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태교와 운동

가정육아 · #738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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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 2012-09-06 09:19:34 · 조회 2133
저는 임신 26주인데요 입덧이 심해서 아직 별로 운동도 아니했고 태교도 별로 못했어요

아기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님들은 어떻게 태교를 했어요? 마다니티요가랑 하셨어요?

좋은 사이트 DVD가 있으면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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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kyowa · 2012-09-06 09:25:00
요가DVD 사놓고 한번 해보고 않햇어요
몸이 무겁고 너무 힘들어서..
전 운동 별로 안하구, 시간 나면 됄수록 걸었어요

태교는 만화책 많이 읽어주고, 그리고 아기한테 말을 많이 해주세요
백화점 갈때도 오늘은 이런이런 일 있어서 백화점에 간다,백화점에 가서도 이쁜거 있으면 설명해주세요
아기한테 말 많이해주면 태여나서도 안보채고 좋답니다
전 됄수록 그렇게 하도록 노력햇어요

지금 우리 아기 7달 됐는데 너무 건강하고 보채지 않고...
태교를 해줘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구요..
미&미 · 2012-09-06 10:53:20
저도 dvd있어도 견지할자신은 없네요 ㅎㅎ
저도 말을 많이 해줘야겠어요 우리아들도 보채지 말아야겠는데
선영이 · 2012-09-06 09:53:01
태교라는게 벨게 없는거 같슴다.

스트레스 받지말고~

항상 행복한 마음을 유지하면

제일 좋은 태교인것 같슴다.
미&미 · 2012-09-06 11:00:56
항상 행복한 마음 유지하는게 제일 어려운거 같네요ㅠㅠ
몸이 불편하니 자그만한 일로도 귀찮아지고
아기한테 미안하네요 저 좀더 노력해야겠어요
선영이님도 아드님이시죠 즐태하세요
하늘 · 2012-09-06 10:12:42
난 태교를 한게 아니고 미국하고 영국가고싶어서 맨날 책을 들고잇엇지요.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들 합창단에 참가해서 노래를 좀 부르고요. 그리고 무슨 배가 그렇게 고픈지 하루에 다섯번여섯번씩 먹엇어요.
울 딸 낳아보니 얼마나 먹는지 그리고 노래 나오면 엉치 흔들거리고 제일 이상한것은 계속 책을 들고 잇대요. 혼자서 읽는다고 중얼거리면서. 보는 사람 두사람한테 울 신랑이 물으니 울 딸이 효성하고 공부로 출세한대요. 그래서 요샌 울 신랑 사기나서.

울아들은 제일 인상깊은게 내가 넘 역은 사람을 싫어해서 울 셋째외삼촌 하고 울 동창 눈이 크고 반들거려서 제발 그 두사람 처럼 눈알 반들거리면서 역지 말엇으면 좋겟다고 한걸 낳아보니 그 두사람을 릉가해서 .어찌나 말안듣는지 선생님이 손을 들엇대요.
우리 부부는 눈도 작은데 특히 울 신랑은 눈이 실같애요. 근데 아들은 눈이 포도같이 동그랗고 새까만게 눈알을 반들거리며 어찌나 역은지. 특히 울외삼촌 닮아가지고 녀자를 좋아해요. 난 외삼촌 녀자 좋아한다고 얼마나 뭐라 햇느데 울 아들은 조꼬만게 보육원가서 자기 좋아하는 녀자애때문에 싸우고.온천가서도 전차안에서도 이쁜 녀자만 보면 따라 다녀서.

그래서 태교에서 제일 중요한거 싫어하는 사람 봐도 닮지 말라 는 말을 안하는것입니다.
선영이 · 2012-09-06 10:17:29
ㅋㅋㅋㅋㅋ

미워하는 사람 닮는다는 말 들은적 잇짐에..

누굴 미워하지 말랍데다
미&미 · 2012-09-06 11:08:11
하늘님 예쁜 따님에 아드님까지 너무 부럽네요
저도 열심히 책을 읽어야 겠어요
그리고 싫어하는 사람닮는다는 말 들어본적있는데 정말이네요
절때 누구를 미워하지말아야겠어요ㅋㅋㅋ
쨩순이 · 2012-09-06 10:38:29
태교 말처럼 잘 안되는것 같슴다
나는 입덧땜에 한동안 맥을 못추구 잇다가
요즘은 뇌테교동화를 읽기도 하고 동화시디를 듣기도 함다
글구 아직은 머든 잘 몰라서 미루시 육아책을 사놓구 종종 읽구요
미&미 · 2012-09-06 11:13:17
그렇지예 생각처럼 않되네요
저도 서점에 가서 동화책 사와야겠어요
애기엄마88 · 2012-09-06 11:01:38
전 임신했을때 태교로 책을 일어줬구요,유유한음악은 좀 잠이와서 댄스음악을 들었어요,
그리고 운동은 좀하시는게 애한테도 좋을겁니다,그리고 제일중요한건
항상편한맘을가지고 이쁜사람생각하고 임신했을때 누굴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애기가 닮더라구요.
저같은경우는그랬어요,임신했을때 오빠하구 한집에서 살아서 그런지
저의 아들눈이 저의 오빠와 똑같이 생겼어요.ㅎㅎ
하늘 · 2012-09-06 11:08:53
오빠 미워햇죠? ㅎㅎㅎ
애기엄마88 · 2012-09-06 16:08:18
부러워했지 미워하진 않았어요.저의 오빠도 아들있구요,미세를 여러개하구있는 사장이라서 부러워했어요.
미&미 · 2012-09-06 11:18:54
아드님 너무 귀엽네요
역시 모두 책을 읽어주셨군요 저도 많이 읽어야겠어요
그리고 태여날때까지만이라도 이쁜사람만 생각하면서ㅎㅎㅎ
애기엄마88 · 2012-09-06 16:05:41
감사합니다,제가 책을 많이 일어줘서인지 울때 책을 보여주면 않울구요,
놀이감보다 책을 더 좋아해요.
머리큰여자 · 2012-09-06 11:57:19
저두 태교 햇슴다 하구 자처하는 엄마중 일원임다.ㅋ

태담 많이 햇슴다.집에선 밥 지으면서 짓는 순서 말해주고 나가선 속으로 중얼중얼 ㅎ

애 아빠하고 노래책만들어 가사 가득 써가지구 둘이 이중창두 해주구요.옛말책 맨날 읽어주구

영어 씨디 청음악 듣고 햇슴다.

그래 그런지 울 아들은 밤에 종래로 울지 않슴다.태교 많이 하면 바깥세상이 익숙해 진담다. 그러면 애기 정서가 안정된담다.
그래서 나와도 밤에 안 보챈담매.

뭐구뭐구 해두 항상 즐거워야함다.맨날 즐거운 일만 찾아하쇼.남편이 싸울려 들면 울 애기 생각해 날 불쾌하게 하지말아 알아봐달라하쇼.

저는 날마다 우리 애긴 눈이 크고 입이 예쁘장하고 코가 오똑하거라 피부는 하얗야 한다.오관은 아빠 닯구 머리는 엄마 닮아라.하구 기원햇슴다.나와서 본게 내 생각하구 똑 같습디다.ㅋㅋ.気のせいかな.
미&미 · 2012-09-06 12:21:18
역시 태담은 아주 중요한거 같네요 저도 열심히 해야 겠어요
그리고 즐거운 일만 생각하면서 얘쁜것만 봐야겠어요
이중창도 해주시고 머리큰여자님과 남편분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저도 따라배워야 겠어요
스마일엄마 · 2012-09-06 13:31:27
저는 한주에 한번씩 피아노교실 다니구 요가는 제가 예약한 병원에서 마타니티요가 무료로 하는데 있어서
거기두 매번 빠지지않구 열씨미 다녓어요.
노래는 제가 워낙 노래를 좋아해서 애가 없을적부터 항상 노래는 틀어놓고 있었는데 어딜 갈때나 집에 있을때나
노래를 들어서 그런지 우리애는 금방 앉기시작한게 몸을 막 흔들면서 춤을 추더라구요.
지금도 노래만 나오면 퐁퐁 뛰어요. ㅎㅎ
글구 아침마다 신랑이랑 40분씩 공원죠깅하고나서 아침밥먹구 했어요.
회사 다니는 신랑도 참 대단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도 없는 공원에서 아이폰으루 클래식 켜놓구 손잡고 즐거운 맘으로 죠깅...이거 순산에도 좋았던거 같아요.
생긴건 아빠랑 엄마랑 다 골고루 닮은거 같아요.
제가 철색이고 딸이라 피부만은 꼭 아빠닮아서 하얗게 되게 해달라고 맬맬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알아주셨어요. 흠~
미&미 · 2012-09-06 15:52:15
감탄이 나갑니다 남편분도 정말 대단합니다 우리 신랑은 휴식일에나 같이 해주겠는지
저도 님을 따라배워서 음악도 듣고 운동도 해야겠어요
우린 둘다 음악세포없는데 애까지 음악세포 없으면 안되겠는데 ㅎㅎ
cuiyunjong · 2012-09-06 14:28:36
저두 지금 임신 29주에 들어섰는데 태교를 못했어요. 몸이 무겁지 귀찮지
정말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그냥 애한테 나중에 보채지말구
오또나시이해야한다구 말만 하는데. 생각대루 되겠는지.
암튼 간바르하기쇼.
미&미 · 2012-09-06 15:55:32
저보다 반달 빠르시네요 저도 언녕부터 태교 해야겠는데 하고 생각만했지 ㅠㅠㅠ
저는 아직도 입덧이 있어가지고 정말 힘드네요
우리 합께 간바르하기쇼
머리큰여자 · 2012-09-06 14:44:13
임신부요가 강추함다.그걸 하면 애날때 자궁이 빨리 열리고 고통이 덜함다.헐하게 낳지요.제가 요가의 혜택받았슴다.요가 하면 임산부 허리통도 없어짐다.
미&미 · 2012-09-06 16:01:58
임신부요가 하며 좋은점이 참 많네요 저도 꼭 순산해야겠는데
님은 어떤거 하셨어요?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너무 많아서
저 그러잖아도 벌써 허리가 너무 아파서 나이도 있지 체력에도 자신이 없는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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