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시 젖꼭지 물어놓슴다.아파

가정육아 · #733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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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큰여자 · 2012-08-08 13:22:17 · 조회 2230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물어놓는 같슴다.금방 젖을 먹이다 4번이나 물리워서 너무 아파 애를 내려놨슴다.

지금 아래이발이 두대 쭁쭁 나왔는데 있잼다 그것도 톱처럼 들쏭날쏭하게 낫단말임다.아마도 너무 가려워서 꽉 물어놨겟지예?

물리울땐 애기 코를 젖가슴에 눌어놔서 숨 막히면 무는거 그만둠니다.그리구 상냥하게 물지말아  물어서 피가 나면 니 먹을 젖이 없어진단다 하수 타이르지요.인터넷에서 검색해 배운건데.그것도 먹히지 않는같슴다.너무 자주 물기때문임다.아파서 미처 눌러못놔갖구 꽥 소리 지르면 자기하구 노는가 해서 해쭉 웃슴다.이 엄마는 아파 죽겟단데.애가 배불리 먹지 못하구 칭칭거림다.가슴아파 다시 수유 시도햇다가 또 물리우고 또 포기햇슴다.애가 불쌍함다.지금 눕어서 딩굴딩굴 하메 헤맴다.

물어놓는데다 손톱으로 허벼놓슴다.빨간 줄이 쭉쭉 갓슴다.애 아빠도 긁히워서 팔에랑 줄이 갓슴다.무는 동시에 꼬집어때기까지 하니 너무 아픔다.아까 눈물이 나올가 햇슴다.진짜 오바 아님다.

무슨 좋은 수가 없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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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お~いお茶 · 2012-08-08 13:33:26
엄마나 벌써 이 빨이 나기 시작햇슴까? ㅎㅎ
난 아직 우리애 살펴보지 않아서 ..
물어놓음 정말 아프겟슴다. 나두 젖으먹이다가 잘 허비움다 ㅋㅋ
님네는 남편까지 ㅎㅎ 저번에 상세한 정보 고맙슴다 도서관에 가서
빌려왓슴다. 아이폰이다보니 쪽지 안돼서 미안함다 ㅎㅎ
난 손톱으 자주 깍아줌다. 근데 어찌나 빨리 기는지 자 꾸 허비움다
머리큰여자 · 2012-08-08 13:37:39
오이오챠님.저도 두날 세날에 한번씩 자주 깍아줌다.너무 딜이바다 깍으면 아파할까봐 자주 깍아줘야함다.그래도 힘이 어찌나 센지 손톱하구 손가락으로 잘 꼬집어놓슴다.ㅎ.또 정보교류하기쇼.
붕어빵맘 · 2012-08-08 16:33:55
젖을 먹인지 한시간두 안됫는데 배고픈것처럼 칭칭거리니깐 젖을 물리면 장난질만하구 먹지는 않구...
잇빨이 날때 애들이 자주 이럼다.ㅎㅎㅎ
울두 지금은 4달반이여서 아래이가 나오려구 그러는지 가려워서 어쩔바를 몰라합데다.
그럴때면 애들한테 하가따메하는 놀음깜을 줘워주쇼.그러문 열심히 잘 빨면서 놀검다.놀다가 놀음감에 흥취없어 할때다시 젖을 먹여보쇼.ㅎㅎㅎ
다비드 · 2012-08-12 22:01:10
그럴때는 같이 깡 물어놓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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