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 사회견학이 있엇슴다.
학교에서 경찰서를 견학간다고 도시락이랑 준비해오라고 했습니다.
어제저녁에 자기는 밥이 싫고 샌드가 먹고싶다고해서 어제 저녁에 나가서 식빵을 사왔습니다.
오늘 아침 깨나서 반찬을 좀 하고.
샌드는 저절로 만들게 했는데..
어찌도 열심히 만들던지.
덕분에 반찬을 3가지 만들어주고 샌드를 싸서 쉽게 보냈슴다.
근게 엘베타 앞에서 물통 떨군게..
물통 뚜껑이 좀 망가졌네요.
사용에는 큰 지장이 없는데.
록크단추가 망가져서 그게 보기 흉하더라구요.
인터넷으로 뚜껑만 따로 파는가 검색한게 840엔에 송료따로 하더라구요.
정상가격은 2000엔좌우 하는 물통인데
요거 내 24바류에서 390엔 산거입니다.
원래 눅게 산거라 뚜껑만 천엔돈 주고 산다는게 웬지 배아퍼서.
저거 흠집난거 그냥 쓰자니 싫고,
따로 뚜껑사자니 그것도 싫고,
던지자니 아들이 아직 쓸만한데 왜 던지냐 견결히 불동의 하고
공연히.. 신경만 건드려져서...
학교에서 경찰서를 견학간다고 도시락이랑 준비해오라고 했습니다.
어제저녁에 자기는 밥이 싫고 샌드가 먹고싶다고해서 어제 저녁에 나가서 식빵을 사왔습니다.
오늘 아침 깨나서 반찬을 좀 하고.
샌드는 저절로 만들게 했는데..
어찌도 열심히 만들던지.
덕분에 반찬을 3가지 만들어주고 샌드를 싸서 쉽게 보냈슴다.
근게 엘베타 앞에서 물통 떨군게..
물통 뚜껑이 좀 망가졌네요.
사용에는 큰 지장이 없는데.
록크단추가 망가져서 그게 보기 흉하더라구요.
인터넷으로 뚜껑만 따로 파는가 검색한게 840엔에 송료따로 하더라구요.
정상가격은 2000엔좌우 하는 물통인데
요거 내 24바류에서 390엔 산거입니다.
원래 눅게 산거라 뚜껑만 천엔돈 주고 산다는게 웬지 배아퍼서.
저거 흠집난거 그냥 쓰자니 싫고,
따로 뚜껑사자니 그것도 싫고,
던지자니 아들이 아직 쓸만한데 왜 던지냐 견결히 불동의 하고
공연히.. 신경만 건드려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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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새거 또 390엔에 사믄 되잼다
새거 그 값에 지금 파는게 없단말입니다.
파는게만 있으면야 당장 또 사고 말죠.
파는게만 있으면야 당장 또 사고 말죠.
아들도 엄마 닮아서 절약정신이 대단하구나 ㅎㅎㅎ
기특한 아들 !
그래도 새거로 다시 사주는게 좋지 않을까 ?
얼마동안 사용했지는 몰라도 이미 390엔 값은 충분히 하지 않았나 ㅎㅎ
기특한 아들 !
그래도 새거로 다시 사주는게 좋지 않을까 ?
얼마동안 사용했지는 몰라도 이미 390엔 값은 충분히 하지 않았나 ㅎㅎ
동갑아..
답글 늦었다.
울 아들.. 아빠 닮아 짠돌이다.
나는 헤픈이..ㅋㅋㅋ
답글 늦었다.
울 아들.. 아빠 닮아 짠돌이다.
나는 헤픈이..ㅋㅋㅋ
걍 새거 하나 사주쇼.
소모품인데 사진사마눌님마따나 그건 이미 390엔값 충분히 했다구 봄다^^
글다 영환이두 구두쇠되겠슴다 ㅋㅋㅋ
소모품인데 사진사마눌님마따나 그건 이미 390엔값 충분히 했다구 봄다^^
글다 영환이두 구두쇠되겠슴다 ㅋㅋㅋ
언니..
내가 새걸 사주고 싶은 마음 불붙듯한데
아들이 견결히 싫다고 합니다.
다 망가져서 더 쓰지 못할정도로 써야 한다구.
지금 필통도 비닐뚜껑 다 해져서 해면이 보이는데두
던지지 못하게 하고.
새걸 사지 못하게 합니다.
다 넌덜넌덜 하고, 필통안 부분까지 망가져야 바꾼다나요.
내가 새걸 사주고 싶은 마음 불붙듯한데
아들이 견결히 싫다고 합니다.
다 망가져서 더 쓰지 못할정도로 써야 한다구.
지금 필통도 비닐뚜껑 다 해져서 해면이 보이는데두
던지지 못하게 하고.
새걸 사지 못하게 합니다.
다 넌덜넌덜 하고, 필통안 부분까지 망가져야 바꾼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