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언니한테서 전화와서 아버지가 몸이 영 아프담다....
그것두 2달전부터....
내 그시기에 꿈이 이상해서 집에 전화하니까...아무일없다 햇는데..
그때 병원에 입원해 있엇담다... 나한테 부담아이 주겟다구 쭉 비밀로 하다가
오늘 더는 숨길수 없어서 언니한테서 전화 왓음다....ㅜㅜ
회사 휴가내구 좀 들어갈수는 있지만....하루 이틀 같이 있으무 되는것두 아니구...
그렇다구 회사랑 다 그만두구 중국에 들어갈수 있는 형편은 안되구....
지금 심란해 죽겟심다...
그것두 2달전부터....
내 그시기에 꿈이 이상해서 집에 전화하니까...아무일없다 햇는데..
그때 병원에 입원해 있엇담다... 나한테 부담아이 주겟다구 쭉 비밀로 하다가
오늘 더는 숨길수 없어서 언니한테서 전화 왓음다....ㅜㅜ
회사 휴가내구 좀 들어갈수는 있지만....하루 이틀 같이 있으무 되는것두 아니구...
그렇다구 회사랑 다 그만두구 중국에 들어갈수 있는 형편은 안되구....
지금 심란해 죽겟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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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나중에 후회하지말구 지금 가보쇼
다담주에나 신랑이랑 같이 들어가기는 해야 될꺼 같심다..
내 생각은 중국에 한 반년 일년 있기 싶은데 ..그게 그렇게 할 형편이 아님다...
내 생각은 중국에 한 반년 일년 있기 싶은데 ..그게 그렇게 할 형편이 아님다...
심란해있지말고 일단 회사휴가내서 중국들어가세요
저도 님처럼 이상한 꿈을 봐갔고 집에 전화했더니
이모가 처음엔 말을 안하더라구요 자꾸 따졌더니
병원에 입원해있다구해서 그 다음날 오지말라구하는것도
중국갔어요 엄마가 나아지는것같아서 일주일있다가 일본왔는데
그게 지금 제일 후회되요. 그뒤 갑자기 위중해져서 북경갔는데
그때는 이미 혼수상태로 한마디말도 못하고 그냥 떠나보냈어요
엄마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앞을 가리웁니다
중국의사들 믿음이 하나도 안갑니다 비행기 탈수만 있다면
일본모셔와서 치료해보는게 어떠세요 그냥 제 경험입니다
저도 님처럼 이상한 꿈을 봐갔고 집에 전화했더니
이모가 처음엔 말을 안하더라구요 자꾸 따졌더니
병원에 입원해있다구해서 그 다음날 오지말라구하는것도
중국갔어요 엄마가 나아지는것같아서 일주일있다가 일본왔는데
그게 지금 제일 후회되요. 그뒤 갑자기 위중해져서 북경갔는데
그때는 이미 혼수상태로 한마디말도 못하고 그냥 떠나보냈어요
엄마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앞을 가리웁니다
중국의사들 믿음이 하나도 안갑니다 비행기 탈수만 있다면
일본모셔와서 치료해보는게 어떠세요 그냥 제 경험입니다
저두 회사일을 할거 하구 추석전에 들어갈려구 생각중임다...
저두 아버지를 일본에 모셔올까 생각중인데...방금 집에 전화하니까..
좋아졋다면서..올려구 하지 않슴다.
울 아버지는 생명위험은 아직 없긴한데 언니말들어보니까...상실감땜에 많이 힘들어한담다..
부모눈에는 이 작은딸이 아직두 걱정 대상인가 봄다..
나한테는 아무말도 안하구.....좋은 모습만 보일려하구....
저두 아버지를 일본에 모셔올까 생각중인데...방금 집에 전화하니까..
좋아졋다면서..올려구 하지 않슴다.
울 아버지는 생명위험은 아직 없긴한데 언니말들어보니까...상실감땜에 많이 힘들어한담다..
부모눈에는 이 작은딸이 아직두 걱정 대상인가 봄다..
나한테는 아무말도 안하구.....좋은 모습만 보일려하구....
아직 시집안가셨나봅니다 부모들은 항상 그런답니다
괜찮다고 하는데 그거 다 믿어서는 안된답니다
그게 부모마음이라하네요
괜찮다고 하는데 그거 다 믿어서는 안된답니다
그게 부모마음이라하네요
결혼햇슴다...말로는 괜찮다구 하는데 친척오빠한테 전화해보니까
영 아이 좋은거 같심다....
영 아이 좋은거 같심다....
먼저 휴가를 내서 가보고
다시 상황을 봐가면서 간병이유로 장기휴가를 내던지 어쩌던지 하는게 좋지 않을가요?
지금 무작정 회사를 그만둔다는것은 뒤길을 막아놓고 간다는것과 한가지인것 같은데요.
다시 상황을 봐가면서 간병이유로 장기휴가를 내던지 어쩌던지 하는게 좋지 않을가요?
지금 무작정 회사를 그만둔다는것은 뒤길을 막아놓고 간다는것과 한가지인것 같은데요.
예..담주일에 여러가지 준비하구 인차 들어가봐야겟슴다.
글구 일본에 데려오기 싶슴다..울 아버지는 자기땜에 내 장기휴가 내는것두 싫어함다
여러가지 알아봐야 겟슴다..
글구 일본에 데려오기 싶슴다..울 아버지는 자기땜에 내 장기휴가 내는것두 싫어함다
여러가지 알아봐야 겟슴다..
먼저 돌아가보세요 .
절대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
절대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
다른때두 아이구 부모님이 아픈데 일단은 몇일 휴가내서 들어가보는게 좋지 않겠슴까
그담에 들어가서 정황보면서 그다음 일은 결정하구.
그담에 들어가서 정황보면서 그다음 일은 결정하구.
나도 들어가는걸 추천하고 싶은데 실은 곁에설 뭐 어찌할 방법드 없잖씸까??
그래드 여기설 돈 벌어설 병원비래드 댈수 있고
정황이 어떤지 몰라설 그렇게 위독하지 않으면 몇일 먼저 가설 상황 보메
다시 결정하는것도 좋을꺼 같은데
뭐 일본에 데려오거나 큰 병원 옮긴다거나
근데 무슨 병이람까??
여기에다가 상세하게 쓰믄 그래드 무슨 처방같은게 나오지 않을까 싶씸다
나도 꿈자리 이상하다 할때마다 집에 전화해봄다
옛날엔 걍 꿈인가 했지만 후에 알았을때 이미 늦었그 휴~
꿈이라는게 정말 어떨땐 맞씁디다 ...........백발백중으로
그래드 여기설 돈 벌어설 병원비래드 댈수 있고
정황이 어떤지 몰라설 그렇게 위독하지 않으면 몇일 먼저 가설 상황 보메
다시 결정하는것도 좋을꺼 같은데
뭐 일본에 데려오거나 큰 병원 옮긴다거나
근데 무슨 병이람까??
여기에다가 상세하게 쓰믄 그래드 무슨 처방같은게 나오지 않을까 싶씸다
나도 꿈자리 이상하다 할때마다 집에 전화해봄다
옛날엔 걍 꿈인가 했지만 후에 알았을때 이미 늦었그 휴~
꿈이라는게 정말 어떨땐 맞씁디다 ...........백발백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