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큰아 작은 아를 업구 월량대표아적심 부르메 채소하는 장면임다.챠 살다보면 나두 요런 광경 볼 기회 있구나.하구 억수로 감탄하는중임다.저는 지금 상앞에서 남편이 돈부리 해올릴거 태매하게 기다리는중임다.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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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7달임다.울 아기 좀 몸집이 큼다.11킬로임다.ㅋ
우리집 아들도 담주 목요일이면 7개월인데 이제 겨우 8.5키로인데요..
11킬로? 완전 큰애 같아요.
머 맨날 좋은거 먹입니까? 이유식 시작했어요?
11킬로? 완전 큰애 같아요.
머 맨날 좋은거 먹입니까? 이유식 시작했어요?
이유식 시작햇슴다.오늘부터 하루에 두끼 먹임다.오오사지 두숱갈 정도바께 안 먹임다.젖으 너무 좋아해서요.좋은거 먹이는것두 아닌데.뚱뽀임다.
이유식은 주로 남새죽 두부 닭간 물고기랑 먹임다.
이유식은 주로 남새죽 두부 닭간 물고기랑 먹임다.
챠 좋겠씀다 내막 흐뭇해남 다 근데 어떻게 뒬루 업슴까? 난그냥 앞을루밖에 못해봐서리 ㅋㅋ
멜가방 메듯 메고 단추 채우면 됨다.저는 혼자서라도 뒤에 척 업슴다.ㅋㅋ.일할땐 손을 비워야해서요.
大人も赤ちゃんも、たくましいですね~
旦那さんの横顔、オバマに似ています(笑)
楽しい風景、楽しい家族ですね!
旦那さんの横顔、オバマに似ています(笑)
楽しい風景、楽しい家族ですね!
MARS님.핼로.아기는 확실히 큼다.근데남편은 키 작슴다.ㅋㅋ.오바마같슴까.하하.사실은 가보옥같은뎅.ㅋㅋ
남편분 참 자상하시네요 ,,,
민정님.쎄셰.자상한데 주방일 하기 싫어함다.오늘은 죽어도 니 한 밥 먹어야겟다 하구 나눕엇슴다.보통땐 내가 밥 해서 이밥위에 여러 반찬 피라미트처럼 돈브리 얹어서 코앞에 갖다줘야 입 벌리는 량반임다.ㅋㅋ.닭알에 피망 볶음이 맛잇다고 딥따 칭찬해줫슴다.할거면 좀 품이 드는거 하는게 아니라.다음번엔 언제 또 해논거 먹을란지.
우야~~~~~행복한 일상임당.
근데 아드님이 너무 튼튼해서 업기도 이젠 힘들겠슴당.
난 우리딸이 9키로인것두 이제는 전혀 업어안줌당.
아빠들도 좀 애키우는 맛을 제대로 알아야한단말임다.
엄마들이 애 업구 맬맬 요리 해바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우리두 칭찬을 한바가지 해줘야 요리 해줌다. 그것두 한달에 한번쯤. ㅋㅋ
주말에는 될수록 시켜먹을라하는데 시키자문 어찌나 힘이 드는지 자꾸 자심해서 내 해버린단말임다.
나두 낼에는 우리 신랑보구 좀 근사한거 먹고싶다해봐야지.
근데 아드님이 너무 튼튼해서 업기도 이젠 힘들겠슴당.
난 우리딸이 9키로인것두 이제는 전혀 업어안줌당.
아빠들도 좀 애키우는 맛을 제대로 알아야한단말임다.
엄마들이 애 업구 맬맬 요리 해바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우리두 칭찬을 한바가지 해줘야 요리 해줌다. 그것두 한달에 한번쯤. ㅋㅋ
주말에는 될수록 시켜먹을라하는데 시키자문 어찌나 힘이 드는지 자꾸 자심해서 내 해버린단말임다.
나두 낼에는 우리 신랑보구 좀 근사한거 먹고싶다해봐야지.
스마일엄마님.ㅋ.남편보고 맛잇능거 해달라 조르쇼.저두 자심해서 내가 다 해버림다.남편 손 바라다 해다 넘어갈같아설.ㅎㅎ따님이 9킬로임다?무겁지두 않슴다예?11킬로이니까 진짜 무겁슴다.그래도 꼭 참고 날마다 힘 자라는한 한껏 안아줌다.3살까지 애착가지는 때란다해서 노럭하구있슴다.왼쪽팔이 아파서腱鞘炎걸렷는데 영 오래감다.우리 다 육아 화이팅하기쇼.
님이 행복하겟음다 ㅎㅎ 우리집은 저풍경 죽어도 못봄다 ㅎㅎ
비공개

엄청 튼튼하게 보이는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