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bs.moyiza.com/bbs/view.php?bbid=story_family&page=1&no=72849
이 링크에 들어가면 7살 여자애 김지현양 사진이 있는데,
모이자 이슬여자님 딸,
너무 불쌍해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같은 애엄마로써 이슬여자님 생각해도 백혈병에 시달리는 김지현공주를 생각해도 온종일 맘이 무겁고,
일이 잡히지 않네요.
쉼터에서도 어떻게 도움의 손길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실제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더라도 기도라도 해주었으면 하는 맘입니다.
이 링크에 들어가면 7살 여자애 김지현양 사진이 있는데,
모이자 이슬여자님 딸,
너무 불쌍해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같은 애엄마로써 이슬여자님 생각해도 백혈병에 시달리는 김지현공주를 생각해도 온종일 맘이 무겁고,
일이 잡히지 않네요.
쉼터에서도 어떻게 도움의 손길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실제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더라도 기도라도 해주었으면 하는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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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참으로 가슴아픈사연이네요 같은 자식을둔 부모로서 지현양이 너무 가엽고 불쌍해서 눈물이 나네요 먼곳에잇는일본이라 문안까지는 가지못하겟지만 쉼터에서 지현양돕기를 조직해서 지현양에서 도움의손길이라도 보낼수잇다면 저그마한성의라도 표달하고 싶어요
그러게 말입니다. 바람난 남편에, 뇌출혈땜에 수술하고 치료중인 어머니에, 한달지나 딸까지 백혈병, 웬만한 사람이면 견디기 힘들겁니다. 지현양은 내일이라도 인츰 유치원 갈것 같아 머리를 깎지않겠다했다더만, 정말 운도 나쁜 모녀, 올린 글 보면 정말 눈물이 납니다. 모이자운영진에서 지금 절차를 밟고 사실여부랑 확인하고 욺직일꺼라 글올렸더니 조만간 결정이 나겠죠. 장기간투병이니 조금씩 오래 가는 지원이 좋을것 같습니다.
저두 딸가진 엄마인데 얼마나 가슴아플가 상상이 안되네요 어린것이 얼마나 아플가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가차이 살았으면 병문안 가보고 싶습니다. 불쌍하지예~
이번달말에 연길들어가면 꼭 들려봐야겠슴다 ... 모이자에서 사진보는순간
가슴이 뭉클합데다 ...
가슴이 뭉클합데다 ...
PC調子が悪くて日本語で失礼いたします。今月末には少しよくなったらいいですね。きっとよくなると思います。優しいママ達が応援してるので・・・よろしくお伝えくださ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