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맘들...
애기들 보육원 언제 부터 보냇슴까???
인터넷 찾아보니까 태여난지 57일부터 받아주는
보육원은 잇던데....
너무 작은걸 아까워서 어찌 보냄까??ㅋㅋ
시집에서 바주겟다고는 하는데..
맡길 자신 없슴다. 멀어서...보고싶을까바...
젖도 한 일년까지 먹이고 싶고...
하루 빨리 알바래도 하고 싶은 마음인데...
님들은 언제부터 보육원 보냇슴까???
애기들 보육원 언제 부터 보냇슴까???
인터넷 찾아보니까 태여난지 57일부터 받아주는
보육원은 잇던데....
너무 작은걸 아까워서 어찌 보냄까??ㅋㅋ
시집에서 바주겟다고는 하는데..
맡길 자신 없슴다. 멀어서...보고싶을까바...
젖도 한 일년까지 먹이고 싶고...
하루 빨리 알바래도 하고 싶은 마음인데...
님들은 언제부터 보육원 보냇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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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역시 페이푸요..
낸 어쨰 언니 처럼 이렇게 모질지 못할꺼 같소.
임신 금방 해서는 뭐 시엄니한테 맡기고 어쩌고 저쩌고 하던게
벌써 맘이 바뀌여서 ㅋㅋ
젖은 아이 먹엿소? 맬 짜주구 일 다녓소?
낸 어쨰 언니 처럼 이렇게 모질지 못할꺼 같소.
임신 금방 해서는 뭐 시엄니한테 맡기고 어쩌고 저쩌고 하던게
벌써 맘이 바뀌여서 ㅋㅋ
젖은 아이 먹엿소? 맬 짜주구 일 다녓소?
젖은 짜서 얼궈서 이튿날 보육원에 갖다 주고
그기서 녹여서 먹였다
모자란건 우유
그기서 녹여서 먹였다
모자란건 우유
어차피 임신한거 낳아서 한 반년동안 혼자 키우고 다음에 보육원에 보내면 어떤지 ...
너무 작은것은 애처롭잖아요 ....
나도 자신은 없는데 지금 봐서는 친정도 시집도 바라볼 상황이 안되서
다행이 회사는 산휴랑 있으니 싫어도 짤리지 않는한 쭉 늘어져있을려고요 ㅎㅎㅎ
그 일년후에 보육원보내면서 출근할거 생각하니 벌써 걱정이 앞서서 ㅎㅎㅎ
너무 작은것은 애처롭잖아요 ....
나도 자신은 없는데 지금 봐서는 친정도 시집도 바라볼 상황이 안되서
다행이 회사는 산휴랑 있으니 싫어도 짤리지 않는한 쭉 늘어져있을려고요 ㅎㅎㅎ
그 일년후에 보육원보내면서 출근할거 생각하니 벌써 걱정이 앞서서 ㅎㅎㅎ
요즘은 애기 다 적게 낳는 세월이라...
우리 애기 기다리는 친정 시집 할매 할바이들이 어찌나 기다리고..
보고싶다고 그러는지...
나는 참 ..회사고 뭐고 싹 거더치운 상태서 임신을 햇으니
애기 태여나고 다시 일찾아야 됨다.ㅠ
우리 애기 기다리는 친정 시집 할매 할바이들이 어찌나 기다리고..
보고싶다고 그러는지...
나는 참 ..회사고 뭐고 싹 거더치운 상태서 임신을 햇으니
애기 태여나고 다시 일찾아야 됨다.ㅠ
선영님
정작 낳아보쇼 아 까바서 보육원 못보냄다.
한일년 젖도 먹이고 그냥 같이 잇고 싶슴다
배안에 잇을 때 하고 정작 태여나면 또 다름다
나도 일욕심이 많아서 한 몇달만 애 키우다가 일 하려 햇슴다.
근데 지금 6개월인것도 키우면서 점점 더 정이 들어서
못보내겟슴다. 지금 엄마를 알아보고 나 없으면 황당해서
막 움다
그리고 자연분만 이라해도 몸 추스리는데 한 석달 걸립데다
정작 낳아보쇼 아 까바서 보육원 못보냄다.
한일년 젖도 먹이고 그냥 같이 잇고 싶슴다
배안에 잇을 때 하고 정작 태여나면 또 다름다
나도 일욕심이 많아서 한 몇달만 애 키우다가 일 하려 햇슴다.
근데 지금 6개월인것도 키우면서 점점 더 정이 들어서
못보내겟슴다. 지금 엄마를 알아보고 나 없으면 황당해서
막 움다
그리고 자연분만 이라해도 몸 추스리는데 한 석달 걸립데다
역시...그렇겟지에??ㅋㅋ
친정엄마는 딸이 아까워서 한 일년 맛잇는거 먹으면서
놀아라고 추겨주는데...ㅋㅋ
나이두 잔뜩 처먹구 자꾸 손내밀기도 그렇고..
저축을 자꾸 긁어 쓰는게 아깝지 ..ㅠ
친정엄마는 딸이 아까워서 한 일년 맛잇는거 먹으면서
놀아라고 추겨주는데...ㅋㅋ
나이두 잔뜩 처먹구 자꾸 손내밀기도 그렇고..
저축을 자꾸 긁어 쓰는게 아깝지 ..ㅠ
회사에서 이꾸지규까 일년까지는 주니까 그걸 이용하삼.
그럼 월급의 6와리 받으면설 이꾸지,,
그담에는 보육원 대뷔.
근데 4월에 들어가야 하니깐 한돐이 되기전에 보내야 할때도 있으니깐
그건 방법이 없죠.
시집에서 봐준다면 감사하지만 그래도 내손으로 키우는게 힘들어도 재밋어요..
그럼 월급의 6와리 받으면설 이꾸지,,
그담에는 보육원 대뷔.
근데 4월에 들어가야 하니깐 한돐이 되기전에 보내야 할때도 있으니깐
그건 방법이 없죠.
시집에서 봐준다면 감사하지만 그래도 내손으로 키우는게 힘들어도 재밋어요..
그건 워낙 회사 다닌 상태에서 하는 얘기잼까??
난 전직한다고 일 싹 그만두고 ..
임신해서 입덧하면서 완전 암것도 없는 상태임다 ㅠ
난 전직한다고 일 싹 그만두고 ..
임신해서 입덧하면서 완전 암것도 없는 상태임다 ㅠ
아,, 그래요??
그램 놀던바에 천천히 이꾸지 하심이.. ㅎㅎ
본인 야르끼에 달렷는데 캬리아를 쯔미다이 나라바 수미를 따라배우고
근데 애 딸리믄 취직이 힘들어서 ㅠㅠ
그래두 마음가짐에 따라서 결과도 달라요..
홧팅..
그램 놀던바에 천천히 이꾸지 하심이.. ㅎㅎ
본인 야르끼에 달렷는데 캬리아를 쯔미다이 나라바 수미를 따라배우고
근데 애 딸리믄 취직이 힘들어서 ㅠㅠ
그래두 마음가짐에 따라서 결과도 달라요..
홧팅..
ㅠ 애 잇다믄 그렇겟지에??
그래서 취직은 엄두 못내고 겨우 알바나...
휴~ 회사다니다가 알바도 죽을꺼 같고..ㅋㅋ
그래서 취직은 엄두 못내고 겨우 알바나...
휴~ 회사다니다가 알바도 죽을꺼 같고..ㅋㅋ
한살까지 같이 잇어줄수 잇으면 집에서 혼자보쇼... 우린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 할수없이 4개월부터 보냇숨다... 보육원 보내도 나름대로 잘큼다... 애가 고생하지무예....
일년이란게 껌뻑 지나감다,,, 함께할수잇다면 함께 하세요~~
일년이란게 껌뻑 지나감다,,, 함께할수잇다면 함께 하세요~~
임신떄부터 쭉~~ 놀아서 조금 지겹기도하고..
에휴..역시 태여난담에 내 맘이 또 바뀌는대로 따라가바야지 ㅋㅋ
애기 곱으믄 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겟지에??
에휴..역시 태여난담에 내 맘이 또 바뀌는대로 따라가바야지 ㅋㅋ
애기 곱으믄 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겟지에??
家庭の事情はいろいろだと思いますが経済的に底までじゃなかったら自分で見た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私も今2歳半の娘がいるんですが驚きの成長で毎日がドキドキ、楽しみでいっぱいでっす、自分が教える分全部吸収してくれるし、外で見た分、聞いた分、勝手に覚えてくてるし。そんなの見るともっと世間のいろんな楽しいことをみせてあげたくなりますよ。できたら幼稚園に入るまではなんとかパパに経済面で頑張っていたたければよろしいと思います。
아빠가 힘내야지에 ㅋㅋ
이제부터 애기용품이랑 돈쓸일이 점점 많아지는데...
이렇게 생각하면 참~~ 고민임다.
이제부터 애기용품이랑 돈쓸일이 점점 많아지는데...
이렇게 생각하면 참~~ 고민임다.
한돐쇠구 보내쇼..물애기를 차마 못보내겠슴다..
걸음마띠기전까지 1년은 버떡지남다 고시기 젤이쁠땐데.. 지나가면 다시 안돌아와요 고시간이..
2.3살되면 말도안듣고 애먹이고 물애기때보다 안곱슴다ㅎㅎ
원래 회사경험도있고하니 2년놀았다해두 재취직 다른분들처럼 그렇게 힘들것같지않슴다..
걸음마띠기전까지 1년은 버떡지남다 고시기 젤이쁠땐데.. 지나가면 다시 안돌아와요 고시간이..
2.3살되면 말도안듣고 애먹이고 물애기때보다 안곱슴다ㅎㅎ
원래 회사경험도있고하니 2년놀았다해두 재취직 다른분들처럼 그렇게 힘들것같지않슴다..

こっこ保育園
제깍 직업 찾고 ㅋㅋ두달반부터 정식 보냈지믄 ㅋ
돌이켜 생각해보믄 비자가 뭐였나 싶고 가슴 아프지
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참고 견뎌낸 어제가 없었다면 오늘은 있을수 없짐
애를 내옆에 두는걸 전제로 돈을 벌어서 사처에 발라서 모든걸 내 힘으로 해결했짐 ㅋㅋ
시집에도 친정에도 신세 지지 않았짐
머리 숙일것도 없고 달래도 주지 않고 씩~ 웃고 지나가짐 ㅋㅋ
전환점이란게 이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