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맘들 안녕하세요.
또 이렇게 고민 상담하러 왔어요.
제목에 쓴 보육원사건말인데요.
울 애가 야채를 싫어해서 집에서는 미진기리해서 계란찜에 넣거나 만두를 만들어서 먹이군 하거던요.
근데 보육원에선 애들마다 맞추어서 해준다는게 무리라서 다들 같이 야채도 고기도 큼직하게 해서 볶아먹이던가
니츠케해서 먹이고 있어요.
그래서 인지 울 애는 보육원 가면 흰밥만 먹고 올때가 많아요.
그리고는 않먹는 음식으로 장난을 치고 하는가봅니다.(집에서도 그러거던요.)
그래도 집에선 얼리고 해서 밥은 그이 잘 먹는데.....
그래서 저번달에 한번은 음식장난하는걸 원장쎔이 쎄게 야단했는가봐요.(24시실시간카메라로 체크했음)
그후부터 한주일동안 조금만 자기맘데로 않되면 짜증쓰고 울고 하던게 요즘 좋아졌거던요.
그런데 사흘전부터 또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어제 원에 전화해서 물어봤어요.요즘 우리 애 원에서 무슨 일 있었냐구?
그러니 별일 없었담니다.그래서 제가 저번에 원장쎔일을 말하니 놀라는거 있죠?모르는가 했나봐요.
우리애가 음식으로 장난하는건 우리 책임도 있지만 이제 2돌도 않된 애를 너무 쎄게 야단해서 애가 성격이 변해지는것 같은게 맘이 영 아님네다.아침에 보육원도 않갈려고 떄질쓸 정도입네다.이때까지 이런적 없었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지금 회사에 앉아서도 일이 손에 잡히질 않내요.
선배맘들 아드바이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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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보육원보내지마쇼
인가 입니까 ?
원장 혼빵 내자믄 간단한데 , 약쇼가서 한판 번지믄 됨다
단 번진 다음엔 그냥 두기 어렵겠죠
카메라 감시 달린거 보믄 인가 아닌같구
상황요해가 젤 필요함다
면담하자구 말해서 한번 만나서 잘 예기 해보믄 어떻슴다 ?
더불어 야채 싫어하는거 어떻게 벗어나겠나 아도바이스도 받구요
야채 싫어하는건 아무래도 부모가 많이 노력해야 한다구 생각함다
애를 키우면서 젤 열받는게
내 못보는데서 울 애 한테 어찌는겜다
그 어떤 이유든 신경이 하늘 찌르지요
그렇다구 막 번지지두 못하구 번지믄 뒤가 걱정이구
이래저래 속탄 일이 많슴다만 시간이 많은걸 해결함다
먼저 담임하구 원장한테 잘 물어보믄 어떨가요 ?
태도가 떨 같으믄 다시 생각해도 된다고 봄다
원장 혼빵 내자믄 간단한데 , 약쇼가서 한판 번지믄 됨다
단 번진 다음엔 그냥 두기 어렵겠죠
카메라 감시 달린거 보믄 인가 아닌같구
상황요해가 젤 필요함다
면담하자구 말해서 한번 만나서 잘 예기 해보믄 어떻슴다 ?
더불어 야채 싫어하는거 어떻게 벗어나겠나 아도바이스도 받구요
야채 싫어하는건 아무래도 부모가 많이 노력해야 한다구 생각함다
애를 키우면서 젤 열받는게
내 못보는데서 울 애 한테 어찌는겜다
그 어떤 이유든 신경이 하늘 찌르지요
그렇다구 막 번지지두 못하구 번지믄 뒤가 걱정이구
이래저래 속탄 일이 많슴다만 시간이 많은걸 해결함다
먼저 담임하구 원장한테 잘 물어보믄 어떨가요 ?
태도가 떨 같으믄 다시 생각해도 된다고 봄다
카메라를 선생님도 모르게 어떻게 체크했슴까?저도 애를 보육원에 보내려구하는데 걱정되네요.
애가 야채 안먹는일은 수미님말처럼 어디가서 상담해서
노력해서 개변해야할껏같네요.
근대 보육원사건은 진짜 애매해요. 부모가 할말다하고나면 시원하는대
그 뒤에 우리가 안보는대서 애한대 어떻게대하는지 그래서 할말도 절반 삼키고
말핟때가 많아요. 우리애도 월요일날에 하루보냈는대 이마에 빨갛게 상처나고왓드라구요.
처음 애봤을때 얼마나 놀랬는지 전화해서 물어보니 선생님도 원인 잘모르고 아마 미꺼름타면서
이마 닿는가보는대 미안하다고 말하니 더 말못하겠어요. 하루지나보니 껍질 벗겨진것있잖아요.
그것도 좀 커게 다리도 몸에도 아니고 이마인대 선생이 모르는다는기 잘 납득이안가요.애들 놀면서
그럴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마인대 모른다고하니 좀 열니나드라구요.
님 카매라 어떻게 설치했는지 ? 나도 좀 어떻게해놓아야지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그리도 그냥 그 보육원에 보낼라면 너무 야단하지말고 같이 야채를 잘 먹을수있는 방도하는
쪽이 프라스된다고 생각해요. 휴ㅡㅡㅡㅡㅡㅡ
노력해서 개변해야할껏같네요.
근대 보육원사건은 진짜 애매해요. 부모가 할말다하고나면 시원하는대
그 뒤에 우리가 안보는대서 애한대 어떻게대하는지 그래서 할말도 절반 삼키고
말핟때가 많아요. 우리애도 월요일날에 하루보냈는대 이마에 빨갛게 상처나고왓드라구요.
처음 애봤을때 얼마나 놀랬는지 전화해서 물어보니 선생님도 원인 잘모르고 아마 미꺼름타면서
이마 닿는가보는대 미안하다고 말하니 더 말못하겠어요. 하루지나보니 껍질 벗겨진것있잖아요.
그것도 좀 커게 다리도 몸에도 아니고 이마인대 선생이 모르는다는기 잘 납득이안가요.애들 놀면서
그럴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마인대 모른다고하니 좀 열니나드라구요.
님 카매라 어떻게 설치했는지 ? 나도 좀 어떻게해놓아야지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그리도 그냥 그 보육원에 보낼라면 너무 야단하지말고 같이 야채를 잘 먹을수있는 방도하는
쪽이 프라스된다고 생각해요. 휴ㅡㅡㅡㅡㅡㅡ
아드님 참 기엽게 생겻네요.... 속상해 마세요,,,보육원 보내면 그런일 잇기 마련입니다,,어케 부모만큼 잘 돌봐주겟어요,,,그리고 애한테 야단을 치는거 어떤면인가를봐야된다고 봅니다,,애가 야채를 안먹어서 야단햇나 ,,아니면 야채갖고 장난쳐서 야단햇나가요... 야채를 안먹는다고 야단을 쳣다면 그선생 진짜 수평없는거고 아마 다른 일로도 야단칠수 잇겟죠...음식갖고 장난쳣다면 , 엄격하게 꾸짓는것도 방법이에요...이제부터가 애들 버릇 습관을 잘 잡아줘야 하는거 같애요,,좀 크면 더 고치기 힘들거에요.. 애가 며칠동안 정서가 불안정 햇다니 맘은 꼭 아프겟죠. 근데 제경험에 의하면 ,,2살쯤부터 애들이 고집을 잘 부리고 그렇게 정서 변동이 좀 심해요. 괜찮아 졋다가도 또 그러구,,,반복을 하는 시기거든요... 일단은 보육원하고 상담해 보는게 어때요?? 느낀 그대로 전해보세요.해결이 안되면 다시 구약소 찾아가던지 어찌시던지....
땐쓰타이 방문 시키믄 좋을 같은데
선배맘들 많은 아드바이스 넘 감사합니다.
야단은 아마 음식으로 장난해서 맞았나 봅니다.
하지만 어지간한거면 제가 애 마중갔을때 선생님이 말씀하거던요.오늘 점심시간에 어떻게어떻게 해서 야단했다구....
헌데 이번에는 저번에 원장쏌떄처럼 아무말 없어서 좀 화가 났죠.
집에서도 음식으로 장난하고 해서 타이르고 하고 있지만 쉽게 고쳐지지가 않내요.
선생님도 그럼네다.마침 이때가 이야이야키라서 짜증도 쓰고 한담네다.
이번에 개인면담때 예기도 좀 하고 하면서 당분간 요스를 좀 봐야겠읍니다.
글구 그 실시간카메라는 보육원에서 설치한거예요.(제 개인이 어떻게 어디에 설치하겠어요.ㅎㅎ)
닌쇼보육원은 실시간카메라 설치한데가 두루 있음네다.
첨에 보내땐 그래도 있으면 맘이 좀 놓임네다.(맘 아플때도 있지만...)
다시 한번 고맙단 말 해야겠어요.
툭 틀어 말하고 나니 맘이 한결 가벼워진것 같군요.
그럼 남은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야단은 아마 음식으로 장난해서 맞았나 봅니다.
하지만 어지간한거면 제가 애 마중갔을때 선생님이 말씀하거던요.오늘 점심시간에 어떻게어떻게 해서 야단했다구....
헌데 이번에는 저번에 원장쏌떄처럼 아무말 없어서 좀 화가 났죠.
집에서도 음식으로 장난하고 해서 타이르고 하고 있지만 쉽게 고쳐지지가 않내요.
선생님도 그럼네다.마침 이때가 이야이야키라서 짜증도 쓰고 한담네다.
이번에 개인면담때 예기도 좀 하고 하면서 당분간 요스를 좀 봐야겠읍니다.
글구 그 실시간카메라는 보육원에서 설치한거예요.(제 개인이 어떻게 어디에 설치하겠어요.ㅎㅎ)
닌쇼보육원은 실시간카메라 설치한데가 두루 있음네다.
첨에 보내땐 그래도 있으면 맘이 좀 놓임네다.(맘 아플때도 있지만...)
다시 한번 고맙단 말 해야겠어요.
툭 틀어 말하고 나니 맘이 한결 가벼워진것 같군요.
그럼 남은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바다언니,오래만임다.집에 아들도 많이 컸네요.
해산일 언제던지?
한살반에 붙였슴까?카메라 감시도 할수있슴까?
카메라 감시가 있으니,원장선생 스토레스 적지 않겠슴다.부모님한테서 오는 그레므랑 많을것같은데요.
야채를 먹지 않슴까?
우리 수연이도 닌지랑 큼직하면 안먹고,우유도 우유병에 넣지 않으면 먹지않고..하나하나 다 고쳐졌슴다.
원장선생하고 그런일 있으면 속히 원장선생하고 면담해보세요.
자식이 어리니,늘 걱정되여 보육생활 어떻게 하나 꼬박꼬박 체크하는데..
우선 자식의 결점을 이야기해서 선생들 많이 힘들겠다고..담단계 주제로 넘어가보세요.
우리 수연이는 걸을때 평형잡지못해서 번저지기 일수인데..
놀음에 탐내서 상처입어도 울지않아서인지 대응없이 집에와서야 발견했슴다.
보육원에 전화해서 직접 담임교원하고 얘기했는데...실은 내가 맘이 많이 아팠는데 거짓말로
애가 자라면서 뛰여다니다,넘어지면 상처입기 마련인데 보육원에서 아무런 대책도 해주지않아서,남편이 많이 성내고있다고..
이야기했더니,요즘 많이 살뜰해진것같더라구요.
내 심정을 남편을 통해 표현했슴다.ㅋㅋㅋ
해산일 언제던지?
한살반에 붙였슴까?카메라 감시도 할수있슴까?
카메라 감시가 있으니,원장선생 스토레스 적지 않겠슴다.부모님한테서 오는 그레므랑 많을것같은데요.
야채를 먹지 않슴까?
우리 수연이도 닌지랑 큼직하면 안먹고,우유도 우유병에 넣지 않으면 먹지않고..하나하나 다 고쳐졌슴다.
원장선생하고 그런일 있으면 속히 원장선생하고 면담해보세요.
자식이 어리니,늘 걱정되여 보육생활 어떻게 하나 꼬박꼬박 체크하는데..
우선 자식의 결점을 이야기해서 선생들 많이 힘들겠다고..담단계 주제로 넘어가보세요.
우리 수연이는 걸을때 평형잡지못해서 번저지기 일수인데..
놀음에 탐내서 상처입어도 울지않아서인지 대응없이 집에와서야 발견했슴다.
보육원에 전화해서 직접 담임교원하고 얘기했는데...실은 내가 맘이 많이 아팠는데 거짓말로
애가 자라면서 뛰여다니다,넘어지면 상처입기 마련인데 보육원에서 아무런 대책도 해주지않아서,남편이 많이 성내고있다고..
이야기했더니,요즘 많이 살뜰해진것같더라구요.
내 심정을 남편을 통해 표현했슴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