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울 아들 3살반인데요 닌가보육원 다니구 잇슴다
1살반부터 다녓으니까 2년 됨다
근데 다들 곧 시립보육원 자리나면 그리로 옮겨가는것같슴다
젤 구체문제는 울애랑 나이가 비슷한 애들이 거의 없다는것임다
가보면 맨 쪼맨애들하구 여자애들이 많슴다
지금 보육원에서는 월요일엔 리도미끄
화, 수, 금에는 외국선생이 영어배워주고
목요일에는 製作오전중에는 대략 이런걸 배워주고잇는것같슴다
애두 선생들 잘따르고 그런대로 잘 다니는데 저두지금 알바로 하루에
8시간정도 맡길수잇고해서 그냥 보내는데
오늘 아침주임선생보구 울애랑 같은또래애들 적은거 같다구 물어보니까
しゅんちゃんにはちょっともの足りないかも知れませんね
하는 소리를 들으니까 더 맘에 걸립니다
그래두 시립에 보내면 제또래 애들하구 어울놀수 잇을건데하면서..
시월달부터 시립신청할지
아님 이대로 계속 한 이년 더 다니던데서 다니게할지..
지금은 집과 역하구도 몇분거리밖에 안되고 또 무엇보다
엄마란 사람이 일하러다니기 편하다는 이유로 이렇게 결정못내리구 잇슴다 ㅠ
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하고 계신지 의견좀 들려주세요
1살반부터 다녓으니까 2년 됨다
근데 다들 곧 시립보육원 자리나면 그리로 옮겨가는것같슴다
젤 구체문제는 울애랑 나이가 비슷한 애들이 거의 없다는것임다
가보면 맨 쪼맨애들하구 여자애들이 많슴다
지금 보육원에서는 월요일엔 리도미끄
화, 수, 금에는 외국선생이 영어배워주고
목요일에는 製作오전중에는 대략 이런걸 배워주고잇는것같슴다
애두 선생들 잘따르고 그런대로 잘 다니는데 저두지금 알바로 하루에
8시간정도 맡길수잇고해서 그냥 보내는데
오늘 아침주임선생보구 울애랑 같은또래애들 적은거 같다구 물어보니까
しゅんちゃんにはちょっともの足りないかも知れませんね
하는 소리를 들으니까 더 맘에 걸립니다
그래두 시립에 보내면 제또래 애들하구 어울놀수 잇을건데하면서..
시월달부터 시립신청할지
아님 이대로 계속 한 이년 더 다니던데서 다니게할지..
지금은 집과 역하구도 몇분거리밖에 안되고 또 무엇보다
엄마란 사람이 일하러다니기 편하다는 이유로 이렇게 결정못내리구 잇슴다 ㅠ
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하고 계신지 의견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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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들려주시구 댓글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편하자구 애를 너무 외롭게굴지않나 생각이 들어서..
또 언제 남편 다른데 전근갈지두 모를상황이기두 해서
그냥 두긴 둬야지 하면서도 조금 신경쓰임니다 ㅠ
육아라는게 선후배가 어디잇겟습니까
항상 부족하구 자격미달 엄마라는 생각만들고
하루라도 맘이 편할새가 없네요
그래두 건강하게 별탈없이 자라는 아들넘땜에
웃을일두 생기구 힘도 되구 머 그렇습니다 ㅎㅎ
다 같이 육아힘냅시다
제가 편하자구 애를 너무 외롭게굴지않나 생각이 들어서..
또 언제 남편 다른데 전근갈지두 모를상황이기두 해서
그냥 두긴 둬야지 하면서도 조금 신경쓰임니다 ㅠ
육아라는게 선후배가 어디잇겟습니까
항상 부족하구 자격미달 엄마라는 생각만들고
하루라도 맘이 편할새가 없네요
그래두 건강하게 별탈없이 자라는 아들넘땜에
웃을일두 생기구 힘도 되구 머 그렇습니다 ㅎㅎ
다 같이 육아힘냅시다
글쎄 전 아직 애가 어려서 경험은 없지만 저같으면 시립 보내기싶슴다.
애라는건 그래도 같은또래끼리 친구되구 라이벌 돼서 경쟁하여 더 발전하구
그런 멋이 있어야 애가 발전하지않을가요?
친구적은곳에 동떨어 있음 애가 별루 시대떨어진느낌?좀 그럴듯한 느낌 들거같구
애가 친구 적어 성격이 내성적으로나 괴벽하게 변하기라도하면 더 걱정일거같구.
그래도 여기서 학교 쭉 보내실 생각이라면 주위의 흐름에도 좀 맞추는게 좋잲을가싶구.
특히 그선생님 님네 애 아직 모노다리나이라구 말한것두 차별하는거같은게
듣는 사람 짜증날가함다 ㅋㅋ
그냥 개인생각임다ㅋㅋ
애라는건 그래도 같은또래끼리 친구되구 라이벌 돼서 경쟁하여 더 발전하구
그런 멋이 있어야 애가 발전하지않을가요?
친구적은곳에 동떨어 있음 애가 별루 시대떨어진느낌?좀 그럴듯한 느낌 들거같구
애가 친구 적어 성격이 내성적으로나 괴벽하게 변하기라도하면 더 걱정일거같구.
그래도 여기서 학교 쭉 보내실 생각이라면 주위의 흐름에도 좀 맞추는게 좋잲을가싶구.
특히 그선생님 님네 애 아직 모노다리나이라구 말한것두 차별하는거같은게
듣는 사람 짜증날가함다 ㅋㅋ
그냥 개인생각임다ㅋㅋ
네===네 ...맞습니다요..ㅋㅋㅋ
니 같은생각 가진 엄마잇길래 ...닌까보육원에서 자꾸 시립으로 애기를 떼간단말이다...ㅋㅋㅋㅋ
니 같은생각 가진 엄마잇길래 ...닌까보육원에서 자꾸 시립으로 애기를 떼간단말이다...ㅋㅋㅋㅋ
보육원은 2살까지 애들이 위주이니깐 3살이상애들은 좀 친구들이 적어서 섭섭할때가 많을껌다. 만일 알바시간을 조절햘수 있다면 보육원이 아니라 유치원에 보내는게 어떻함까? 필경 보육원은 애들한테 지식을 배워준다구 하기보다 부모대신 애들을 봐주는것이 목적이니깐. 유치원에 가면 같은 또래 애들두 많구 배우는 지식두 많으니 당연히 애들의 성장에두 유리하다구 봄다. 만일 일때문에 부득불 늦게까지 보육이 필요하다면 연장보육이 있는 유치원두 있슴다. 유치원을 한번 고려해보는것두 좋을듯싶슴다.
그냥 참고로 하세요.
그냥 참고로 하세요.
돈 벌고 간바르 하는것도 다 자식을 위해서 하는일 인데 ..부모가 좀 희생 하더라도
애한테 유리한 환경 만들어 주는것이 응당 하다고봅다 ...
붕어 빵님 말 한대로 유치원 선택을 한번 고려 해보는게 어떨가요 ..
애한테 유리한 환경 만들어 주는것이 응당 하다고봅다 ...
붕어 빵님 말 한대로 유치원 선택을 한번 고려 해보는게 어떨가요 ..

아직 한살두 않댓지만 전 학교들갈때까지 여기그냥 보낼생각임다.
아이스티님이 저보다 육아 선배라서 어떤조언은 못드리겟지만 ...적응된곳이 좋다구 생각됨다.
우리 보육원도 아들나이또래는 많지 않습데다.6명정도인데 모르짐 이제 또 빠질애들이 잇을는지.
고민되시는게 당연하겟지만 엄마도 편해야지...너무 힘들면 스트레스 쌓이니까요.애기도 문제없이 지금 다니고 잇으면 괜찮치
않겟슴까....두서없이 주절주절 하구 갑니다.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