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여난지 21일되는 남자애기를 둔 초보맘입니다.
선배맘들의 조언을 부탁드릴려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모유가 애기한데 좋다해서 완모루 한쌀까지 키울려구 모유많이 생산된다는 국도 많이 마시면서 노력해왓습니다.
덕분에 지금 젖두 적지않게 잇구요.
그런데 애기가 어려서 빨기힘든지 량쪽 젖을 각각 20분정도 빨고도 얼마 먹지못햇는지 칭얼거려요.
낮에는 그래두 칭얼대가가 2시간정도 자주는데 밥에 깨여나서 한번 수유하면 한시간정도 젖빨고 한시간두시간정도 칭얼되
면서 젖을 물고잇어요. 안고 잇어야지 내려놓으면 또 울고. 더운날에 젖 빠느라 땀 법벅이된 아들놈을 보면 마음이 어찌 아
프던지 이 엄마두 눈물에 땀물에 흠뻑 ,,
이상의 경우 젖이 모자라서 일가요 ? 아니면 애가 아직 잘 빨지 못해서 그럴가요 ? 젖이 모자라는가해서 애가젖먹은뒤 손으
로 짜 보면 계속 나오거든요.
젖이 적어서 량껏 못 먹어서 칭얼대는거라면 부유랑 혼합수유도 고려하고잇는데 젖을 물리는 량을 감잡을수 없어서 분유량
을 어떻게 결정할지 모르겟네요 . 한번에 얼마타주면될가요 ? 먼저 모유수유하고 칭얼거릴때마나 분유타줘두 괜찮을가요 ?
그리구 젖은 물릴수록 량이 많아진다는 예기들엇는데 혼합수유하면 젖이 갈가바 걱정두 되구요.
선배맘들 경험담 꼭 부탁드립니다.
미여지는 엄마 마음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애기 잘때 계속 놀라는 동작두 하구 낑낑 거리기두 한답니다. 이건 무슨 원인일가요 ?
조언부탁드립니다.감사드립니다.
태여난지 21일되는 남자애기를 둔 초보맘입니다.
선배맘들의 조언을 부탁드릴려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모유가 애기한데 좋다해서 완모루 한쌀까지 키울려구 모유많이 생산된다는 국도 많이 마시면서 노력해왓습니다.
덕분에 지금 젖두 적지않게 잇구요.
그런데 애기가 어려서 빨기힘든지 량쪽 젖을 각각 20분정도 빨고도 얼마 먹지못햇는지 칭얼거려요.
낮에는 그래두 칭얼대가가 2시간정도 자주는데 밥에 깨여나서 한번 수유하면 한시간정도 젖빨고 한시간두시간정도 칭얼되
면서 젖을 물고잇어요. 안고 잇어야지 내려놓으면 또 울고. 더운날에 젖 빠느라 땀 법벅이된 아들놈을 보면 마음이 어찌 아
프던지 이 엄마두 눈물에 땀물에 흠뻑 ,,
이상의 경우 젖이 모자라서 일가요 ? 아니면 애가 아직 잘 빨지 못해서 그럴가요 ? 젖이 모자라는가해서 애가젖먹은뒤 손으
로 짜 보면 계속 나오거든요.
젖이 적어서 량껏 못 먹어서 칭얼대는거라면 부유랑 혼합수유도 고려하고잇는데 젖을 물리는 량을 감잡을수 없어서 분유량
을 어떻게 결정할지 모르겟네요 . 한번에 얼마타주면될가요 ? 먼저 모유수유하고 칭얼거릴때마나 분유타줘두 괜찮을가요 ?
그리구 젖은 물릴수록 량이 많아진다는 예기들엇는데 혼합수유하면 젖이 갈가바 걱정두 되구요.
선배맘들 경험담 꼭 부탁드립니다.
미여지는 엄마 마음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애기 잘때 계속 놀라는 동작두 하구 낑낑 거리기두 한답니다. 이건 무슨 원인일가요 ?
조언부탁드립니다.감사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kyowa님
죄송합니다.
댓글이 아래 잘못 달렸네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댓글이 아래 잘못 달렸네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 젓이 잘나오는대도 만일에 대비에 하루에 한번은
분유를 줬어요. 젓 물리고 자꾸 칭얼거리면 한번에 20정도
먼저 태워서 물려보든지요.
하루에 한번쯤 혼합해서 젓이 안가요. 전 그렇게해서 한살3개월까지
젓 먹였습니다. 둘째도 똑같이 하루에 한번정도는 분유를 태워먹을작정입니다.
하루에 한번먹여서 그런지 울 공주는 분유도 우유도 지금은 생우유도 넘 잘
먹습니다. 참고되였으면 합니다.
분유를 줬어요. 젓 물리고 자꾸 칭얼거리면 한번에 20정도
먼저 태워서 물려보든지요.
하루에 한번쯤 혼합해서 젓이 안가요. 전 그렇게해서 한살3개월까지
젓 먹였습니다. 둘째도 똑같이 하루에 한번정도는 분유를 태워먹을작정입니다.
하루에 한번먹여서 그런지 울 공주는 분유도 우유도 지금은 생우유도 넘 잘
먹습니다. 참고되였으면 합니다.
쫀짠순이님
조언감사드립니다.
분유섞여 먹이는게 그런 좋은점두 잇습니다예.
혼합수유해두 젖이 안 간다면 오늘저녁부터 분유태워먹여보아야겟습니다.
님은 한살3개월까지 젖 먹엿습니다에. 대단하십니다. 전 요몇일 젖먹이는게 겁부터 납니다.
님덕분에 용기생깁니다. 감사합니다.육아화이팅하겠습니다.
조언감사드립니다.
분유섞여 먹이는게 그런 좋은점두 잇습니다예.
혼합수유해두 젖이 안 간다면 오늘저녁부터 분유태워먹여보아야겟습니다.
님은 한살3개월까지 젖 먹엿습니다에. 대단하십니다. 전 요몇일 젖먹이는게 겁부터 납니다.
님덕분에 용기생깁니다. 감사합니다.육아화이팅하겠습니다.
5개월된 남자애엄마입니다.
처음에 아마 제대로 빨줄 몰라 그런가봐요.
저도 처음에 애가 꼭지만 물구 빠는게 헐기두 하구 아파 한달만에 모유끊을생각두 했어요 ㅋㅋ
근데 좀씩 크면서 매일 빨면서 요령 읽히는거같았어요 점점 잘 빨구 안아프고 ㅋㅋ
저는 태여나서부터 두달까지 우유를 가지고간것두 있구 애가 젖을 배불리게 못먹을가봐서요.
그래서 낮에 두세번 우유 먹이구 푹 재워요.량은 애가 커가메따라 30-50-80-100순으로 변경.
그리고 저녁엔 꼭 우유 .저녁에 우유먹음 애가 푹 자서 애도 엄마도 다 헗어요.
모유는 가지 않게 그저 낮에 칭얼거릴때나 좀 배고플때나 한 서너번 물리구요.
두달돼서 일본에 델구와서는 매일 모유수유구요.
애가 우유먹으며 밤에 한번 깨난 습관으로 모유도 저녁 한번 두번만 깨나더군요.
그래서 쭉 지금까지 모유하구있구요.자주 빠니 젖두 잘 나오더군요 ㅋㅋ
글구 첫몇달은 애가 많이 자야되구 자야 많이 큰대요.그러니 오래 재우기싶을때랑 저녁엔 우유로해요.
두달까진 애가 작아서 자면서 놀라니까 수건이나 포대기로 팔을 묶어 푹 재우세요.
놀라서 깨나는건 정상이래요.그러니 근심말구 얇은거로 꼭 싸서 푹 재워요.
글구 남자애라 옷을 항상 시원하게 입혀 바람잘 통한다해요.겨울에두 너무 바람간시 하지마시구.
그럼 잘 키우세요 화이팅 ㅋㅋ
처음에 아마 제대로 빨줄 몰라 그런가봐요.
저도 처음에 애가 꼭지만 물구 빠는게 헐기두 하구 아파 한달만에 모유끊을생각두 했어요 ㅋㅋ
근데 좀씩 크면서 매일 빨면서 요령 읽히는거같았어요 점점 잘 빨구 안아프고 ㅋㅋ
저는 태여나서부터 두달까지 우유를 가지고간것두 있구 애가 젖을 배불리게 못먹을가봐서요.
그래서 낮에 두세번 우유 먹이구 푹 재워요.량은 애가 커가메따라 30-50-80-100순으로 변경.
그리고 저녁엔 꼭 우유 .저녁에 우유먹음 애가 푹 자서 애도 엄마도 다 헗어요.
모유는 가지 않게 그저 낮에 칭얼거릴때나 좀 배고플때나 한 서너번 물리구요.
두달돼서 일본에 델구와서는 매일 모유수유구요.
애가 우유먹으며 밤에 한번 깨난 습관으로 모유도 저녁 한번 두번만 깨나더군요.
그래서 쭉 지금까지 모유하구있구요.자주 빠니 젖두 잘 나오더군요 ㅋㅋ
글구 첫몇달은 애가 많이 자야되구 자야 많이 큰대요.그러니 오래 재우기싶을때랑 저녁엔 우유로해요.
두달까진 애가 작아서 자면서 놀라니까 수건이나 포대기로 팔을 묶어 푹 재우세요.
놀라서 깨나는건 정상이래요.그러니 근심말구 얇은거로 꼭 싸서 푹 재워요.
글구 남자애라 옷을 항상 시원하게 입혀 바람잘 통한다해요.겨울에두 너무 바람간시 하지마시구.
그럼 잘 키우세요 화이팅 ㅋㅋ
유리쨩님.
조언감사드립니다.
5개월된 왕자님 두셨군요.훌륭한 어머님두셔서 왕자님은 무럭무럭 잘 크겟네요.
님 말씀데루 우리애기두 처음엔 젖 꼭지만 빨아서 너무 아파 모유포기할려햇는데 두주정도되니 애기가 제법 물더라구요. 그런데 힘이 없어서 그런지 빨다가 힘들어서 맥이 빠지구 신경질쓰고 칭얼거려요.
전 여태 완모주장으로 저녁에두 애기가 거부하지않는한 모유만 빨리웠는데 제가 너무 어린애한데 부담을 크게 준거같네요. 계속 빨고는 잇엇지만 아마 얼마 많이 마시진 못햇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저녁엔 님 말씀데루 우유를 먹이구 푹 재워볼게요. 글구 낮엔 될수록 젖 빨리우고요.
남자애는 시원하게 키워야한다는 예기 들은적잇어요. 오늘저녁엔 얇은거루 꼭 싸서 놀라지않고 시름놓구 푹 재워야지 생각하니 또 흐뭇해지네요.
정말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님 덕분에 육아용기가 생기네요.그럼 우리같이 화팅해요.
조언감사드립니다.
5개월된 왕자님 두셨군요.훌륭한 어머님두셔서 왕자님은 무럭무럭 잘 크겟네요.
님 말씀데루 우리애기두 처음엔 젖 꼭지만 빨아서 너무 아파 모유포기할려햇는데 두주정도되니 애기가 제법 물더라구요. 그런데 힘이 없어서 그런지 빨다가 힘들어서 맥이 빠지구 신경질쓰고 칭얼거려요.
전 여태 완모주장으로 저녁에두 애기가 거부하지않는한 모유만 빨리웠는데 제가 너무 어린애한데 부담을 크게 준거같네요. 계속 빨고는 잇엇지만 아마 얼마 많이 마시진 못햇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저녁엔 님 말씀데루 우유를 먹이구 푹 재워볼게요. 글구 낮엔 될수록 젖 빨리우고요.
남자애는 시원하게 키워야한다는 예기 들은적잇어요. 오늘저녁엔 얇은거루 꼭 싸서 놀라지않고 시름놓구 푹 재워야지 생각하니 또 흐뭇해지네요.
정말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님 덕분에 육아용기가 생기네요.그럼 우리같이 화팅해요.
kyowa님
이렇게 빠르신 조언 감사드립니다.
아기가 작아서 그런거라시니 마음이 많이 놓이네요. 안심하고 모유수유화이팅하겠습니다ㅎㅎ
그리고 님 말씀대루 우리애기 처음엔 젖 잘 빨지 못했어요. 병원에서 퇘원할때 겨유 오른쪽 젖꼭지만 빨 정도엿으니깐요.
퇘원하고 계속 애기랑연습해서 지금은 량쪽 다 물수잇구 젖빨아서 젖을 삼키는 소리까지 들리게되도록 진보햇담니다.그 당시 너무
감격하고 행복해서 눈물이 주렁주렁 ㅎㅎ
깜짝깜짝 놀라고 낑낑거리는거 신생아 특징이군요. 님 조언데루 꽁꽁 싸 줘야 겠네요. 님 덕분에 우울햇던 기분이 맑게 됫네요.
너무 큰 도움 감사함니다. 행복하길 빌게요.
이렇게 빠르신 조언 감사드립니다.
아기가 작아서 그런거라시니 마음이 많이 놓이네요. 안심하고 모유수유화이팅하겠습니다ㅎㅎ
그리고 님 말씀대루 우리애기 처음엔 젖 잘 빨지 못했어요. 병원에서 퇘원할때 겨유 오른쪽 젖꼭지만 빨 정도엿으니깐요.
퇘원하고 계속 애기랑연습해서 지금은 량쪽 다 물수잇구 젖빨아서 젖을 삼키는 소리까지 들리게되도록 진보햇담니다.그 당시 너무
감격하고 행복해서 눈물이 주렁주렁 ㅎㅎ
깜짝깜짝 놀라고 낑낑거리는거 신생아 특징이군요. 님 조언데루 꽁꽁 싸 줘야 겠네요. 님 덕분에 우울햇던 기분이 맑게 됫네요.
너무 큰 도움 감사함니다. 행복하길 빌게요.
저도 그런 시기 거쳣슴다.한달 뒤에 通草를 시엄마 보내줘서 돼지발족하구 뚠해 먹었더니 젖이 통합디다.혼합수유 해야잼까?그러챔 영양 모자라 애기 잘 자라지 않슴다.21날이면 아직 젖이 꽐꽐 나오지 않을거라 봄다.꽐꽐 나온다는 표준이 뭔가 하면 젖이 부을때 쏴 하구 분수처럼 뿜겨나오는겜다.그럼 애기 얼굴이 범벅이 되지용.저는 꽐꽐 나오면서부터 완전모유로도 애가 칭얼대지 않기 시작햇슴다.
혼합하면 젖이 갈가봐 근심되면 있는 젖을 깡그리 빨게 하쇼.근데 너무 오라면 애가 지침다.량쪽 각기 10분내지 15분 먹이쇼.수유 30분 초과하면 신생아한텐 고된 로동임다.칭얼거리면 무조건 젖으로 달래고 젖을 물리쇼.자꾸 물리구 빨리게 하면 잘 나옴다.
애가 낑낑거리는건 정상임다.너무 근심마쇼.신생아는 두팔 쫙 벌리고 하늘로 향하메 화뜩 놀라는 동작도 잘함다.モーロ反射란검다.인터넷검색해보쇼.놀라지 않으면 정상 아니짐.차차 낫아져 나중에 모로반사도 사라짐다.전 첨에 남편한테 네가 왜 낮에 애를 놀라게 햇냐 하구 억울하게 욕이랑 먹엇다가 의사샘한테서 들엇슴다.근심마쇼.
혼합하면 젖이 갈가봐 근심되면 있는 젖을 깡그리 빨게 하쇼.근데 너무 오라면 애가 지침다.량쪽 각기 10분내지 15분 먹이쇼.수유 30분 초과하면 신생아한텐 고된 로동임다.칭얼거리면 무조건 젖으로 달래고 젖을 물리쇼.자꾸 물리구 빨리게 하면 잘 나옴다.
애가 낑낑거리는건 정상임다.너무 근심마쇼.신생아는 두팔 쫙 벌리고 하늘로 향하메 화뜩 놀라는 동작도 잘함다.モーロ反射란검다.인터넷검색해보쇼.놀라지 않으면 정상 아니짐.차차 낫아져 나중에 모로반사도 사라짐다.전 첨에 남편한테 네가 왜 낮에 애를 놀라게 햇냐 하구 억울하게 욕이랑 먹엇다가 의사샘한테서 들엇슴다.근심마쇼.
머리큰여자님
조언감사드립니다.
돼지발쪽은 진짜 많이 먹엇는데 通草를 넣으면 효과가 좋군요. 저도 구해서 한번 먹어볼게요.
꽐꽐나온다는게 분수처럼 뿜겨나오는거에요? 그럼 전 아직 완모상태가 못됫군요. 더 노력해야지.
조언듣구 애기한데 정말 많이 미안하네요. 젖이 계속 나오는줄 알구 물구잇는데루 계속 물리웟으니 밥에 애기가 얼마나 힘들엇겟어요.오늘저녁은 분유먹어볼려구요.
애가 낑낑거리는거 정상입니다예. 한시름 놓앗습니다.
조언너무 감사드립니다.행복하세요.
조언감사드립니다.
돼지발쪽은 진짜 많이 먹엇는데 通草를 넣으면 효과가 좋군요. 저도 구해서 한번 먹어볼게요.
꽐꽐나온다는게 분수처럼 뿜겨나오는거에요? 그럼 전 아직 완모상태가 못됫군요. 더 노력해야지.
조언듣구 애기한데 정말 많이 미안하네요. 젖이 계속 나오는줄 알구 물구잇는데루 계속 물리웟으니 밥에 애기가 얼마나 힘들엇겟어요.오늘저녁은 분유먹어볼려구요.
애가 낑낑거리는거 정상입니다예. 한시름 놓앗습니다.
조언너무 감사드립니다.행복하세요.

젖꼭지를 입에 다 넣서 빨도록 연습시켜보세요
젖꼭지를 재대로 못 물면 젖 있어도 빨아도 잘 안나와요
우리 아기가 그랬어요, 그래서 젖꼭지를 다 못 물었을땐 다시 빼서 물리구, 물리구 햇어요..
그러다나니 습관성이 돼서 재대로 빨게 돼더라구요
그리고 아직 아기가 너무 어려요, 그러니 젖 배불리 먹어도 보채는건 당연합니다
그리고 배 불러도 항상 젖을 물고 있으려하구요..
이건 시간이 해결해주니, 한달 넘어가면 좀 나지고, 석달 넘어가면 밤에도 잠 잘 자게 됄꺼예요
그리고 참 깜짝깜짝 놀라고,낑낑 거리는거 신생애들 다 그래요
한가지 방법은 잘때 팔이랑 다 꽁꽁 싸주세요,그럼 좀 깊게 잠들수 잇어요
도움이 돼려는지 모르겟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