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의 고민이 스트레스로 되는것 같슴다.
8년전에 일본오기전까진 생리량이 너무 많아서 부담되고 막 시끄러울 정도였었는데,
일본 온다음 반년동안 월경이 안옵데다. 그후 ,살자구 아득바득하면서 시간이 어떻게
흘럿는지 지금이 돼버렸습니다. 점점 줄어들어서 월경이 하루면 없어짐다.근데, 매달
한번씩 제대로 옵니다.산부인과 가서 피검사두하구 자궁검사두 햇습니다. 의사는
문제 없다구 그러는데, 이러다가 30되기전에 페경이 올가봐 막 무섭습니다.
30살초반에 페경이 됐다는 분도 있더라구요.아직 애기도 안 낳았는데,,,
중국에서 무슨 중약같은거 사서 보내라구 할가두 하구 ,하여튼생리땜에 조마조마해서 못살겟음다.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언제 중국아니면 한국가시면 약 지어드세요
매달마다 오믄 정상이 아닌가 싶씸다
제 칭구는 일년에 오나마나 함다
그런것드 임신 미내 잘 되그 애기드 건강함다
근심안하셔도 될꺼 같은데 ///////////
매달마다 오믄 정상이 아닌가 싶씸다
제 칭구는 일년에 오나마나 함다
그런것드 임신 미내 잘 되그 애기드 건강함다
근심안하셔도 될꺼 같은데 ///////////

저도 그랫는데 중국 가서 중약 잡아 먹구 좋아지구 임신하구 지금 애가 7개월입니다
근데 중약은 딴 사람이 잡아주면 안돼요
진찰 받고, 맥 잡아보고 지 몸에 맞는 약을 처방해서 먹어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