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공주님 요즘 그냥 한쪽으로만 눕기 좋아해서..쯨
머리를 돌려노아도 또 그쪽으로 돌아 간답니다
억지로 돌려놓으려면 몸통까지 돌아 오면서
결코 머리 돌리기 싫다는 표현을 해오는데요
그래서 짱구베개(도나츠 베개)를 사왔는데요
베개를 언제 부터 베웠으면 좋은지 모르겟네요
난지 40여일 밖에 안되는데 ...
여러분들은 언제 부터 베웠나요?
그리고 참
애가 잘 때 왜 저렇게 깜자르는지
똥 사나 해서 가보면 아니고
어디 불편하나 해서 안아봐도
안기워서도 기지개 펴면서 깜자르고
배고파서인가???
아닌것 같은데 계속해서 자는걸 보면
여러 맘님들 애기도 이러는가요?
햇내기라서 물어 볼것 넘 많은데 우선 여기서 줄이면서
부탁 드립니다
머리를 돌려노아도 또 그쪽으로 돌아 간답니다
억지로 돌려놓으려면 몸통까지 돌아 오면서
결코 머리 돌리기 싫다는 표현을 해오는데요
그래서 짱구베개(도나츠 베개)를 사왔는데요
베개를 언제 부터 베웠으면 좋은지 모르겟네요
난지 40여일 밖에 안되는데 ...
여러분들은 언제 부터 베웠나요?
그리고 참
애가 잘 때 왜 저렇게 깜자르는지
똥 사나 해서 가보면 아니고
어디 불편하나 해서 안아봐도
안기워서도 기지개 펴면서 깜자르고
배고파서인가???
아닌것 같은데 계속해서 자는걸 보면
여러 맘님들 애기도 이러는가요?
햇내기라서 물어 볼것 넘 많은데 우선 여기서 줄이면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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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깜자르는건 배안에서 하던 동작을 계속 하는거 아니세요.
별이상한 일은 아닐것 같구만요.
애들은 별의별 짓 다하면서 크니깐 너무 근심말아여.
별이상한 일은 아닐것 같구만요.
애들은 별의별 짓 다하면서 크니깐 너무 근심말아여.
처음 석달은 베지 않은게 좋다는말도 있더군요. 낮은 베개면 괜찮다고 봐요..
깜자른다는건 기지개펴는걸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소리내면서 낑낑거리는건 다 몸 눌그느라고 그런대요.우리 아들도 새벽은 특히 소리질르면서 기지개펴서 옆사람 자게도 못하더니 인젠 그런 현상이 언제 그랬던가하다싶이 없어졌어요^^
깜자른다는건 기지개펴는걸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소리내면서 낑낑거리는건 다 몸 눌그느라고 그런대요.우리 아들도 새벽은 특히 소리질르면서 기지개펴서 옆사람 자게도 못하더니 인젠 그런 현상이 언제 그랬던가하다싶이 없어졌어요^^
하하하
님 글 보니깐 이전에 우리딸 쬬말때 생각 나네요.
석달넘을때까지 어찌 낑낑 거리는두 밤에 부모들이 못잘 정도였죠 ,
그 애기들이 첨 몇달은 무럭무럭 자라느라고 그렇담니다.
기지개를 켜면서 ㅎㅎㅎ
좀 지나면 크는 속도가 늦어지면서 괞찮아질꺼라 생각합니다.
쭈-욱 행복하세요.
님 글 보니깐 이전에 우리딸 쬬말때 생각 나네요.
석달넘을때까지 어찌 낑낑 거리는두 밤에 부모들이 못잘 정도였죠 ,
그 애기들이 첨 몇달은 무럭무럭 자라느라고 그렇담니다.
기지개를 켜면서 ㅎㅎㅎ
좀 지나면 크는 속도가 늦어지면서 괞찮아질꺼라 생각합니다.
쭈-욱 행복하세요.
네 맞어요.
백날까진 베게 안베우는게 좋다구 하드라구요.
백날까진 베게 안베우는게 좋다구 하드라구요.

식물이 해빛을 향해 자라는것처럼
아이들도 빛이 있는쪽으로 머리를 돌리기 좋아하니까요.
베개는 너무 오래전이여서 잘 생각나지 않지만
일찍부터 베웠던것 같아요.
짱구베개는 머리의 높이가 변하지 않기때문에 지금 베워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갑자르는건 잘 모르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