다시 사줍니다 ㅋㅋ 남자들 멘도끄사이
행복설계사 · 2012-09-14 13:25:16
정말 자상하심다...사진찍어 확인까지 받구 산다니 말임다..

근데 남자들 한마디로 정말 멘도끄사이 임다ㅠㅠ


이뻐할래야 이뻐할수가 없단말임다,ㅎㅎㅎ
비익연리 · 2012-09-14 12:33:52
하하~우리집도 그럼다...선심써서 셔츠랑 세개 사주면 그중에서 젤 비싼거가서 환불해옴다 ㅠㅠ

며칠전에 토미의 신상셔츠 사줫는데 한번씻으니 살짝 물감벗겨져서 또 할수없이 환불햇슴다

그래도 새옷 사주면 좋아는함다~ㅎㅎ
행복설계사 · 2012-09-14 12:39:06
이래보면 무던한 남자들이 아마두 아주 적은같슴다...

뭐해주든 대방 성의봐서 말없이 받아주는 걸 배웠으면 좋겠슴다...
기쁨과슬픔 · 2012-09-14 12:43:45
ㅋㅋㅋ 사주지마쇼...

울실랑은 내산거 영 잘입음다...사주기바쁘게 입느라구...

같이 쇼핑하다가두... 내이쁘다믄 별루라메 아이 산담다..그램 그냥 입어만 바라구 사지말라
이램 지써 입어보구는 좋다메 색갈별로 두개 사달라할때 영 많읍다..
행복설계사 · 2012-09-14 12:50:19
울두 같이 쇼핑나가면 제 의견을 많이 묻고 듣는 편이긴한데,

청시없이 산거는 거의다 퇴짜맞슴다ㅠㅠ
와싸이(⌒▼⌒)♨ · 2012-09-14 12:47:42
울집두 그렇답니다 ㅎㅎ 님 심정 리해가요~~

울집남편은 아예 옷장에 처넣구 한번두 제앞에서 입지 않슴니다 ㅡㅡ

그래서 그랬죠~~ 오빠, 오빠 내보다 센스 더 좋으니까 이제부터는 오빠절루 옷하고 신발 챙기세요 하고.
그니까 진짜 자기절루 옷두 신발두 잘 삽데다 ㅎㅎ

근데 가끔가다 진짜 사주기싶을때가 많슴다. 겨우겨우 참아내지만요~~>.<

그리고 생일선물 말인데요.. 울집은 한두달전부터 미리 상대방에게 물어봄니다. 이번 생일에는 머가 필요하냐고?..서로 솔직하게 지금 필요한걸 말하고 상대방이 필요한걸 사줍니다.. 기념일도 마찬가지구요.
참고가 됐으면 좋겠네요~~
행복설계사 · 2012-09-14 12:55:48
와싸이~~~~~~~님

사준옷을 처박아두구 안입을꺼면 차리리 바꾸는게 낫을같은데 말임다,ㅎㅎㅎ

저두 선물사기전에 먼저 물어봄다,근데 아무것두 필요없다하니까 방법없이 제 의견대로 산검다...

자기절로 훌훌 잘 사면 좋으련만 뭐 하나 살때면 꼭 나를 끌구가서 피곤하게 하면서 말임다...
뤄뤄 · 2012-09-14 13:03:57
옷하고 신은 본인의 고노미가 있으니까 그래두 본인직접 가서 사거나..같이 가서 사는게 낳을거 같음다.
정녕 선물이라고 할지라도...ㅎㅎ
나두 남편 속벌은 혼자 사봐두 옷사러는 무조건 같이 가서 사줌다.
행복설계사 · 2012-09-14 13:32:09
뤄뤄님~

저두 그러면 절차 줄이구 편할련만 자꾸 싫다구 하니까 제가 저절로 결정해서 사준겜다...

뭐 마음에 안들면 바꿔두 좋지만 선물받는 사람의 태도가 마음에 안든단말임다,

적어도 감사하다,수고했다,인사하구 훗날 눈치봐가면서 의견청시한후 바꾸면 좋겠단말임다...


이젠 필요한건 자기절로 사라구 관섭안할렴다.
那美克星人 · 2012-09-14 13:20:25
총적을러 센스랑 미술적인 감각으느 여자들이 못한게 사실이잼다?

유명화가랑 디자이너느 보통 남자잼다?

그래서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우수하다구 하잼다? ㅎ!ㅎ!ㅎ!
행복설계사 · 2012-09-14 13:26:17
그래서 외계인님은 본인이 우수한 남자라 그말임까?
那美克星人 · 2012-09-14 13:34:22
아이! 내마빼구!
행복설계사 · 2012-09-14 13:36:26
역시 남자분이셨구나...
那美克星人 · 2012-09-14 13:37:59
내 여자란말 한적 없는 같은데 ㅠㅠ
행복설계사 · 2012-09-14 13:48:53
남자들 비평하는데 잘 끼여주시길래 ...

그리구 글풍이 어쩐지 여자같애서 그냥 여자분인가 했슴다,ㅎㅎㅎ


글쎄 닉넴이랑 아이콘보니 여자분같진 않슴다,ㅎㅎㅎ
那美克星人 · 2012-09-14 14:02:38
글풍이......

그나저나 안도의 한숨임더......
파란장미A · 2012-09-14 15:46:21
옷살러 갈때 같이 나가서 본인 맘에 드는거 사주는게 젤 좋심다....

우리는 생일 선물줄때두 뭐가 필요하니... 뭐가 욕심나니..하구 다 물어봄다..

그래서 서프라이즈라는거는 미내 없심다...
那美克星人 · 2012-09-14 20:12:37
그런거느 평상시에 물어바 뒀따가 줘야 써플아이즈 성립되잼다?
안전지대 · 2012-09-14 16:42:22
우리는 다 같이 나가 사야 함다.
내 보는눈이 없어서 제 마음에 안든다구 함다.
그래서 난 제저레 사주지도 않구 사줄생각도 안함다.
자기옷만 그러는게 아니구 내옷까지도 쎈스없다구 나무림다.ㅠㅠㅠ
那美克星人 · 2012-09-14 20:13:14
여자들이 그런거 좋아 아이항까?
할미꽂 · 2012-09-14 21:43:30
전 남편옷 안사줘요..
파쟈마만 사주어요..
싫어도 집에서 입는거라 투정은 안해요..
원래 패션감각이 까다로운지라 처음부터 포기했거든요 ㅎㅎ
그러니까 너무 편해요...

전 쇼핑하면 내옷밖에 안사요..
남자들옷 눈도 안주거든요..
절대 안살거니깐요 ㅋ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지현이 혈소판 금방 해결(천생연분님의 글)------서은맘2012-09-14 15:1438992
백내장에 좋은 약miyako2012-09-14 14:3816843
오늘은 불만투성이임다ㅠㅠ행복설계사2012-09-14 14:17155412
부모요청이유서에 대해 문의합니다.ゆっき2012-09-14 13:4610358
아기용품 준비물.. ㅋㅋ장백암펌2012-09-14 13:45149310
락텐에서 베비커 샀는데 맘에 듬다 .안판만2012-09-14 13:2140708
부부싸움 .....ㅎㅎㅎ동해해돋이2012-09-14 12:50196712
속옷세일 ....동해해돋이2012-09-14 12:19176211
-------[급급] 지현이 혈소판 수요됨니다-(지현엄마의 글)----------서은맘2012-09-14 12:0639415
며느리 미우면안판만2012-09-14 12:05171522
사진마눌님안판만2012-09-14 11:5936733
쉼터맘들의 직종은요하나2012-09-14 11:587791
▶ 괘씸한 울 나그내ㅠㅠ행복설계사2012-09-14 11:34156053
新직장서의 이모저모누리알찬2012-09-14 10:34174214
-----------은정의 현재 상황(김은정엄마의 글)-------------서은맘2012-09-14 09:5640105
애들 게임기에 관해서...오메가2012-09-14 09:355985
--------9/13 은정,지현이 도움 모금현황------서은맘2012-09-14 09:2429124
중국에서 넣은 링그를 일본병원에서 꺼낸사람 계세요?용인금2012-09-13 20:2420994
애기이불에 관해서웨딩드레스2012-09-13 20:228408
출산후 머리 빠짐다 ㅠㅠ우리보배2012-09-13 19:58253216
출산후 반년동안장백암펌2012-09-13 18:4013348
은비까비의 옛날옛적에 제05화 - 견우 직녀〓사랑2012-09-13 16:4739860
은비까비의 옛날옛적에 제04화 - 푸른 구슬〓사랑2012-09-13 16:4640350
은비까비의 옛날옛적에 제03화 - 거울〓사랑2012-09-13 16:4541510
생명보험은 어떤것으로 ?동해해돋이2012-09-13 16:0213645
한국가서 웨딩사진 찍으신분들 들려주세요비익연리2012-09-13 14:20145814
회사 그만둘때 인사에 대해서 알려주세요앞만보자2012-09-13 12:2821204
교회다니시는 분들은 은정이를 위해서Miami빌라2012-09-13 12:1341450
우리집 家計簿청이맘2012-09-13 12:0526519
奶粉 应该选什么样的?ㅎ귀염둥이ㅎ2012-09-13 09:048565
← 이전292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