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놀도 이렇게 고마운분들의 사랑의 손길에서 은정의 모금 이렇게 많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여러 아기 엄마들 참 고맙슴니다.
우리 은정이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이렇게 절 도와서 통장을 잘 잡아주네요.
모이자의 여러회원분들 참 대단하고 존경스럽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구 큰 부자되세요.
우리 은정이는 지금 열도 안나고 혈소판과 피도 예전에 비하면 수혈하는 차수도 웬지 줄어들고 있습니다.
원래 일주일 치고 두번씩하곤 했는데 지금은 일주일은 벋혀주더라구요, 거기에 열도 안나고 말입니다.
오늘 사진들을 올리려고 찍어두었는데 갑자기 메모리 해독기가 고장이 나서 참 아쉽네요
은정의 상황
은정이가 골수이식을 받으려고 하면 저와 애기 아빠 하고 은정의 언니,이렇게 넷이서 해봐야하는데 보통 애기 아빠 골수를 많이 쓰더라구요 ,그리고 맞는 확룰도 높구요,원래는 은정의 언니가 해야 돼는데 아이가 원래 약하다 보니 몸무게도 나가지 않고 또 6돐밖에 안되여서 아이한테 영향이 있을가봐 의사선생님께서 제창을 하지 않더라구요 ,언니가 몸이 빨리 좋와졌음 해서 좀 많이 먹어라고 해도 더 안 먹을려고 해요.그래서 일단 저희 부부가 해볼려구 합니다. 우리가 해서 안됀다고 해도 중화골수고에서 찾아도 모두 금방 찾더라구요 그리구 이전에 항암치료를 해서 환제돼야만 골수이식을 할수 있기에 항암치료를 시작해서 골수이식검사를 받아도 늦지 않슴니다. 골수이식검사는 해서 2주일만에 금방 나오는거라 또 북경에 가서 해야 합니다. 항암치료 한개료정이 한달넘어 걸리기에 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먼저 항암치료를 해서 골수이식을 하다가 돈때문에 안됀다고 하면 제가 치료포기하고 또 다시 집으로 와야만 하는 상황이예서 서뿔히 다가가지 못하고 있슴니다
인젠 여러분들도 알다싶이 힘든 10개월 치료를 해왔는데 결과는 처음 백혈병진단을 받은 날 즉 원점으로 돌아오게 돼였습니다.하여 더욱 조심하게 됩니다.
이렇게 모이자 여러분들 께서 다 없는가정형편에서 아껴 모은 돈이고 또 정성이 담긴 모금이여서 더욱 조심성이 갑니다.
제가 제가 가지고 있는 경험에 여기 저기 선생님들의 도움하에 은정이를 잘 보살펴서 이번에 다시는 후회가 없는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마음씨 고운 여러분들이 복많이 받으시고 여러분들을 포함한 가족여러분들께서 아프시 마시고 건강하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양해구하구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