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 내 산후조리 할라 일본에 모셔 왔슴다
이제 2개월이 지나서 비자 연장하자고 하는데
리유서에는 사실대로 애기 본다는 걸로 해도 됨까?
비자 연장해본 분들 조언 부탁합니다. 꾸벅
이제 2개월이 지나서 비자 연장하자고 하는데
리유서에는 사실대로 애기 본다는 걸로 해도 됨까?
비자 연장해본 분들 조언 부탁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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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산후 몸이 여기저기 아프다쇼, 처음 해보는 육아라 혼자하기 불안해서 엄마가 옆에서 좀 더 도와주면 안심이 된다고 쓰쇼,
전에 비자연장 한적 있는데 거기 관계자가 직접 얘기 해줬어요.
애기 봐준다거나 엄마가 아프다거나 아니면 내가 아파서 몸조리 도와준다거나..
이런 이유 없으면 연장이 안된다구 하더라구요.
애기 봐준다거나 엄마가 아프다거나 아니면 내가 아파서 몸조리 도와준다거나..
이런 이유 없으면 연장이 안된다구 하더라구요.
熱女님 파룬님 댓글 감사함다.
마침 어머니 병원에 간 진단서 있어서 리유서에 아프다고 해야겠슴다.
다스가리마시다~~~
마침 어머니 병원에 간 진단서 있어서 리유서에 아프다고 해야겠슴다.
다스가리마시다~~~
이유는 애기를 봐주는것으로 하면 됩니다. 어머니가 병원다니는것은 교통사고나 병원에서 무조건 일본에서 치료해야만 한다는 이유서가 있어야 된다는것같습니다.
저도 엄마 연장을 신청 했는데 애기를 봐주는것으로했습니다. 남편이 출장도 많고 퇴근이 늦어서 어머니가 좀더 남아서 家事や子育て를 돕는다고 하면 됩니다.
저도 엄마 연장을 신청 했는데 애기를 봐주는것으로했습니다. 남편이 출장도 많고 퇴근이 늦어서 어머니가 좀더 남아서 家事や子育て를 돕는다고 하면 됩니다.
저도 금방 연장했는데, 그냥 애기봐주는것으로 했음다.
남편은 잔업많구, 일본에 다른친척들도 없다고,
본인 또한 산후회복이 늦어서 엄마가 좀더 있으면서 도와주면
하루빨리 육아에도 습관되고 회사복귀도 빨리할수있다고 말입니다.
남편은 잔업많구, 일본에 다른친척들도 없다고,
본인 또한 산후회복이 늦어서 엄마가 좀더 있으면서 도와주면
하루빨리 육아에도 습관되고 회사복귀도 빨리할수있다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