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는 옮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바쁘신 여러분들 또 찾아왓어요
우리 지현이 어제 또 주원하여 두번째 료정 치료받고 잇슴다
오늘 구촨 요촨하고 여섯시간 그 자리에 그대루 누워서 잘 협조해준
우리 딸 너무 장하고 대견스럽네요
요촨은 그래두 괜찮은데 구촨은 후ㅜㅜㅜ 옆에서 보는 제 마음
정말 갈기갈기 찢겨나가는것만 같더라구요
우는건 괜찮은데 움직이만 말자니깐 그렇게 서럽게 울더라구요
대신 아파주지 못하는 제가 그렇게 자책스럽더라구요
그래도 움직이지 않고 의사들하고 잘 협조해줘서 금방 끝낼수 잇엇네요
이번 구촨 결과는 모든것이 환제되엿는가를 알아보는 시험이라네요
아마 잘 되엿겟죠
그러기만 바라고 기도하는 한 엄마의 소원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겟죠
오늘은 먹은거 다 토해버렷네요 그거 또한 하나의 과정이라니깐
어쩔수 없이 받아들이긴 하엿지만.........
여러분들께서도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늦은 밤중이라도 이렇게 글 올림니다
걱정해주신 모든 이모 삼촌들 꼭 복 받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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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햄칸 밤 되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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