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한달 생활비

가정육아 · #737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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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riko · 2012-09-03 15:11:23 · 조회 2819
안녕하세요

쉼터는 자주 눈팅만 하다가 올만에 글 올리게 됨다

전번달 가게부 만들다가 좀 쇼크먹구 열분들의 조언 좀 들으려구 글 올림다

울집 가정상황을 말하려면

남편     -30대중반 - 사라리만 정사원
안해     -30대중반- 낮에 알바해요
귀여운 아들- 3살 - 보육원 다니구요

울집 한달 생활비

집세               -     5.7만      주차장비 포함

차비용            -     1.2만 
 
전기,가스,물요금-   2.3만
  
통신,인터넷       -    1.3만

일용품                 -  6천 

애비용                 - 2.5만     애 놀이터 놀러다니구 옷,장난감,책사구  병원다니구 등등
 
애 보육비        -      2만 

가족옷사구 레쟈 -   2만 
 
식비                  -    8만    외식 1.5만/과일 -1.5만/쌀과 술-8천/기타 남새,고기,간식 -4만

남편 오코즈까이  -2.5만

이러구 보니 한달에 보통 28만 정도 나감다 ㅠㅠㅠ


넘많이 드는것 같아서 줄이려 해두 어디를 줄여야 할지두 모르구 ㅠㅠ

전 지금 낮에 애 보육원 보내구 알바 하는데 한달에 8만정도 벌구 있는데
남편 월급으로는 생활비 모자라니까 내 알바비에세 4만정도 생활에 보태구 나면
한달에 겨우 4만정도 저축돰다 ,아동수당 합치면 5만정도 .......

암만 일본에서 아득바득 해두 바쁘게만 보냈지 저축두 안되니 정말 속상함다 ㅠㅠㅠㅠㅠ

남편이 가계부 보구 좀더 생활비를 줄여라구 하던데
어딜 줄일지 모르겠구  전 지금 알바하다나니 옷이랑 화장품이랑 별루 사지
안는데 .....

그래서 어제 남편보구 사장하구 상론해서 월급좀 올려달라거나
월급 좀 높은데루 전직해보는건 어떤가 구 물었더니 화납데다

지금 보너스 없는 회사두 있는데 이 회사는 월급은 낮아두 보나스
 나오는것만 해두 감사하다구 !!! 내가 넘 욕심부린다구 !!!!(보나스는 테도리 100만이하)

생활하구 내 알바는 저축하구 싶은데 정말 숩지 않네요
남편두 인제 30대 중반이니 테도리 25만 이상은 받았으면 좋은데 .......
월급말만 하면 안해가 돈욕심 부리면 남자가 피곤해진다구 인차 삐지구
날보구 생활비나 줄여보라구 화냄다 ㅜㅜㅜ

어제저녁 생활비땜에 서로 기분상하구 나니 오늘은 정말 우울함다
내가 생활비를 헤프게 쓰면서 남편한테
돈만이 벌어라구 욕심부려 남편 피곤하게 만드는가 싶기두 하구 ................

한달 28만 정도 그냥 드는 돈이구 이외에두 중국부모한데 생일,명절부제 들거나
가정기물이거나 여행다니는건 따로 드니 정말 돈 모아 않짐다

열분 지헤로운 분들이 저의 가정상황을 보구 내가
생활비에서 어딜 많이 절약해야 하는지 꼭 조언 부탁드림니다 !!

꾸벅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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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2)

동해해돋이 · 2012-09-03 15:28:21
식비하고 남편 고즈까이에서 줄일수밖에 없네요

식비는 외식은 될수록 줄이고 남편 고즈까이는 만엔떼고 ㅎㅎㅎ넘 적나 ?
수입에 비해서 식비가 너무 많이 차지하는것같아요 ....

구지 먹는것을 아끼기 싫다면 레쟈나 통신비용 광열비같은것을 절양해야 하는데 이것은 의외로 절약하기 힘들죠 .
kaoriko · 2012-09-03 15:35:47
남편이 고즈까이는 옛날 부터 이정도이니 지금부터 줄이기는 좀 힘든같구
그래두 한번 상론해보겟슴다

식비는 항상 줄이려해두 애 간식이랑 과일이랑 자주 사다니 많이 드는같슴다
그래두 노력해보겠슴다
수미2 · 2012-09-03 15:31:57
5만엔*12달 ...60만엔 ...

보너스 100만 이하

이 부분 모여 집니까 ?

쉽지 않지요 ?

제 생각에는 님이 20-30만 이상 버는 일로 도전하심이 어떨지요 ?

명년부터는 애 배우는데도 돈 들겠는데요 .
kaoriko · 2012-09-03 15:39:11
돈이 이정도루 안모여짐다 ㅠ

그래서 나두 돈 많이 버는데로 도전 하려했는데 여긴 살짝 시골이라
애딸린 엄마가 취직하기두 힘들구 또
부양에서 나와 세금,년금,보험이랑 낼꺼 생각하면 아까워서
103만 이하루 일하구 있슴다
수미2 · 2012-09-03 15:43:54
집세보구 동경아닌거는 느꼈슴다
년금보험 다내고 20만 손에 쥐는 일 없슴다 ?
내믄 후에 2인분이니 많이 받잼가

50만 넘어 족치는 내가 아도바이스 할건 없습니다만 ㅎㅎ
좀 더 벌어야 되겠다 싶습니다
나는 그 궁리밖에 안들어서 ㅋㅋ
아직 학자보험 개인년금보험 다 안들었나 본데
아무래도 벌이를 늘이는게 맞슴다 ㅋㅋ
kaoriko · 2012-09-03 15:52:28
님네는 많이 듬다 .
수미님 은 영 날쌔구 돈두 많이벌구 뉘챵런 이미지임다

그래두 많이 벌구 푹푹 쓰면 사는게 영 쑈쌰해보이구 부럽슴다 ㅋㅋ
수미2 · 2012-09-03 16:09:10
꼭 그렇지만은 않슴다 ㅎㅎ
많이 쓰는건 승인함다 ㅎㅎ
그런데 줄일데는 없어보여요 ㅋㅋㅋ
그냥 이대로 대수 살겠슴다 ㅎㅎㅎㅎ
쫀짠순이 · 2012-09-03 15:38:09
식비는 외식 간식이랑 다 합해서 8만원이면 안 많고
딱 식비만 8만원이면 많는것 같아요.
그리고 3집식구 28만원이면 정상이래요.
우리도 3식구 거의 30만나와요.
그러고보니 님네는 뭐 학자보험이나 생명보험이랑 안덜었네요.
우린 학자보험 남편생명보험이랑 내서 한달에 30만좌우이구요.
애한대 한달에 5만앤은 덜어요.
남편 뽀나스 많이 나오네요. 우린 뽀나스도 없어요. 일본에서
살면 큰 기술이나 재간없으면 그냥 이렇게 매달 벌고 쓰면 딱 맞아요.
kaoriko · 2012-09-03 15:46:34
우린 학자보험 안들었슴다
일본사람두 학자보험 안들구 그냥 저축하는 사람이 많대서 아직은
안들었는데 후에 다시 고려해보려구요.

생명보험이랑은 돈이 넘 많이 드느것 같아서 아직은 안들었는데
이제 좀 여유 생기면 들려함다

님네두 우리랑 비슷하게 듬다 ,조금은 안심된달할가 ...
어제 남편한테 넘 많이 든다구 말듣구 오늘은 정말 헤고무 햇슴다
ばんそうこ · 2012-09-03 15:44:47 비공개
비공개
kaoriko · 2012-09-03 15:48:02
애 있으면 돈좀 많이 듬다
크면 점점 더 듬다
무지개천사 · 2012-09-03 15:53:01
세식구 이만하면 소비 하나두 안쎈데요

우린 내년이면 애기태여나지,
여러가지 보험두 들어야지,
4,50만 푹푹 들갈거 같슴다..
kaoriko · 2012-09-03 15:56:55
임신이군요 ㅎㅎ
애 태려나면 돈이 듬다,어릴땐 우유랑 오무쯔랑 이라서 적게 드는데
지금은 3살이니 장난감이랑 놀이터 다니는데 꽤듬다
안전지대 · 2012-09-03 15:55:04 비공개
비공개
kaoriko · 2012-09-03 16:03:18
거기 사립 보육원 참 비쌈다 ㅉ

나두 첨에 보육원못들어가서 1년은 개인보육원 4만정도 하는데 보내다가
금년에 겨우 들어갔슴다

여기는 시골이라 1LDK 주차장 포함해서 5.7만정도임다
여긴 차 없이는 출근할수 없슴다

난 애를 쟁고 태우구 보육원보내구 알바랑 뜀다 .비올때는 할수없이 택시를 타구 보육원보냄다

우리 함께 절약에 화이팅합시다
스마일엄마 · 2012-09-03 16:04:02
보니까 별루 생활비 절약할데는 크게 없는것 같슴다.
우리두 세식구서 대개 30만정도는 들던데 거기서 절약하자문 놀러두 가지말구 외식도 하지말구...
멋두 부리지말구...근데 이렇게 살자문 영 스트레스도 쌓이고 그러다 나이만 들고
그런 인생은 지겨울거 같슴다.
님네 남편분 30대중반에 데도리 25만 안되문 좀 너무 적지 않을가 싶슴다. 미안함다. 너무 스토레토하게 말해서.
그래도 나이만큼은 받아야하지 않을가싶은데...
이참에 덴쇼끄해보문 어떻슴까?
우리는 동경에 지진이 일어나서 간사이루 왔는데 덴쇼끄하면서 노임이 많이 올랐슴다.
경험도 있고하니 원래회사보다는 더 많이 주겠다는데 있어서 결심내리구 동경 떴슴다.
아직은 이사온지 얼마 안돼서 친구도 없고 외롭긴 하지만 시간이 다 해결해줄거라 믿으면서...
좀 도시쪽으루 나와서 님도 같이 취직하문 어떻슴가?
집세 많이 나가긴 합니다만 우선은 좀작은 집에서살다가 돈이 모여지면 차츰 큰데로 옮기시던가.
그리구 생명보험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다.더우기 저축이 적은데다가 갑자기 아프기라도 하면
어디가서그돈들 얻어오겠슴까. 사람이 죽을때까지 안앓는다는 보장이 없슴다.
집에 가장인 분만이라도 쨘도시다 생명보험은 들어놔야 한다고 생각함다.
그리구 학자보험 들어놓으문 나중에 애들 대학들어갈때 좀 부담이 적잼다.
그냥 저축하문 꺼내쓰게 되는데 보험같은거는 뭐 강박적으루 떨어져나가니 쓰지못해서 모여지게 됨다.
아님 정기저축으로 하시던지.
kaoriko · 2012-09-03 16:12:42
저두 30대중반에 테도리 25만이하는 적으거 같아서 전직하면 어떤가 햇더니
남편이 지금 회사 편하다며 뜨려 안함다

그래서 전직은 언젠가 남편이 내킬때 하려구요

생명보험이랑 들어야 하는데 넘 많이 내는것같아서 아직은 생각 못하구 있슴다

님 말대루 학자보험대신 정기 저축을 검토해보겠슴다 ㅎ
별바다 · 2012-09-03 16:06:21
나이에 비하여 남편의 월급이 좀 적은같으니
회사하고 상담해보는것도 필요한것같음다.
그외에는 어딜 줄여야할지...랑비하면서 사시는건 아닌것같은데요.
굳이 줄이려면 가족옷,레쟈비용을 줄이면 어떨지요?
kaoriko · 2012-09-04 09:42:46
저두 남편월급이 적다구 말하면 남편 자존심 상한지 벌컥 함다
그리구 날 욕심많다구 욕함다 ㅠ

지금 회사 편하다구 뜰 생각은 전혀 없구
그래서 전직하라구 못함다

전직햇다가 순조롭지 않으면 나한테 화풀이 할꺼 뻔해서 .....
보석함 · 2012-09-03 16:07:40
수입여부를 떠나서 한달에 사만엔 저축하면
대단한것아닙니까
저축없이 매달매달 사는 사람들도 가득한데요 절포함해서요 ㅎㅎ
우에하고 비해도 끝없구요 아래하구 비겨도 끝없답니다
여러가지로 억지로 절약하면 생활질이 떨어지구요
스트레스때문에 정신이병들고 음식에서 절약하면 건강이 나빠져요
이제 좀지나면 남편수입도 늘어날거구요
아이도 고중까지 무료니깐 그렇게 돈이 많이 필요없잖아요
복리가좋아서 미래가 너무 불안한것도 아니고요
저축보다 세식구가 건강하게 함께 생활할수있다는게 첫째로 지켜야할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kaoriko · 2012-09-04 09:48:28
님 말처럼 세식구 건강이 젤 중요하기에 우리 먹구 싶은거 다 먹구 사는거 같슴다
그래서 식비두 저렇게 많이 들구,식비 줄이기는 넘 아까운거 같아서 !!!

둘이때는 애없다구 영 쑈싸 하게 살다니 저축이 적었구
애있으니 애한테 돈두 들구 암튼 모아안짐다

안해 알바는 부양가족에서 벗어나 보험,년금,세금 내는게 아까워 103만이하로 하니
더욱 늘일수 없구

남편 수입 늘이는거나 생활비 줄이는 방법밖에 없는데 쉽지 않네요
핑코 · 2012-09-03 16:12:38
너무 많은 축은 아닙다,우린 3식구 40만이니까 아도바이스 할 처지는 아니지만,
그래두 확실하게 보험은 들어있길래 좀...
많이 저축못해두 보험두 츠미다데식으로 하면 10년후이면 투자보다 더 많이 꺼낼수 있느거랑 있거든요.
한달에 3만정도 넣으면 그 돈없다하므 안씀다,
kaoriko · 2012-09-04 09:51:08
모두들 보험 드시는군요.

우린 보험까지 들면 더욱 저축이 안될가봐 아직 안들구 있는데
모두들 들구 있으니 저두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억수로 듬다

츠미다데식으로 좀 생각해보겟슴다
kaoriko · 2012-09-04 09:53:06
님네두 보험 들었군요

우린 여직껏 보험이 넘 많이 드는것 같아서 저축이 안될가봐 안들었는데
모두들 보험에 드니 저두 들구 싶은 생각이 억수로 듬다

님네처럼 츠미다데식으로 생각해보게슴다
혜은맘 · 2012-09-03 16:29:08
제친구두 동경아니구해서 집에서 놀기만하구 남편월급으로 한가족이 생활하던데요,,
월급은 시골이라면 그정도일겁니다..동경이면 적은편이지만
남편이 자리를 뜰 생각없는데 자꾸 추기면 역효과일것같아요,,
평소에 남편이 회사동료 불만같은거 말할때 그기회에 회사바꿔보라고 말해보심이,,

당분간 이대로 산다면 전기가스물 2.3만 여기서 적어도 5천엔은 줄일수잇어요,,
저희 집은 지금 공과금이 매달 1.8만정도입니다,,여름이래서 에어콘 많이 쓴것도
그다음은 애비용,,1.8만에 해결할수잇게끔 노력해보세요,,놀이터랑 될수록 시에서 꾸린 무료시설로,,수영장같은건 차몰고 먼데라도 좀싼데,,
가족옷비용,, 반년을 가만해보세요,,애옷만 사주고 부부건 하나도 사지마세요,,님도 이만큼 노력한다는걸 보여주면 남편도 생각이 바뀔겁니다..

그리고 식비는 줄일필요 없다고봅니다..
kaoriko · 2012-09-04 10:00:34
님 말처럼 남편이 회사에 불만있을때 한번 전직하라구 말해보겠슴다
지금은 이 회사 편하다구 뜰 생각은 없구
내가 자꾸 추겨서 전직했다 순조롭지 않으면 또 나한테 화낼거구 ......

우리여긴 웬지 무슨 가스인지 가스비 한달에 1만정도 그냥 듬다 ,그래두 한번 더 줄이려구 노력하겟슴다
물세는 애가 맨날 오흐로 들어가서 물을 틀어놓구 물장난 하더니 5천정도
전기세는 8천정도 듬다 ,여름지나면 전기세두 줄여야겟슴다

애 어릴적에는 시에서 하는 무료시설에 다녓는데 지금은 주말마다 놀이터 가서 놈다 ,
안가면 가겟다구 울어번져지구 ,한번가면 2000엔은 드는데요 ....
엘리자베스 · 2012-09-03 16:38:59
세식구 이 정도면 보통 아닙니까...
뭐 별루 표나게 쓴것 같지두 않네요
남편 용돈두 그 이상 더 줄이면 뭘 습니까?
식비? 먹구 살력 버는데 그 정도면 .....ㅎㅎ
나 한테 다 합당한걸루 보이구 줄일게 없는 같숩니다
느낀점이라면 ,정확히는 모르겟지만 수입을 좀 늘이면 좋을둣합니다.
kaoriko · 2012-09-04 10:03:58
수입늘이는 방법이 제일이겟죠 !

남편은 전직하려구 안하니 암만해두 명년 부터는 내 알바를 늘여볼가 함다

지금은 한달에 8만정도 년수입103만이하인데
래년에는 한달 10만정도 년수입 130만이하루
소득세 주민세 내구나면 얼마 남을거 같지 않지만 ..
꽃뿌니 · 2012-09-03 16:47:34
지금 충분히 잘 하구 있다고 봅니다.
지방이면 다 비슷비슷 살구 있다구 생각합니다.

예전에 시영주택에 사니까 돈이 좀 남긴 합데다.
양쪽 부모님들 다 부양에 넣고.
소득세 적게내면 집세두 눅어지고 보육비도 눅어지니깐요.
그런데 교통이 불편해서 출근이 마니 힘들었습니다.
kaoriko · 2012-09-04 10:06:42
지금 집은 1LDK에 5.7만임다
동경에 비하면 많이 눅지만 차없이는 아무데두 못댕김다

그래서 차두 할수없이 중고로 샀어요
차있으니 차비용두 들구요
포레스타 · 2012-09-03 17:19:56
님 남편한테느 미안하지만...30대중반에 테도리 25만 안되는건 적은축인거 같슴다..

글구...위에 리스트... 저정도면 대단함다 ..

저희느....모든게 2배는 되는거 같은데요 ... 페이푸 ..ㅎㅎ
kaoriko · 2012-09-04 10:08:47
저두 남편 월급 적다구 생각하는데 월급말만 하면 벌컥하길래 말못함다 ㅠ
오히려 나보구 생활비나 줄이라구 화내구요 ㅠ

그래서 답답할때 많슴다
동그람 · 2012-09-03 18:04:23
집세가 동경보다 삼만쯤 싸다고 보네요.그외 비용 많이 비슷하네요.하니깐 넘 부담가지지 말기를..

모든걸 깨고 좀씩 변경을 가져오려면 평형을 잃게되고,그것이 불화<가정모순,질병,등 불리한 요소>를 가져오지 않을가 우려되네요.

글에서도 남편보구 사장하구 상론해서 월급좀 올려달라거나 월급 좀 높은데루 전직해보는건 어떤가 구 물었더니 화낸다고 했잖아요.



조급해마시고 천천히 기회를 기다려보면서,때를 맞추어 도전해보세요.

님이 속이 탄만큼,남편분도 두배넘어 속태울테니깐..

좋은 정보가 있으면 부부 서로 교류하면서 힘쓰면 꼭 잘될거예요.
kaoriko · 2012-09-04 10:14:06
여기 동경보다 집세는 눅슴다

여기 넘 적적해서 다시 동경쪽으려 전직하면 어떠냐하구 물으면
남편은 동경은 넘 복잡해서 돌아가기 싫구 여기가 조용하구 편하담다
지금회사는 작은 회사라서 월급을 많이 올려주느건 가망없슴다

아무래두 래년부터 내가 더 알바 뛰여야겠슴다
청이맘 · 2012-09-03 21:05:44
같은 여자로서 말하기 미안하지만 저축을 많이할려면 마누라수입을 올릴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볼때 전기,물,가스요금이 너무 높은거같습니다.우리집은 한달에 1만정도입니다.(겨울은 1.5만~ 1.8만)

그리구 애기비용이 좀 높은거같습니다.애기옷은 크는게 빨라서 몇번못입구 많이 살 필요없다구봅니다.

자신옷은 가격보지않구 사지만 애기옷은 인차 못입게되서 사는게 아깝더라구요.

요즘은 가끔씩 바자랑 리사이크쇼푸에서 애기옷사는데 GAP옷두 100엔에 삿어요 ㅎㅎ

남편 코쯔가이는 너무 적지않으세요??우리집은 5만에 노미까이는 따로줘요.

남편이 힘들게 일하구 돈벌어오구 그리구 남편이 지갑에 돈없이 회사생활하는게 불쌍하자나요.

참고가됫으면 합니다.
kaoriko · 2012-09-04 10:29:14
그집남편 코즈까이 많슴다
우린 2.5만 에 남편 담배,취미-게임,노미까이 등등 임다 노미까이 많을땐 따로주구 함다

애는 정말 훌쩍커서 옷은 한계절밖에 못있슴다 ,그래서 시마무라랑 좀 눅은데서 사는데
장난감은 자꾸 사내람다 ,장난감 매대에서 사줄때까지 울어번져짐다 ㅠㅠㅠ

님네는 광열비자 참 눅슴다 ,우리는 가스비만 1만엔임다 겨울에는 1.3만 정도
여길 많이 줄여야겠슴다
유진엄마 · 2012-09-03 21:09:04
전기 가스 물 요금이 넘 많아요
ollive77 · 2012-09-04 07:19:45
저도 요게 걸리네요...우리는 둘이서 별로 절약하지 않아도 만엔도
안되는데 애가 그냥 플러스되면 한집식구 아껴서 만엔까지 절약할수
잇다고 봅니다.
kaoriko · 2012-09-04 10:32:46
저두 광열비 참 바싸다구 생각함다

적어두 5천엔정도 줄여보려구 노력하겟슴다
시온맘 · 2012-09-04 11:43:58
저희집과 비교하면 가스전기물세가 비싸요. 저흰 통신비포함하여 평균3만엔정도.
그리고 식비는 정말 고무줄이라고 생각하는데 세식구 8만엔 많다고봐요. 買い物회수 줄이고 과자류 간식비 줄이면 식비도 많이 줄어들것같은데... 전 요즘 외식비 제외 식비4만엔 예산으로 장보는데 장보는 회수 줄이고 간식 줄이고 냉장고채소 알뜰이 쓰면 4만엔 충분해요.
아이 習い事포함않하고 25000엔도 넘 많은것같은데...만엔정도라도 충분하다 생각돼요.
할미꽂 · 2012-09-04 11:56:00
리스트보면 너무 대단하다는 느낌이드는데요..
전 한달에 생활비 40만 받아쓰는데 ㅎㅎ
번마다 5만엔씩 더 달라고 해서 써요..
차라리 45만 주면 좋겠다고 생각도 해봤는데 그럼 또 45만엔에 플라스 5만할거 뻔하니까 더이상은 안주더라구요 ㅋㅋㅋ

절약보다 돈 버는 방법을 찾는게 훨씬 낫고 스트레스도 쌓이지 않을거라 생각하는데요..
살짝 떨어진 곳에 산다면 어느 도시인지..ㅎㅎ
야친이 5.7만이란게 깜짝 놀랫어요..
우리가 사는집이랑 같은 값이라서..
근데 주차장은 따로 1.2만 들어가니까 님네보다 비싼거죠..

돈 버는 쪽으로 해결책 생각하세요..
남편분보고 무작정 전직하라고 하면 쉽지 않죠..
전직해서 월급은 조금 오른다고 해도 그대신 남편분이 스트레스 팍팍 쌓이면
그땐 님이 더 후회할것같은데요..
단세포 · 2012-09-04 19:46:58
가스가 혹시 프로팡가스입니까
그렇다면 그것만두 오천이상 차이남다

전기세두 저희는 오천 넘을때가 적슴다
물세두 한달에 삼천정도구요

뭐 합계로 말하자면 더 나갑니다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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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7살 어린이 ..누리알찬2012-09-04 13:0714676
학자보험 망설입니다sinmei2012-09-04 12:5614214
시바조노단찌에서 사시는 맘들해피퐁퐁2012-09-04 12:1611864
都営住宅にお住まいの方 숲속구름2012-09-04 12:1212912
사진사마눌님gracie2012-09-04 11:441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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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일본올때 비행기티켓구매방법에 대해서 물어봅시다금도끼와금이빨2012-09-04 09:1014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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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물으러 왓습니다고스톱여왕2012-09-03 22:581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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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신염에 좋은 약 잇음 추천해주세요드봉2012-09-03 13:411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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