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둘째르 제왕절개로 낳는 날이라서 지금 병원에 입원해서 혼자있는데
어째 첫애때 긴급제왕절개때와 달리 영 불안함다. ㅠㅠ
수술하는 나가레를 다아는것두 그렇구 언제 어느때 어디서 아픈것두 다 알구하니까. ㅠㅠ
첫애때는 멋대갈 모르구 그냥 덩덩해서 수술하구 나오구 그랬는데 말임다 ㅋㅋ
그리구 또 한나는 두살안되는 큰애가 지금 나이나이같이 집에 있는것두
어쩌다 엄마랑 떨어져 있는데 자꾸 날찾는것 같구 애가 풀이 죽어하지않는가 걱정두되구
큰애가 넘 어릴때 둘째 낳게 되니까 영 기분이 그렇슴다. ㅠㅠ
무사히 빨리 일주일이 지나구 퇴원했슴 좋겠슴다.
어째 첫애때 긴급제왕절개때와 달리 영 불안함다. ㅠㅠ
수술하는 나가레를 다아는것두 그렇구 언제 어느때 어디서 아픈것두 다 알구하니까. ㅠㅠ
첫애때는 멋대갈 모르구 그냥 덩덩해서 수술하구 나오구 그랬는데 말임다 ㅋㅋ
그리구 또 한나는 두살안되는 큰애가 지금 나이나이같이 집에 있는것두
어쩌다 엄마랑 떨어져 있는데 자꾸 날찾는것 같구 애가 풀이 죽어하지않는가 걱정두되구
큰애가 넘 어릴때 둘째 낳게 되니까 영 기분이 그렇슴다. ㅠㅠ
무사히 빨리 일주일이 지나구 퇴원했슴 좋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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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병원이라서 라운지 들을라가야되구. 아이폰은 쪽지가 아이돼서 여기다 글 남김다.
와자와자 감사함다
와자와자 감사함다
낳턴바에 둘 더낳으쇼
나이나이두 있구 시누이두 가까이에 있구 한것두 정작 어쩌다 이렇게 떨어지게 되니까
큰애한테 자꾸 미안한감이 들구 근심되구 각정되구 속이 내려가지 않슴다.
고무격려 감사함다.
큰애한테 자꾸 미안한감이 들구 근심되구 각정되구 속이 내려가지 않슴다.
고무격려 감사함다.
우선 낼 수술 잘해서 이쁜 아기랑 만나길 바랍니다.
어쩜 저랑 똑같은 케스인지 ㅎㅎ
전 다담주 화욜에 둘째랑 만나게 되거든요...
정말 님 말대로 첫째때느 진통하다 수술해서 멋두 몰랏는데
이번에느 좀 떨리네요...
그래두 우리 이쁜 아기들을 위해서 힘냅시다 ㅎ
어쩜 저랑 똑같은 케스인지 ㅎㅎ
전 다담주 화욜에 둘째랑 만나게 되거든요...
정말 님 말대로 첫째때느 진통하다 수술해서 멋두 몰랏는데
이번에느 좀 떨리네요...
그래두 우리 이쁜 아기들을 위해서 힘냅시다 ㅎ
어제까지는 아무렇지두 않았는데 정작 입원하니까 무서운것두 그렇지만 큰애가 넘넘 걸림다. ㅠㅠ
깊은숨 들이마시고 릴렉스 해보쇼 ㅎ
큰애는 그래두 세상밖에 나와잇질 않습니까
둘째는 아직이고요 ㅎㅎ
세상밖으로 나올 둘째를 생각해서라두 쨔유바 ㅎㅎㅎ
큰애는 그래두 세상밖에 나와잇질 않습니까
둘째는 아직이고요 ㅎㅎ
세상밖으로 나올 둘째를 생각해서라두 쨔유바 ㅎㅎㅎ
둘째를 생각해서 리락스해야겠는데.
아직은 어째 큰애밖에 맘에 아이걸림다 ㅠㅠ
아직은 어째 큰애밖에 맘에 아이걸림다 ㅠㅠ
할머니를 믿으셔야죠~잘 돌봐주실껌다
지금 님이 걱정해야 할껀 님 하그 둘째
자꾸 그렇게 걱정하시믄 늙으니들은 좋아아이 하는데
자기를 못 믿어하는가 해설ㅋㅋㅋㅋ
암튼 심호흡하시그 둘째 맞이했을때의 생각이나 마이 하십시오~
지금 님이 걱정해야 할껀 님 하그 둘째
자꾸 그렇게 걱정하시믄 늙으니들은 좋아아이 하는데
자기를 못 믿어하는가 해설ㅋㅋㅋㅋ
암튼 심호흡하시그 둘째 맞이했을때의 생각이나 마이 하십시오~
나이나이가 못봐서 걱정하는게 아이라 나이나이두 일본온지 몇일 아이돼서
애가 날 찾을까봐 걱정함다. 전화하자해두 더찾을껏 같아서 못하구있슴다. ㅠㅠ
애가 날 찾을까봐 걱정함다. 전화하자해두 더찾을껏 같아서 못하구있슴다. ㅠㅠ
잡생각말구 좋게생각하구 예리한테두 맑은모습으로 보여주고 ㅋㅋ
퍼떡 수술 끝나구 한주 지나니까 크게 걱정마오 ㅋㅋ
예리두 놀러랑 입원하는동안 매일 나이나이같이 병원와보구 ㅋㅋ
수술잘하구 이쁜 총각 낳으라이 ㅋㅋ
퍼떡 수술 끝나구 한주 지나니까 크게 걱정마오 ㅋㅋ
예리두 놀러랑 입원하는동안 매일 나이나이같이 병원와보구 ㅋㅋ
수술잘하구 이쁜 총각 낳으라이 ㅋㅋ
오늘 첫날이라서 그런지 영 근심됨다.
이때까지 날 한번두 하루두 못떨어져봐서. ㅠㅠ
전화해보자해두 전화놓은담에 더 찾을껏 같아서 하지두못히구있슴다. ㅠㅠ
그리구 어제부터 고열이나서 앓슴다. ㅠㅠ
애두 불안한지 딱 요때 글쎄 앓슴다. ㅠㅠ
이쁜 총각 생각은 하나두 없슴다. ㅋㅋ
이때까지 날 한번두 하루두 못떨어져봐서. ㅠㅠ
전화해보자해두 전화놓은담에 더 찾을껏 같아서 하지두못히구있슴다. ㅠㅠ
그리구 어제부터 고열이나서 앓슴다. ㅠㅠ
애두 불안한지 딱 요때 글쎄 앓슴다. ㅠㅠ
이쁜 총각 생각은 하나두 없슴다. ㅋㅋ
언니 래일 출산함다?
예리는 근심말고 둘째하고 만날것만 생각하고
힘내쇼
제왕절개하면 수술자리가 많이 아프다고 하던데 ,,,,아자아자
예리는 근심말고 둘째하고 만날것만 생각하고
힘내쇼
제왕절개하면 수술자리가 많이 아프다고 하던데 ,,,,아자아자
내일 수술이요. ㅋㅋ
근데 둘째생각은 하나두 아이나구 큰애생각밖에 아이나오. ㅠㅠ
그리구 수술자리 생각보다 아이아프오. ㅋㅋ
땡큐.
근데 둘째생각은 하나두 아이나구 큰애생각밖에 아이나오. ㅠㅠ
그리구 수술자리 생각보다 아이아프오. ㅋㅋ
땡큐.
오늘 푹 쉬시고 낼 이쁜애기하구 만나쇼.
큰애생각만했더니 안그래두 머리아픔다.
이쁜애기 생각은 하나두 아이남다 ㅋㅋ
우리 둘째 이 엄마한테 영 서러울껏같슴다. ㅌㅋ
이쁜애기 생각은 하나두 아이남다 ㅋㅋ
우리 둘째 이 엄마한테 영 서러울껏같슴다. ㅌㅋ
예리맘 벌써 래일 출산이군요.
심란한 맘 가라앉히고 둘째와 만날 기쁜 생각만하세요ㅎㅎ
눈 찔끔 감고 번뜩하면 지나간다 생각하구요.
오늘저녁은 충분히 휴식해서 랠 겐끼하게 둘째 맞이하세요.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화이팅!
심란한 맘 가라앉히고 둘째와 만날 기쁜 생각만하세요ㅎㅎ
눈 찔끔 감고 번뜩하면 지나간다 생각하구요.
오늘저녁은 충분히 휴식해서 랠 겐끼하게 둘째 맞이하세요.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화이팅!
시누이가 그래두 오늘은 울집에서 자면서 시어머니랑 같이 본담다.
이미 애두 다 재워놓구 ㅋㅋ 진짜 이럴때는 외동딸인 나한테는 시집쪽이라두 형제가 있으니까 영 좋슴다.
근데 둘째 생각만 해야되겠는데 그래두 2년먼저 같이 있은 큰애가 더 마음에 걸림다. ㅋㅋ
암튼 내일 아침 수술 들어가기전에 애를 데리구 오라했슴다. ㅋㅋ애를 보구 수술실 들어가야겠슴다. ㅠㅠ
빙설님두 몸조리 잘하시구 다같이 육아힘내기쇼. ㅋㅋ
이미 애두 다 재워놓구 ㅋㅋ 진짜 이럴때는 외동딸인 나한테는 시집쪽이라두 형제가 있으니까 영 좋슴다.
근데 둘째 생각만 해야되겠는데 그래두 2년먼저 같이 있은 큰애가 더 마음에 걸림다. ㅋㅋ
암튼 내일 아침 수술 들어가기전에 애를 데리구 오라했슴다. ㅋㅋ애를 보구 수술실 들어가야겠슴다. ㅠㅠ
빙설님두 몸조리 잘하시구 다같이 육아힘내기쇼. ㅋㅋ
둘째. 출산함까? 부럽기만 함다 호
예쁜 천사 만나고 델구 오쇼 ㅎㅎ
예쁜 천사 만나고 델구 오쇼 ㅎㅎ
저도 둘째 낳는다고 병원 입원했을 때
큰애 걱정 많이 됐어요.
제가 병원에 한주일 입원해 있는동안 우린 옆에 아무도 없어
실랑이 출근하면서 큰애 보육원 쑹제 했슴다.
평시 해본적 없는 실랑 제대로 할련지 많이 걱정 됐는데
그럭저럭 하더라구요.
님은 시누이에 할머니도 계시는데 뭘 걱정할거 있어요.
맘 푹 놓고 휴식 잘하세요.
저도 큰 애 키우면서 정 많이 들어 그런지 둘째보다 큰애생각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우린 25개월차이 나는데 애 키우면서 큰 애한테 미안하다는 생각 들때도 많았어요.
그래도 애 둘 같이 뛰여다니며 노는걸 보면 애 둘 낳기 잘했다는 생각될 때 많거든요.
내일이면 이쁜 아기 만나게 되니 얼마나 좋아요.
오늘 저녁 휴식 잘하고 둘째 태여나면 이쁜 사진이랑 기대할게요.
큰애 걱정 많이 됐어요.
제가 병원에 한주일 입원해 있는동안 우린 옆에 아무도 없어
실랑이 출근하면서 큰애 보육원 쑹제 했슴다.
평시 해본적 없는 실랑 제대로 할련지 많이 걱정 됐는데
그럭저럭 하더라구요.
님은 시누이에 할머니도 계시는데 뭘 걱정할거 있어요.
맘 푹 놓고 휴식 잘하세요.
저도 큰 애 키우면서 정 많이 들어 그런지 둘째보다 큰애생각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우린 25개월차이 나는데 애 키우면서 큰 애한테 미안하다는 생각 들때도 많았어요.
그래도 애 둘 같이 뛰여다니며 노는걸 보면 애 둘 낳기 잘했다는 생각될 때 많거든요.
내일이면 이쁜 아기 만나게 되니 얼마나 좋아요.
오늘 저녁 휴식 잘하고 둘째 태여나면 이쁜 사진이랑 기대할게요.

새생명이나 기쁘게 영접합소!
편안하도록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