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맘들 또 물어보기쇼
우리애기 지금 7주째 들어섰슴다.
근데 3주될좌우부터 잠 자는게 기지개처럼 맨날 몸 배배 꼬면서
진득히 자지 않을때 많슴다..
뭐 기지개하는거는 애가 클라고 해서 그렇다지만
자면서 팔을 어찌나 움직이는지 제절로 놀라서 자다가 자꾸 깨구 움다.
어떤때는 기지개 하면서 이상한 소리람 막 냄다..(어떻게 소리는 표현을 못하겠슴다.)
어제 낮에는 잘자더니 저녁에는 어찌나 우는지 한잠도 못자서 미치겠슴다.
혹시 경험있는 맘들 있슴니까??
글구 자다가도 갑자기 막 움다.. 휴ㅠ
우리애기 지금 7주째 들어섰슴다.
근데 3주될좌우부터 잠 자는게 기지개처럼 맨날 몸 배배 꼬면서
진득히 자지 않을때 많슴다..
뭐 기지개하는거는 애가 클라고 해서 그렇다지만
자면서 팔을 어찌나 움직이는지 제절로 놀라서 자다가 자꾸 깨구 움다.
어떤때는 기지개 하면서 이상한 소리람 막 냄다..(어떻게 소리는 표현을 못하겠슴다.)
어제 낮에는 잘자더니 저녁에는 어찌나 우는지 한잠도 못자서 미치겠슴다.
혹시 경험있는 맘들 있슴니까??
글구 자다가도 갑자기 막 움다.. 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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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어제 저녁에는 별거 다 했슴다.
먹여도 보고 오무쯔 갈아주구 요즘에 에어컨은24간 켜놓는다 함다
그래도 땀나서 그런가 해서 밤중에 목욕도 시켜보고.. 우리아 목욕 좋아해서
아무리 애써도 자다가 또깨고 그러면 안아줘야되고
정말.... ㅠㅠ
먹여도 보고 오무쯔 갈아주구 요즘에 에어컨은24간 켜놓는다 함다
그래도 땀나서 그런가 해서 밤중에 목욕도 시켜보고.. 우리아 목욕 좋아해서
아무리 애써도 자다가 또깨고 그러면 안아줘야되고
정말.... ㅠㅠ
신생아 특점임다.
그 시절도 인츰지나니깐 참고 이기세요.
갓난애기 이세상에 적응하는거 얼마나 힘들겠슴까?
사위가 조용한 엄마몸에서 세상에 나오니,모든게 불안하겠죠.
그 시절도 인츰지나니깐 참고 이기세요.
갓난애기 이세상에 적응하는거 얼마나 힘들겠슴까?
사위가 조용한 엄마몸에서 세상에 나오니,모든게 불안하겠죠.
예 빨리 지나 갔음 좋겠슴다.
잠 잘 잘때는 천사같이 이쁨다.
임신말기 됐을때는 빨리 나왔슴했는데,지금은 그때가 좋았다 생각함다..
잠 잘 잘때는 천사같이 이쁨다.
임신말기 됐을때는 빨리 나왔슴했는데,지금은 그때가 좋았다 생각함다..
그리고 아기용품점에 신생아 자주 울때 들리는 소리나는 뭔지 잘 모르겠구 파는게 있슴다.
저는 사용못해봐서 모르겠구요.
제기억에는 신생아는 물소리,써료소리에 안전감 느끼지 않나 싶슴다.
저는 사용못해봐서 모르겠구요.
제기억에는 신생아는 물소리,써료소리에 안전감 느끼지 않나 싶슴다.
저번에 친구한테서 선물받은 놀이감이 그런 소리 납데다
울때 해바야 되겠슴다... 동그람남 감사합니다.
울때 해바야 되겠슴다... 동그람남 감사합니다.
낮에 밖출입 날마다 하면 지쳐서 밤에 잘 잠다.초저녁에 애하구 많이 놀아주쇼.그리구 자기 2시간전에 목욕시켜주쇼.
나도 산후조리 부터 시작해서 별로 밖에 못나가서 영 나가기 싶슴다.
근데 요즘 날씨 너무 더워서 애기 걱정돼서 못나갔슴다.
오늘같은 날씨는 나가도 되겠짐예
내 한번 나가서 돌아다녀야 되겠슴다.
근데 요즘 날씨 너무 더워서 애기 걱정돼서 못나갔슴다.
오늘같은 날씨는 나가도 되겠짐예
내 한번 나가서 돌아다녀야 되겠슴다.
우리 아기도 그랫었는데
언젠가부터 괜챃아지던데요
아마 3달 넘어야합니다
베비카고 나가서 한바뀌 도세요
ㅎㅎㅎㅎ 그럼 잘 잘찌
언젠가부터 괜챃아지던데요
아마 3달 넘어야합니다
베비카고 나가서 한바뀌 도세요
ㅎㅎㅎㅎ 그럼 잘 잘찌
오늘 딱 두달되는 아기엄마입니다.
저의 아기두 많이 놀라는 편입니다.
좀 잘우는편인데다가 아기가 낮과밤이 바뀌여서 그런거같슴다
그래두 밤에 잘자야 엄마가 덜 힘든데 말임다예......저의 아기두
며칠전부터 낮에 잘 자더니 한밤중에 깨나 자지않을려구 합데다
그래서 저의 어머니가 그이튿날 낮에 우정 재우지 않았음다.
낮과밤이 바뀌우므 엄마가 힘들다구요
우리애는 깊은 잠이 들리않았을때 내려놓으면 깨나요ㅎㅎ
힘들겟지만
낮에 많이 데리구놀구 놀아보면 어떨까요
저의 아기두 많이 놀라는 편입니다.
좀 잘우는편인데다가 아기가 낮과밤이 바뀌여서 그런거같슴다
그래두 밤에 잘자야 엄마가 덜 힘든데 말임다예......저의 아기두
며칠전부터 낮에 잘 자더니 한밤중에 깨나 자지않을려구 합데다
그래서 저의 어머니가 그이튿날 낮에 우정 재우지 않았음다.
낮과밤이 바뀌우므 엄마가 힘들다구요
우리애는 깊은 잠이 들리않았을때 내려놓으면 깨나요ㅎㅎ
힘들겟지만
낮에 많이 데리구놀구 놀아보면 어떨까요
애 두달까지는 애들이 자면서 자주 놀라고 제 팔을 흔들면서도 놀람다
그러나 두달 좀 지날때까지 저녁 잘때거나 낮에 깊이 재우구싶을때는 팔과 몸을 싸세요.
팔을 움직거리다 그대로 자니까 깨지 않구 푹 잠다 ㅋㅋ
저도 두달반까지 애를 싸고 저녁에랑 재웠음다.그래 크게 고생안했음다.
글구 모유수유래도 우유를 거부안하면 저녁엔 우유를 푹 먹이구 재우면 깊은잠잠다.
저는 애가 저녁 한번 일어나서 먹이면 아침에 여섯시넘어 일어나 놀군했음다.
집에 에아콘 켜서 얇은 이불이나 겉싸개로 몸 동져도 그리 안더울겜다.
우린 지금 넉달인것두 24시간 에아콘켜구 애 배는 겉싸개로 가려줌다
그러나 두달 좀 지날때까지 저녁 잘때거나 낮에 깊이 재우구싶을때는 팔과 몸을 싸세요.
팔을 움직거리다 그대로 자니까 깨지 않구 푹 잠다 ㅋㅋ
저도 두달반까지 애를 싸고 저녁에랑 재웠음다.그래 크게 고생안했음다.
글구 모유수유래도 우유를 거부안하면 저녁엔 우유를 푹 먹이구 재우면 깊은잠잠다.
저는 애가 저녁 한번 일어나서 먹이면 아침에 여섯시넘어 일어나 놀군했음다.
집에 에아콘 켜서 얇은 이불이나 겉싸개로 몸 동져도 그리 안더울겜다.
우린 지금 넉달인것두 24시간 에아콘켜구 애 배는 겉싸개로 가려줌다
우리애기두 팔다리 흔드는건 마찬가짐다 ㅎㅎ
아직 첫몇달은 소뇌가 아직 자기몸을 공제못해서 글탐다.
크면서 괜찮아진담다.
기지개켜고,몸 배배탈고, 여러가지 소리내구 ㅋㅋ
우리애기두 지금 8주짼데 첸심함다 ㅎㅎ
그리고 우린 밤낮을구분시키기 위해서
아침에는 또 될수록 커텐이랑 다 열어서 집안을 환하게 하고
저녁무렵부터는 온화한, 약한전등을 켜고 소리도 될수록 낮춤다.
밤에 흥분시키지 않을려구 ㅎㅎ
그래서 그런지 신생아때부터 그냥 밤엔 잘잠다 ㅎㅎ 참고됐음 좋겠음다.
아직 첫몇달은 소뇌가 아직 자기몸을 공제못해서 글탐다.
크면서 괜찮아진담다.
기지개켜고,몸 배배탈고, 여러가지 소리내구 ㅋㅋ
우리애기두 지금 8주짼데 첸심함다 ㅎㅎ
그리고 우린 밤낮을구분시키기 위해서
아침에는 또 될수록 커텐이랑 다 열어서 집안을 환하게 하고
저녁무렵부터는 온화한, 약한전등을 켜고 소리도 될수록 낮춤다.
밤에 흥분시키지 않을려구 ㅎㅎ
그래서 그런지 신생아때부터 그냥 밤엔 잘잠다 ㅎㅎ 참고됐음 좋겠음다.
kyowa님 하나님 유리쨩님 빙설님
우선 댓글 달아줘서 고맙슴다. 애기있으면 컴 제때에 들여다 못본점 이해해주쇼..
어제 애기데리고 밖에 나가 놀다 와서 그런지 그전날에 하도 보채 제대로 못자서 그런지
어제 저녁에는 그래도 좀 자줍데다..
몸 배배꼬구 소리내고 기지개하는거는 경험한 맘들도 있다하니까 조끔 안심 되고
까이팰 멕에보란 맘도 계셔서 소아과에 한번 문이 해바야겠슴다.
여러가지 조언 정말로 고맙슴데이~
우선 댓글 달아줘서 고맙슴다. 애기있으면 컴 제때에 들여다 못본점 이해해주쇼..
어제 애기데리고 밖에 나가 놀다 와서 그런지 그전날에 하도 보채 제대로 못자서 그런지
어제 저녁에는 그래도 좀 자줍데다..
몸 배배꼬구 소리내고 기지개하는거는 경험한 맘들도 있다하니까 조끔 안심 되고
까이팰 멕에보란 맘도 계셔서 소아과에 한번 문이 해바야겠슴다.
여러가지 조언 정말로 고맙슴데이~

밤과 낮에 적응못하므 밤에 운다는 소리 피뜩 본같슴다.
애들이사 우는게 일이니깐 많이 안아주믄 안전감 느껴서 좀 좋아질런지....
우는게 배고프재므 오줌싸재므 불안하거나 하므 울같으니 우유 먹여보구 기저귀
그래두 울므 안아줘보구 그랠수밖에 없는같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