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몇달째 무슨 영문인지
시계만 보면 11:11 10:10 5:55 4:44 이래요!!~~ㅜ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쳐다보는데 시랑 분이 똑같으니까
웬지 이상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한두번이면
우연이겠지라고 생각하겠는데 이건 웬지 모를 공포감(?)까지 들어요...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복권을 사보래요.....ㅜㅜ
혹시 저랑 같은 경우가 있으신 분 계시나 하구 이글을 올려봅니다...
시계만 보면 11:11 10:10 5:55 4:44 이래요!!~~ㅜ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쳐다보는데 시랑 분이 똑같으니까
웬지 이상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한두번이면
우연이겠지라고 생각하겠는데 이건 웬지 모를 공포감(?)까지 들어요...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복권을 사보래요.....ㅜㅜ
혹시 저랑 같은 경우가 있으신 분 계시나 하구 이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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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너무 기막힌 우연이라...정확히 올해 4월부터임다..
역시 좋은쪽을루 생각해야겟슴다...ㅎㅎ
역시 좋은쪽을루 생각해야겟슴다...ㅎㅎ
넌 뭐 별거드 아닌거 갖그 그러야??
늙었다는 징조다 ㅋㅋㅋㅋ
그럴때도 있지 뭐~
차가 지나갔는데 호마 똑 같을때
번호가졌는데 88일때
글그 더 묘한건 9월 2일 9번째 2번째줄에 앉았을때
야 말하자믄 많그드 많다 걍 무의식간에 시게 본거 갖그
그게 그렇게 말하자믄 초까지 같아야지 아이야??
생각이 넘 많아 그렇다 아이믄 로또나 사보지 혹시 일등 먹겠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늙었다는 징조다 ㅋㅋㅋㅋ
그럴때도 있지 뭐~
차가 지나갔는데 호마 똑 같을때
번호가졌는데 88일때
글그 더 묘한건 9월 2일 9번째 2번째줄에 앉았을때
야 말하자믄 많그드 많다 걍 무의식간에 시게 본거 갖그
그게 그렇게 말하자믄 초까지 같아야지 아이야??
생각이 넘 많아 그렇다 아이믄 로또나 사보지 혹시 일등 먹겠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두 첨에는 별것두 아이라구 생각햇다...근데
이젠 넉달째다 ㅎㅎㅎㅎ
늙엇다는 징조??아직 30두 안됫는데 ㅜㅜ
난 생각이 많은편두 아닌데...ㅎㅎ 넘 생각없이 살아서 대세지 ㅎㅎ
이젠 넉달째다 ㅎㅎㅎㅎ
늙엇다는 징조??아직 30두 안됫는데 ㅜㅜ
난 생각이 많은편두 아닌데...ㅎㅎ 넘 생각없이 살아서 대세지 ㅎㅎ
전 11시11분이 신경씌입니다
이 시각에 시계쳐다본 적 많습니다
별로 암일도 없든데요
ㅎㅎㅎ
이 시각에 시계쳐다본 적 많습니다
별로 암일도 없든데요
ㅎㅎㅎ

공포에 쌓일것까지야 뭘.
저는 우연히 무슨 수자 봤을때 자기 생일날짜 나오문 영 기분이 좋던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