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살의 어린 나이에 백혈병과 용감히 싸우는 지현양과 지현양의 어머니한테 힘을 줍시다.
김지현 어린이는 현재 연길의 연변병원 소아과 202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사기가 아니고 진짜 사실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어서 병원에 입원하기 전 사진과
현재 병실에서 백혈병과 용감히 싸우고 있는 사진을 공개 합니다.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고, 지현이 엄마신 닉네임 이슬여자 님께 전화 주시거나
아니면 경제적으로 지원을 해주시거나 하시면 지현이네 가족엔 큰 힘이 될것이라고 믿습니다.
연길에 계시는 분들은 직접 찾아주시면 더욱 큰 힘이 될것입니다.
지현양엄마 계좌번호와 연락처, 그리고 현재 입원해 있는 병원 및 병실을 적었습니다.
계좌번호 工商银行延吉明珠支行 6222 0208 0800 2661 227 金红莲 手机 159 0433 0919
연변병원 소아과 202병실
6살의 어린 나이에 백혈병과 용감히 싸우는 지현양과 지현양의 어머니한테 힘을 줍시다.
김지현 어린이는 현재 연길의 연변병원 소아과 202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사기가 아니고 진짜 사실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어서 병원에 입원하기 전 사진과
현재 병실에서 백혈병과 용감히 싸우고 있는 사진을 공개 합니다.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고, 지현이 엄마신 닉네임 이슬여자 님께 전화 주시거나
아니면 경제적으로 지원을 해주시거나 하시면 지현이네 가족엔 큰 힘이 될것이라고 믿습니다.
연길에 계시는 분들은 직접 찾아주시면 더욱 큰 힘이 될것입니다.
지현양엄마 계좌번호와 연락처, 그리고 현재 입원해 있는 병원 및 병실을 적었습니다.
계좌번호 工商银行延吉明珠支行 6222 0208 0800 2661 227 金红莲 手机 159 0433 0919
연변병원 소아과 202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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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같은 애가진 엄마로서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그런데 이런 글에는 왜 댓글이 하나도 없는게 더구나 가슴 아파요
아 그정마!
다들 알아서 하잴라구
다들 알아서 하잴라구
일본에서는 이젠 백혈병 고친다고. 의과다니는
학생한테서 들었는데. 일본오면 어떻게 병 못고칠까요?
넘 안 쓰럽네요. 병마랑. 싸워서. 꼭 한가족 행복하기를
기도. 할께요.
학생한테서 들었는데. 일본오면 어떻게 병 못고칠까요?
넘 안 쓰럽네요. 병마랑. 싸워서. 꼭 한가족 행복하기를
기도. 할께요.
넘 가슴아픈 사연입니다.저렇게 이쁘고 똘똘하게 생간애가 어떻게...ㅠㅠ
지현양어머님의 가슴은 얼마나 아플까요..
저두 금방 아기엄마되구나니까 그 마음이 어떨지 조금이나마 상상이갑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여드리고싶지만 또 저의 혼자힘으로는 턱없이 부족할것같고...
그렇다고 한탄하고 그냥 지나치기에는 마음이 넘 아파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혹시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하시구계시는 분들도 여기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여기분들은 제가 익숙하지 않겠지만 임신하면서부터 매일이다싶이 여기 가정육아에
들어와 눈팅하구 도움도 여러번 청해받았습니다.
참 유모아적인분들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기에 감히 여기에 제 생각을 남깁니다.
혹시 저와같은 생각을 가지구 계시는분들,우리같이 어떻게 조금이나마 지현양과
가족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제 생각을 감히 먼저 말씀드리자면 자주 조언주시구 비교적 다들 잘 알구 계시는분이
나서주셔서 헌금활동해주시면 어떨까싶습니다.모임에랑 참가하여 얼굴두 서로 아시는
분들끼리면 믿구 맏길수 있지않을까요?(저는 아직 모임에 참가못해봣지만 찬동하시는
여러선배맘에게 헌금하겠습니다.)
그리구나서 선배맘들중에 지금 연변에 가계시는 분이계시면 그분이 대표로
병원찾아가보시구 드리는게 어떨까싶습니다.
한사람의 힘은 작구 부족하지만 한명,두명...그렇게 여러명이 모이면
조금이나마 절망속에 빠진 아이와 그 가족에게 희망이 되지 않을까싶네요.
지현양어머님의 가슴은 얼마나 아플까요..
저두 금방 아기엄마되구나니까 그 마음이 어떨지 조금이나마 상상이갑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여드리고싶지만 또 저의 혼자힘으로는 턱없이 부족할것같고...
그렇다고 한탄하고 그냥 지나치기에는 마음이 넘 아파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혹시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하시구계시는 분들도 여기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여기분들은 제가 익숙하지 않겠지만 임신하면서부터 매일이다싶이 여기 가정육아에
들어와 눈팅하구 도움도 여러번 청해받았습니다.
참 유모아적인분들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기에 감히 여기에 제 생각을 남깁니다.
혹시 저와같은 생각을 가지구 계시는분들,우리같이 어떻게 조금이나마 지현양과
가족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제 생각을 감히 먼저 말씀드리자면 자주 조언주시구 비교적 다들 잘 알구 계시는분이
나서주셔서 헌금활동해주시면 어떨까싶습니다.모임에랑 참가하여 얼굴두 서로 아시는
분들끼리면 믿구 맏길수 있지않을까요?(저는 아직 모임에 참가못해봣지만 찬동하시는
여러선배맘에게 헌금하겠습니다.)
그리구나서 선배맘들중에 지금 연변에 가계시는 분이계시면 그분이 대표로
병원찾아가보시구 드리는게 어떨까싶습니다.
한사람의 힘은 작구 부족하지만 한명,두명...그렇게 여러명이 모이면
조금이나마 절망속에 빠진 아이와 그 가족에게 희망이 되지 않을까싶네요.
내 가슴도 이렇게 찢어질것 같은데 너 엄마는 오죽하랴, 이럴땐 기적이라는게 정말 일어낫으면 좋겟다,
사진까지 올라오니 자꾸 눈에 밟히는구나,
민들레님이나 잠꾸러기님이 글을 올렷던봐 하고는 얼를 대표로 나서세요,
사진까지 올라오니 자꾸 눈에 밟히는구나,
민들레님이나 잠꾸러기님이 글을 올렷던봐 하고는 얼를 대표로 나서세요,
그러게요...주말이라 들어오시는 분들이 적은것같아요
오늘 쉼터의 어느 믿음직스러운 분이 꼭 좀 이끌어주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쉼터의 어느 믿음직스러운 분이 꼭 좀 이끌어주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참 가슴 아픈일입니다...
일본에서 어떻게 중국계좌에다 돈 보낼줄수도없구...쉼터에서 어떻게 이런 활동하면 안될까요??
송금하는건 일본우체국이면 수수료가 무료이니깐...한사람 큰돈두 아니구 100엔쯤이라도 1000사람이면 10만인데...
작은힘을 모아서 큰도움이 될수있는데...
일본에서 어떻게 중국계좌에다 돈 보낼줄수도없구...쉼터에서 어떻게 이런 활동하면 안될까요??
송금하는건 일본우체국이면 수수료가 무료이니깐...한사람 큰돈두 아니구 100엔쯤이라도 1000사람이면 10만인데...
작은힘을 모아서 큰도움이 될수있는데...
행운 풀 님 말에 동감 ..부담 안되는 금액은 누구나 다 낼수잇으니깐요 ..
글낸 분들이 조직 하세요 ...후리 꼬미 구좌 번호도 내오고 ...
나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함다 ..
글낸 분들이 조직 하세요 ...후리 꼬미 구좌 번호도 내오고 ...
나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