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우리집 7개월돼는 아들이 코물 잴잴, 코가 막히고...
보육원 가보니 동갑애들이 다 똑같은 정상이내.. 참~ 어쩔수 없어
어제부터는 또 기침까지 하는데, 재발 열은 나지말자...
이번 겨울은 어떻게 지내나,, 걱정이 태산입니다
저도 애한테 옮앗는지 어제 밤부터 목이 아파나고 머리가 땡~ 하네요
보육원 보내면 다 이런 길은 지내야 하겠죠?!
보육원 가보니 동갑애들이 다 똑같은 정상이내.. 참~ 어쩔수 없어
어제부터는 또 기침까지 하는데, 재발 열은 나지말자...
이번 겨울은 어떻게 지내나,, 걱정이 태산입니다
저도 애한테 옮앗는지 어제 밤부터 목이 아파나고 머리가 땡~ 하네요
보육원 보내면 다 이런 길은 지내야 하겠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아직 그의 반념쯤 분투해야겠네..
올 겨울은 어찌 지내겠나...
올 겨울은 어찌 지내겠나...

요 고비 지나면 괜찮아질검다.울애두 7개월부터 보육원 보냈는데
이것저것 유행되는거는 다 옮아오고 정말 힘들었음다.
1살반이 지나서부터 애가 튼튼해지기 시작하던데 언제 그렇게
자주 앓았던가 싶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