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랭장고 새로 샀는데 오늘 배송되여 왓는데 너무 커서 현관문으로 들어오지 못해서 창문을 뜯어야 한답니다~딱
욕심나는 거라서 다른거로 바꾸기는 싫은데 창문은 자기절루 뜯어야 한다네요~~ 창문뜯고 련계달라면서 다시 싣구 그냥 가
버렷습니다. 간담에 암만 봐두 어딜 어떻게 뜯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옛날문처럼 훌~~ 들어서 떼는거는 같지 않고~ 남
편이 돌아오면 연구해봐야하는데 울집 道具箱는 남편 손이 가본적이 없습니다~~ 형제많은 집안에 아들 하나뿐이다나니깐~~
아무래두 내가 도끼들구 문을 패야 할껏같습니다~~ 온하루 랭장고 온다구 기분이 둥둥 떠다녔는데~~ 짜증나서 저녘밥하
기두 싫어집니다~ ㅜㅜ
욕심나는 거라서 다른거로 바꾸기는 싫은데 창문은 자기절루 뜯어야 한다네요~~ 창문뜯고 련계달라면서 다시 싣구 그냥 가
버렷습니다. 간담에 암만 봐두 어딜 어떻게 뜯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옛날문처럼 훌~~ 들어서 떼는거는 같지 않고~ 남
편이 돌아오면 연구해봐야하는데 울집 道具箱는 남편 손이 가본적이 없습니다~~ 형제많은 집안에 아들 하나뿐이다나니깐~~
아무래두 내가 도끼들구 문을 패야 할껏같습니다~~ 온하루 랭장고 온다구 기분이 둥둥 떠다녔는데~~ 짜증나서 저녘밥하
기두 싫어집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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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뜯기 쉬울껍니다.. 울집꺼는 토스템에 창문인데..내절루 뜯을만하던데.. 아직 뜯을일은 없어서 아이 뜯었지만..
창문마다 다르지만.. 참고해봅도..
http://www.ykkap.co.jp/support/manual/window/window/use/use01.asp#hazushi
http://www.ykkap.co.jp/support/manual/window/window/use/use01.asp#hazushi
치이타님 감사합니다~ 아무래두 뜯어본사람이 적겠지요~~?ㅠㅠ 어떻게나 뜯어서 집에 들여놔야하는데~~~ 감사합니다~~
울집거두 토스템에 창문인데요. 전번달에 냉장고 들이느라구 뜯었는데 금방 뜯었어요
여자힘으론 안되구요 남자가 들어야 되요.
여자힘으론 안되구요 남자가 들어야 되요.
금방 뜯어집데까? 남자들이 알면 인차 쉬울깥은데 운반사람들이 인츰 해줬으면 좋은데 문제 생길까바 손을 안대는 모양입다~ㅠㅠ
네.1분두 안걸렸어요. 우리두 운반공들이 해줄줄 알고 멍해서 기다리고만 있었는데요.
5분안에 뜯으라면서 안그러면 담에 다시 온다구 해서 부랴부랴 뜯었어요.
두손으로 문 량쪽중간쯤을 잡고 드니까 금방 빠지던데요
5분안에 뜯으라면서 안그러면 담에 다시 온다구 해서 부랴부랴 뜯었어요.
두손으로 문 량쪽중간쯤을 잡고 드니까 금방 빠지던데요
그럼 토요일이믄 되겠습다~~ 휴~~ 오늘부터 랭장고 룰랄라 쓰고 싶었는데~~~ 혼자서는 신심이 없고 토요일에 역새해서 어떻게든 들여놔야지~~ㅎㅎ
그거 잇잼까.설명서 잇슴다
어느나사를 탈아서 뽑앗다가
다시 넣으면 됨다
절대 창문 마스지 마쇼
난 설명서를 잘 보관해 두는데
나사 하나만 딱 어찌믄 창문 훌쩍 뜯슴다
그다음 다시 창문 넣은다음 그 나사를 틀어넣고.
어느나사를 탈아서 뽑앗다가
다시 넣으면 됨다
절대 창문 마스지 마쇼
난 설명서를 잘 보관해 두는데
나사 하나만 딱 어찌믄 창문 훌쩍 뜯슴다
그다음 다시 창문 넣은다음 그 나사를 틀어넣고.
설명서 어디 있던지? 설명서 있으믄 제일이겠지예~~? 근데 성질이 세심치 못해서 저런걸 잘 건사아이해서 대샘다~~ 오늘 그럼 설명서부터 찾아야겟슴다~~글쎄 그사람들 간담에 보니깐 문이 어디 손댈떼가 없습데다~~ 나사 어디 한곳이 있다는말이 맞겟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