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오라잼 네살되는 딸냄육아하면서 출근하는맘임다...
지금직장에서 일년넘어 출근했는데.. 통근시간이 아깝아죽겟단말임다..
너무 많은것두 아니지만 그래두 가다미찌 1시간..
근데 애딸린 맘으로서 하루에 통근시간 2시간이라는거는 좀 잔혹합니다. 이두시간이면 잠이라두 실컷자겠는데...
처음에는 그래두 아침 9시에출근으로 석달은 간바르했는데 긴장감이 풀리는지 점점 늦어지는게
지금은 애깨우구 먹이구 입히구 보육원보내구 회사도착하구나면 10시가 보통이구10시반.. 심지어11시 될때두 가끔있슴다.
하두 흐렉쓰라서 뻔뻔한 얼굴루 들어가지..그챔 참 눈치보일같슴다.
같은팀에 정신이 오락가락한 여자한명 똘귀와서 지금 손이 모잘라지 일이바빠 엉뎅이에 불이일 지경인데..
빨리출근하는라하는게 체력이 따라못가겠슴다. 일단 늦어진 아침시간 빨리 깨나설 조절한다는게 정말 헐채슴다. ㅎㅎ
긍게말임다.. 어제 사원집회에서 새로 결정난게 명년부터 회사자리를 옮기는게 정식결정됐담다..
새자리가 글쎄 지금 저희집 옆에역전.. 역전에붙은빌딩.. 역에서 도보 1분
자전거로 가면 15분정도일가... 티는 못내구 속으로는 으흐흐하구... 반대로 멀어지는 사람두 있겠으니.
점심런치비두 비싸질거구 봉야스미두 줄어들거지만 그래두 좋슴다...하루에 적어도 1시간은 벌었으이...
제풀에 좋아서 글올리구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용..ㅎㅎ
지금직장에서 일년넘어 출근했는데.. 통근시간이 아깝아죽겟단말임다..
너무 많은것두 아니지만 그래두 가다미찌 1시간..
근데 애딸린 맘으로서 하루에 통근시간 2시간이라는거는 좀 잔혹합니다. 이두시간이면 잠이라두 실컷자겠는데...
처음에는 그래두 아침 9시에출근으로 석달은 간바르했는데 긴장감이 풀리는지 점점 늦어지는게
지금은 애깨우구 먹이구 입히구 보육원보내구 회사도착하구나면 10시가 보통이구10시반.. 심지어11시 될때두 가끔있슴다.
하두 흐렉쓰라서 뻔뻔한 얼굴루 들어가지..그챔 참 눈치보일같슴다.
같은팀에 정신이 오락가락한 여자한명 똘귀와서 지금 손이 모잘라지 일이바빠 엉뎅이에 불이일 지경인데..
빨리출근하는라하는게 체력이 따라못가겠슴다. 일단 늦어진 아침시간 빨리 깨나설 조절한다는게 정말 헐채슴다. ㅎㅎ
긍게말임다.. 어제 사원집회에서 새로 결정난게 명년부터 회사자리를 옮기는게 정식결정됐담다..
새자리가 글쎄 지금 저희집 옆에역전.. 역전에붙은빌딩.. 역에서 도보 1분
자전거로 가면 15분정도일가... 티는 못내구 속으로는 으흐흐하구... 반대로 멀어지는 사람두 있겠으니.
점심런치비두 비싸질거구 봉야스미두 줄어들거지만 그래두 좋슴다...하루에 적어도 1시간은 벌었으이...
제풀에 좋아서 글올리구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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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고맙슴다..ㅎㅎ
편도 1시간20분이면 정말 쉽지않겠슴다... 저한테 저 1시간도 뒤지게 고역인뎅.. 이무더운날에 땀벌창돼설..
정말 그렇지예.. 가까운데 있으면 일이있을때 맘이 든든할거같슴다.
열이난다, 태풍온다해도 쉽게 집에 뛰여올수있어서말임다.
작년에 지진났을때두 저는 일을 안할때였지만 그 당시 출근하는 애엄마들 전화두 안통하지 돌아두 못가지
얼마나 애간장에 속이재됐을가하는 생각하면정말 같이 맘이 아픔다..
편도 1시간20분이면 정말 쉽지않겠슴다... 저한테 저 1시간도 뒤지게 고역인뎅.. 이무더운날에 땀벌창돼설..
정말 그렇지예.. 가까운데 있으면 일이있을때 맘이 든든할거같슴다.
열이난다, 태풍온다해도 쉽게 집에 뛰여올수있어서말임다.
작년에 지진났을때두 저는 일을 안할때였지만 그 당시 출근하는 애엄마들 전화두 안통하지 돌아두 못가지
얼마나 애간장에 속이재됐을가하는 생각하면정말 같이 맘이 아픔다..
너무너무 크다맣게 좋은 일임당.
추카드림다.
임신해서 한시간씩 쌍발하다가 입덧도 심하고 무엇보담두 만인덴샤에 치달리다 배 눌리워 잘못될거 같아서
임신 6개월만에 괜찮은 직장 그만뒀슴당.
증말 집에서 자전거 타구 갈수 잇는 거리랬으문 막달까지라도 간바르 할수 잇었는데 말임다.
시어머니는 자신은 마지막날까지 쌍발했다가 배 아파서 직접 병원가서 낳았다잼다.
내 너무 아마이 하다구 그래는지. 중국에 공무원 쌍발하구 여기 쌍발 어찌 비교한다고. 쩝. ㅋㅋ
제 좋은 소리만 해서 미안함다. 따님 영 야무지게 생겼슴당.
일 열씨미 하실수 있게 되어서 좋으시겠네요. 다시한번 추카드려요.
추카드림다.
임신해서 한시간씩 쌍발하다가 입덧도 심하고 무엇보담두 만인덴샤에 치달리다 배 눌리워 잘못될거 같아서
임신 6개월만에 괜찮은 직장 그만뒀슴당.
증말 집에서 자전거 타구 갈수 잇는 거리랬으문 막달까지라도 간바르 할수 잇었는데 말임다.
시어머니는 자신은 마지막날까지 쌍발했다가 배 아파서 직접 병원가서 낳았다잼다.
내 너무 아마이 하다구 그래는지. 중국에 공무원 쌍발하구 여기 쌍발 어찌 비교한다고. 쩝. ㅋㅋ
제 좋은 소리만 해서 미안함다. 따님 영 야무지게 생겼슴당.
일 열씨미 하실수 있게 되어서 좋으시겠네요. 다시한번 추카드려요.
축하 감사함당..ㅎㅎ
스마일엄마님 말 들으니 저가 출산마지막날까지 출근했슴다..
마지막날두 아침에 샤워하구 출근준비하다가 양수가 새는느낌이여서 그길루 병원갔짐예...ㅋㅋ
근데 마지막날까지 댕길수 있는건 회사가 엎어지면 코앞에있는데글래 견지할수있었슴다..
지금처럼 통근해라면 당근 무리... 입덧에 전차에.. 가는곳마다 왝할거같짐예.
지금회사에 배뚱뚱한 예비맘들이 몇명있던데 참 탄복함다.이 더운날에 전차에 뻐스에 노리까에...헐..
산뀨까지 착실하게 일하고 산뀨들가던데 나는 못저럴거다하면 입만 쩝쩝함다..ㅎㅎ
님네 저번에 뽀뽀사진두 잘봤슴다.. ㅎㅎ 잘 둬두쇼.. 크면 기념될거같슴다..
스마일엄마님 말 들으니 저가 출산마지막날까지 출근했슴다..
마지막날두 아침에 샤워하구 출근준비하다가 양수가 새는느낌이여서 그길루 병원갔짐예...ㅋㅋ
근데 마지막날까지 댕길수 있는건 회사가 엎어지면 코앞에있는데글래 견지할수있었슴다..
지금처럼 통근해라면 당근 무리... 입덧에 전차에.. 가는곳마다 왝할거같짐예.
지금회사에 배뚱뚱한 예비맘들이 몇명있던데 참 탄복함다.이 더운날에 전차에 뻐스에 노리까에...헐..
산뀨까지 착실하게 일하고 산뀨들가던데 나는 못저럴거다하면 입만 쩝쩝함다..ㅎㅎ
님네 저번에 뽀뽀사진두 잘봤슴다.. ㅎㅎ 잘 둬두쇼.. 크면 기념될거같슴다..
와. 디게디게 좋겠슴다. ㅋㅋ내 막기뻐남다. ㅋㅋ
나두 애낳기전에 가다미찌 한시간 걸렸는데 애낳구 회사가 여러개로 뻗어져나와서
집에서 네개역인델루돼서 그나마 계속 그 회사에 있을수 있었슴다. 안그럼 전직해야됐었는데말임다. ㅋㅋ
그나저나 따님이 완전 미인임다. ㅋㅋ
우리두 한살11달짜리 딸이 있구 내일이믄 둘째 아들이 태여남다. ㅋㅋ
암튼 출근하면서 육아 힘내기쇼. ㅋㅋ
나두 애낳기전에 가다미찌 한시간 걸렸는데 애낳구 회사가 여러개로 뻗어져나와서
집에서 네개역인델루돼서 그나마 계속 그 회사에 있을수 있었슴다. 안그럼 전직해야됐었는데말임다. ㅋㅋ
그나저나 따님이 완전 미인임다. ㅋㅋ
우리두 한살11달짜리 딸이 있구 내일이믄 둘째 아들이 태여남다. ㅋㅋ
암튼 출근하면서 육아 힘내기쇼. ㅋㅋ
미인이라니 ㅋㅋ 감사함다.. 잘된걸루 올려서 그렇슴다..
님네두 축하함다.. 곧 둘째 태여남까.. 딸에 아들에 완전 백점임다예..
애가있음 가까운데 제일이지예..
회사가 몇년후엔 또 어디로 이사갈지 몰겠지만 애가 어릴때만은 가까운데있었음하구 욕심부림다.
님네두 축하함다.. 곧 둘째 태여남까.. 딸에 아들에 완전 백점임다예..
애가있음 가까운데 제일이지예..
회사가 몇년후엔 또 어디로 이사갈지 몰겠지만 애가 어릴때만은 가까운데있었음하구 욕심부림다.
회사가 집하그 가차브믄 그 무엇보다드 좋은검다
난 어떨땐 2번 갈아타그 집갈땐 막 신게 나설
내 집이 회사바로 옆이랬음 그랬씸다
끼리끼리까지 자드 갠찮그 하메~휴~
근데 회사있는곳은 그 모캐 엄청 비싸설 집값이 휴~
좋겠씸다 점심에 집에 왔다가 아침에 돌과둔 빨래라도 널수 있어설 ㅋㅋㅋㅋ
난 어떨땐 2번 갈아타그 집갈땐 막 신게 나설
내 집이 회사바로 옆이랬음 그랬씸다
끼리끼리까지 자드 갠찮그 하메~휴~
근데 회사있는곳은 그 모캐 엄청 비싸설 집값이 휴~
좋겠씸다 점심에 집에 왔다가 아침에 돌과둔 빨래라도 널수 있어설 ㅋㅋㅋㅋ
전에 회사일땐 그랬슴다.. 100메터인지 떨어진곳에 집맡구있어설..
점심값은 엄청 절약되구.. 어떤땐 눈에 티들어가두 집에돌아와설 눈약가질라두 오구..
아닌게아니라 빨래두 날씨에 따라 제깍 처리할수있구...
가까와두 기리기리까지 쫄쫄 늘구다가 데비 지각두 하멘설...ㅋㅋ
근데 쟁고타구 15분걸릴거리라서 머리칼 휘날리면서 쟁고타구 점심까지 집에 올 욕심까진 안부리겠슴다..ㅎㅎ
점심값은 엄청 절약되구.. 어떤땐 눈에 티들어가두 집에돌아와설 눈약가질라두 오구..
아닌게아니라 빨래두 날씨에 따라 제깍 처리할수있구...
가까와두 기리기리까지 쫄쫄 늘구다가 데비 지각두 하멘설...ㅋㅋ
근데 쟁고타구 15분걸릴거리라서 머리칼 휘날리면서 쟁고타구 점심까지 집에 올 욕심까진 안부리겠슴다..ㅎㅎ
공주님 넘 귀엽슴다.
와,넘 좋은 소식임다,부럽슴다.저도 가다미찌 한시간정도인데,ㅠㅠ
이제 복귀하면 어떻게 다닐까 걱정이 태산같슴다.
와,넘 좋은 소식임다,부럽슴다.저도 가다미찌 한시간정도인데,ㅠㅠ
이제 복귀하면 어떻게 다닐까 걱정이 태산같슴다.
고맙슴다. ㅎㅎ
달님네두 한시간 이나 걸림까, 애가 딸리면 저시간 정말 아깝슴다.
열이난다해두 한시간후에야 도착할수있지...
복귀해서 또 될수있음 부모님요청하쇼.
난 애초에 애보면서 출근하는거 투항해서 시어머니 두살까지 봐줬슴다.
달님네두 한시간 이나 걸림까, 애가 딸리면 저시간 정말 아깝슴다.
열이난다해두 한시간후에야 도착할수있지...
복귀해서 또 될수있음 부모님요청하쇼.
난 애초에 애보면서 출근하는거 투항해서 시어머니 두살까지 봐줬슴다.
한시간 이십분이면 애 엄마가 아니라 홀랑 내빼는 나두 힘들것같습니다 ,,ㅎㅎㅎ
넘 멉니다.
넘 멉니다.
그쳐예.. 회사에는 두시간씩 열쒸미 통근하는분들도 적지않더데 정말 페이푸하게 됩니다 ㅎㅎ
저로서는 혀를 두를수밖에없슴다.
저로서는 혀를 두를수밖에없슴다.

저두 편도 1시간20분 거리를 출근하다보니..
그 장거리 출근은 힘든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가까운데 있으면 애가 무슨일이 있어도 달려오기 쉽고,
본인도 편해지고..
빨리 회사가 옮기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