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숀사고 아래층에서 클레임

가정육아 · #738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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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쨩 · 2012-09-10 13:03:04 · 조회 1772

団地에서 살땐 몰랐었는데 작년겨울에 멘숀구입하구 이젠  딸도 2살넘으니까  얼마나 잘뛰구 물건을 떨어뜨리기두하는지 아래층에서 좀 조용히 해달라구 레물까지 가지고 올라왔어요 .  젊은 신혼부부구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 우린 낮에는 보육원가구 그집두 낮에는 일간다합니다 .그러니까 저녁 5시부터 9시사의에 스트레스를 줬겠지요 !!.  아직 아이를 키워본적이 없어서 민감한것이라구   우리엄마랑 시엄마랑은 그럽니다 .



새집을 샀는데 웃층과 아래층은 신혼부부, 두 옆집은 아이들이 다 커서 밖에서 산답니다 . 그래서 옆집들이 너무조용해서 
우리집에는 아무소리두 안들립니다 .워낰 비싼걸산것이라 방온이 잘된 집이라고 좋아했더만 ㅠㅠ 그렇지두 않네요  .

아무튼 조치를 취했는데 바닥에 탄자를 싹 깔아놔서 좀 답답하기는 하지만 겨울은 따뜻할것같습니다

다음에 집살기회가 있다면(없겠지요 ㅎㅎ ) 아래분처럼 1軒屋를 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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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뤄뤄 · 2012-09-10 13:08:51
우리 애두 두살넘었는데 맨날 집에서 달아다니구 뽈차구 뛰구 함다.
뛰지말라구 자꾸 말하지만 어디 말 듣슴까?
언제 크렘 들어올지 맨날 조마조마해있지만 이집에 들어온지 일년넘었는데
방음이 잘되는건지 아래집에서 이해하구 참구 있는지 다행이 아직
크렘은 없음다.
별바다 · 2012-09-10 13:17:30
비싼집을 사고 오래 살 계획을 세운만큼
서로 이해를 해줘야지 어쩌겠어요.
아래집 부부들을 만날때마다 우리애가 우루사이해서 미안하다고 말해보세요.
그집도 언젠가 아기가 태여나면 님네 마음을 다 이해해줄꺼라고 생각합니다.
고양ㅇi · 2012-09-10 13:24:48
마루쨩님은 이사할때 아기 있어서 시끄러울지두 모르겠다구 아리집에 인사했어요?
말 들어보니 아래집에서 크레므 하는데 례물까지 사들구 오는거 보니 너무 아다모끼는 아닌거 같네요
티비에서 실험하는거 봤는데
바닥에 탄자까지 폈는데 아직두 크레무 많다구 웃층사람이 아래층 사람한테 몬크 많았는데 전문인원이 기계로 측정한 결과 탄자펴면 소음이 자기집에서는 덜 났지만 아래층에 전달되는 소음은 탄자펴나 안펴나 같았음
ばんそうこ · 2012-09-10 13:27:14
난 집에서 운동하느라고 풍풍 잘 뜀다
옆은 큰길이고.
첫번째 집이라서 누구도 상관안함다.
잇코다테이고...
카라오케 기계에 인썅 높이 해놓고 노래연습도 할까함다.
두번째 집에 애 둘이 잇는데
그집남편은 오~예 하고 큰소리 치면서 애들과 잘 뛰여다니면서 놉데다.
샷타 내리면 절대 안들립니다.
샷타 올리고 창문 열면 들립니다.
마루쨩 · 2012-09-10 13:45:19
뤄뤄님 우리두 뽈차구 별아별짓 다했습니다 .ㅋㅋ 그게 너무 했나봐요
별바다님 글쎄요 .우리딸두 조용히 하자구 타이르면 그때당시는 고양처럼 걷는데 인차 잊어버립니다 .잊어버린다구 때릴일은 아니니까 그냥 말할뿐입니다
고양이님 인사했지요 .우리딸은 시끄러울 일이 없을거라고 속으로는 생각하면서두 입으로는 요로시꾸하면서요
반소꼬님 신남니다 ㅎㅎ
아무튼 뜻박에두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 일년에 한두번씩 선물하는것이 젤 좋겠지요 ?!
수미2 · 2012-09-10 14:05:00
애 데리구 다시 한번 선물 사들고 가면 어떨가요 ?
부모가 하는 말 애도 듣구요 .
9시 되믄 재우겠다구 정말 미안하다면 어떨가요 .
새콤달콤자두 · 2012-09-10 14:14:20
우리애도 잘뛰여다님다 ㅎㅎ 다행이 아래집도 우리애하고 동갑인 딸이 잇어서 말은안하지만 ㅋㅋ 우리 남편이 가게하기때문에 새벽한시에 들어올때 많음다 ㅎㅎ 근데 우리아들놈이 한번 그시간에 깨여나서 좀 놀앗단말임다 ㅋㅋ 그후에 아래집 애아빠가 우리현이 보고 아저씨가 저녁에 잠못자니까 새벽두시에 뛰여다니는건 그만햇음좋겟다 합데다 ㅎㅎ 어찌나 미안하던지 ㅎㅎ
엘리자베스 · 2012-09-10 14:31:31
귀찮게해서 당연히 미안 하지만,사과할수 밖에 없지만..
9시까지면 아직 초저녁 아닌감? 일하구 그 시간에 집에 돌아오는 사람들두 많겟구만은.ㅠ
글구 9시이후면 애두 잘거구 ,,,,,,
내 생각엔 10시이후에나 늦은 시간에 떠들면 당연히 클레임 할수 잇지만 그 아래집 넘 민감한거 아닙니까
애가 어려서 그렇거니하구 이해하면 좋을텐데 꼭 구속스럽게 해야 하는지ㅡㅡ;
다정 · 2012-09-10 15:19:49
우리도 두살된 딸애가 있고 우리 웃층에 두살되는 남자애가 있어요
뛰여다니거나 물건 떨구는것 같은건 あまり気にならないけど
ボールはすごく響くので、結構堪えます。
なので、私は娘にお家の中でボール遊びだけは禁止してます。
部屋の中でのボール遊びは控えたほうが
いいかもし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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