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일 할때 마루이에서 조카딸들한테 줄려고 다리에 딱 붙는
반바지 2개를 반값으로 샀어요. 조카딸들이 중국에 있어서 저의 짐작으로
샀는데 집에 와서 생각하니 제가 내년 설에나 중국갈 때 가지고 갈수 있고
내년에는 여름에는 애들이 많이 커서 못입을껏 같아요. 조카딸들이 금년 11월이면
4살이 되요. 산 반바지 사이즈는 110 이구요.
어제 레시토하고 반바지를 가지고 마루이에 가서 말했더니 더큰 사이즈로 교환하거나
같은 금액의 혹은 더 많은 금액의 다른물건으로 교환은 되는데 , 반품만은 안된다네요.
그래서 더 큰 사이즈가 있느냐고 하니깐 찾아보더니 없대요.
딴 물건으로 바꿀려고 했는데 별로 마음에 드는것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그럼 살때 왜 반품이 안됀다고 말이 없었냐 했더니 , 세일품은 반품이 안되고
교환은 될수 있다는 말만 하는것이네요.
2천엔밖에 안되는 물건이지만 마음이 내키지 않아서요.
님들이라면 어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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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은근히 수미님을 기다렸어요ㅎㅎㅎ 항상 도움이 되는 글을 많이 엿보고 있어요,
님의 따님의 정확한 수치까지 있으니 , 안바꿔도 되네요. 감사합니다.
님의 따님의 정확한 수치까지 있으니 , 안바꿔도 되네요. 감사합니다.
세일상품들은 환품은 가능해두 반품은 안될검다.
애들옷이 큰거는 괞찮은데 작은거는 못입게 되니까
아무래두 다른물건으로 바꾸는게 좋을같슴다...
애들옷이 큰거는 괞찮은데 작은거는 못입게 되니까
아무래두 다른물건으로 바꾸는게 좋을같슴다...
세일 상품인것도 있고...고객 자신의 원인으로 반품은 좀 어려워요.
하지만 책임이 가게 쪽에 있다는 핑계로 난 절대 이거 못산다...돈 돌려줘라...이러면
어쩔수 없이 바꿔줄겁니다.
치나미니 제가 자주 사용하는 방법은 가게 안에 불빛이 이상해서 가게 안에서 본 칼라와
밖에서 본 칼라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실망했다...뭐 이런거 입니다.
하지만 책임이 가게 쪽에 있다는 핑계로 난 절대 이거 못산다...돈 돌려줘라...이러면
어쩔수 없이 바꿔줄겁니다.
치나미니 제가 자주 사용하는 방법은 가게 안에 불빛이 이상해서 가게 안에서 본 칼라와
밖에서 본 칼라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실망했다...뭐 이런거 입니다.
중국애들 덕지 좋아서 좀 큰거러 입은만한거 바꾸거나 아니면 지금 우편으로 중국에 보내거나 어떻슴까.
명년에 입힐거 벌써 샀단말입니까 ?
그럼 우편으로 부치세요 .옷 두견지면 천엔이나 하겠는지
아님 욕션같은데 내다 팔든가 ..
그럼 우편으로 부치세요 .옷 두견지면 천엔이나 하겠는지
아님 욕션같은데 내다 팔든가 ..
세일 상품은 거의 반품 교환 안되지 않나요?
일본에 십년 살다보니 세일품이 아닌데도 반품/교환 안해주는 가게도 있더군요.
가게마다 다르니 사기전에 확인 하는게 가장 확실하다고 봅니다.
일본에 십년 살다보니 세일품이 아닌데도 반품/교환 안해주는 가게도 있더군요.
가게마다 다르니 사기전에 확인 하는게 가장 확실하다고 봅니다.

110사이즈는 애 키가 105-115센치까지 입게 만들겁니다 .
통통하면 조금 크게 입습니다만
우리 딸 4돐 9달 ㅋㅋ103센치
11월에 5돐 됩니다 ㅎㅎ
지금 100사이즈 딱 맞고 110많이 입구 있긴한데 살짝 할싹 함다
안바꿔도 될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