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본격적으로 물어놓는 같슴다.금방 젖을 먹이다 4번이나 물리워서 너무 아파 애를 내려놨슴다.
지금 아래이발이 두대 쭁쭁 나왔는데 있잼다 그것도 톱처럼 들쏭날쏭하게 낫단말임다.아마도 너무 가려워서 꽉 물어놨겟지예?
물리울땐 애기 코를 젖가슴에 눌어놔서 숨 막히면 무는거 그만둠니다.그리구 상냥하게 물지말아 물어서 피가 나면 니 먹을 젖이 없어진단다 하수 타이르지요.인터넷에서 검색해 배운건데.그것도 먹히지 않는같슴다.너무 자주 물기때문임다.아파서 미처 눌러못놔갖구 꽥 소리 지르면 자기하구 노는가 해서 해쭉 웃슴다.이 엄마는 아파 죽겟단데.애가 배불리 먹지 못하구 칭칭거림다.가슴아파 다시 수유 시도햇다가 또 물리우고 또 포기햇슴다.애가 불쌍함다.지금 눕어서 딩굴딩굴 하메 헤맴다.
물어놓는데다 손톱으로 허벼놓슴다.빨간 줄이 쭉쭉 갓슴다.애 아빠도 긁히워서 팔에랑 줄이 갓슴다.무는 동시에 꼬집어때기까지 하니 너무 아픔다.아까 눈물이 나올가 햇슴다.진짜 오바 아님다.
무슨 좋은 수가 없슴까?
지금 아래이발이 두대 쭁쭁 나왔는데 있잼다 그것도 톱처럼 들쏭날쏭하게 낫단말임다.아마도 너무 가려워서 꽉 물어놨겟지예?
물리울땐 애기 코를 젖가슴에 눌어놔서 숨 막히면 무는거 그만둠니다.그리구 상냥하게 물지말아 물어서 피가 나면 니 먹을 젖이 없어진단다 하수 타이르지요.인터넷에서 검색해 배운건데.그것도 먹히지 않는같슴다.너무 자주 물기때문임다.아파서 미처 눌러못놔갖구 꽥 소리 지르면 자기하구 노는가 해서 해쭉 웃슴다.이 엄마는 아파 죽겟단데.애가 배불리 먹지 못하구 칭칭거림다.가슴아파 다시 수유 시도햇다가 또 물리우고 또 포기햇슴다.애가 불쌍함다.지금 눕어서 딩굴딩굴 하메 헤맴다.
물어놓는데다 손톱으로 허벼놓슴다.빨간 줄이 쭉쭉 갓슴다.애 아빠도 긁히워서 팔에랑 줄이 갓슴다.무는 동시에 꼬집어때기까지 하니 너무 아픔다.아까 눈물이 나올가 햇슴다.진짜 오바 아님다.
무슨 좋은 수가 없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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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오이오챠님.저도 두날 세날에 한번씩 자주 깍아줌다.너무 딜이바다 깍으면 아파할까봐 자주 깍아줘야함다.그래도 힘이 어찌나 센지 손톱하구 손가락으로 잘 꼬집어놓슴다.ㅎ.또 정보교류하기쇼.
젖을 먹인지 한시간두 안됫는데 배고픈것처럼 칭칭거리니깐 젖을 물리면 장난질만하구 먹지는 않구...
잇빨이 날때 애들이 자주 이럼다.ㅎㅎㅎ
울두 지금은 4달반이여서 아래이가 나오려구 그러는지 가려워서 어쩔바를 몰라합데다.
그럴때면 애들한테 하가따메하는 놀음깜을 줘워주쇼.그러문 열심히 잘 빨면서 놀검다.놀다가 놀음감에 흥취없어 할때다시 젖을 먹여보쇼.ㅎㅎㅎ
잇빨이 날때 애들이 자주 이럼다.ㅎㅎㅎ
울두 지금은 4달반이여서 아래이가 나오려구 그러는지 가려워서 어쩔바를 몰라합데다.
그럴때면 애들한테 하가따메하는 놀음깜을 줘워주쇼.그러문 열심히 잘 빨면서 놀검다.놀다가 놀음감에 흥취없어 할때다시 젖을 먹여보쇼.ㅎㅎㅎ
그럴때는 같이 깡 물어놓으쇼

난 아직 우리애 살펴보지 않아서 ..
물어놓음 정말 아프겟슴다. 나두 젖으먹이다가 잘 허비움다 ㅋㅋ
님네는 남편까지 ㅎㅎ 저번에 상세한 정보 고맙슴다 도서관에 가서
빌려왓슴다. 아이폰이다보니 쪽지 안돼서 미안함다 ㅎㅎ
난 손톱으 자주 깍아줌다. 근데 어찌나 빨리 기는지 자 꾸 허비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