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담에 애가 어떻게 자랏던 늙은 부모님 탓을 하지맙시다...(키워준거만해도 감사하지)
요즘 그런소리 많이들어서 (할머니가 애루 키워서 잘못댓단지 공부못한다지 ...............)
자기가 못키운걸 탓타지않고 늙은 부모님들 탓하는건 맞는도리아니라구 생각합니다...
부모님들은 좀이라도 보태주느라고 키웟겟는데...애루 하나보는게 얼마나 힘든일이라구...
이제와서 그런말 들으면 얼마나 섭겟습니까??
요즘 그런소리 많이들어서 (할머니가 애루 키워서 잘못댓단지 공부못한다지 ...............)
자기가 못키운걸 탓타지않고 늙은 부모님들 탓하는건 맞는도리아니라구 생각합니다...
부모님들은 좀이라도 보태주느라고 키웟겟는데...애루 하나보는게 얼마나 힘든일이라구...
이제와서 그런말 들으면 얼마나 섭겟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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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저도 님말에 완전 동감임다.
부모한테 맡길거면 애를 낳지도 말아야지...
일본에서 직장생활이 바빠서,,부부가 힘써 돈벌어서 나중에 애를
데리고 와서 훌륭하게 키워주길래서.....
뭐 리유는 여러가지로 많지만 돈이 쪼들리면서 왜 애를 낳았을까?
왜 그렇게 계획이 없을까?하는 생각임다.
우리들을 키워주느라 고생고생하다가 자식이 인젠 자립햇다 하니깐
인젠 손자손녀까지 봐줘야 하는 부모립장.
부모들이 손자손녀를 고와해서 맡기면 되려 기뻐한다고 하는 생각은
노노임다.
드문드문 보는 손자손녀들이 귀여운것이지 완전히 떠맏기면 년로하신
부모들이 얼마나 힘들까....
어린 애들도 여기저기 왓다리 갓다리 하면서 새 환경에 억지로 적응하느라고
얼마나 힘들까....
부모한테 맡길거면 애를 낳지도 말아야지...
일본에서 직장생활이 바빠서,,부부가 힘써 돈벌어서 나중에 애를
데리고 와서 훌륭하게 키워주길래서.....
뭐 리유는 여러가지로 많지만 돈이 쪼들리면서 왜 애를 낳았을까?
왜 그렇게 계획이 없을까?하는 생각임다.
우리들을 키워주느라 고생고생하다가 자식이 인젠 자립햇다 하니깐
인젠 손자손녀까지 봐줘야 하는 부모립장.
부모들이 손자손녀를 고와해서 맡기면 되려 기뻐한다고 하는 생각은
노노임다.
드문드문 보는 손자손녀들이 귀여운것이지 완전히 떠맏기면 년로하신
부모들이 얼마나 힘들까....
어린 애들도 여기저기 왓다리 갓다리 하면서 새 환경에 억지로 적응하느라고
얼마나 힘들까....
동감입니다.
그리고 될수록이면 애는 혼자 키우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잠시는 좀 힘들지라도 그래도 뿌듯한거 같슴다.
애한테도 좋고.
그리고 될수록이면 애는 혼자 키우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잠시는 좀 힘들지라도 그래도 뿌듯한거 같슴다.
애한테도 좋고.

그렇게 탓하려면 아예 맏기지두 말구 저절루 다 키워보든지....
부모님들이 불쌍함다.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