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お辞儀시작한 우리딸
오하요으 고자이마스,아리가도으 고자이마스 이러면 무릎 살짝 굽히면서 お辞儀 어찌도 해사하게 하는지,
혼자보기 아까울정도임다.
2.언어상,행동상 교류가 가능했슴다.
주고받는 말 의미를 알더라구요.줘,얻다...됐다..
다 먹으면 됐다.엄마 줘 하면 건네주고,스스로 얻다 하면서 건너주고..
단지 경어가 넘 길어서 단분간은 간단한 반말부터 시작하기로 했는데 옳은 선택인지 모르겠슴다.
3.돌볼줄 알게 되였슴다.
첨에는 엄마 곱다 해라면 엄마얼굴 두손으로 곱게 어루만지면서.
애가 자기사진 보고 아기아기 하니, 장난감 인형 손에 주니깐 아기라면서 우유먹이는 시늉합데다.ㅎㅎㅎ
전번에는 보육원 아기마중가니,아기 마중하는 홀에 장난감 차가 놓여져있더군요.
그걸 들고,허리까지 막아논 문 우로 반에 남자애한테 건네줍데다.어찌도 기특하던지..
요즘따라 애가 뭔가 빨리 섭취하고 소화해내는것같슴다.
15개월이라고 어린줄 알았더니,머리로 뭔가 생각하고 표달하려고 하네요.
저는 알아듣지 못하는데 예전에 비해 재잘재잘 말은 잘하는데 멀 표달하는지 모르겠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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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수연이하고 지혜 만난다면 아직도 이년있어야겠다.
그때가서는 말이랑 하겠네..
서로 말 주고받으면서 놀겠다야..
그때가서는 말이랑 하겠네..
서로 말 주고받으면서 놀겠다야..
들어와보자마자 사진이 넘귀여워서 그냥못지나가겟슴다 ㅎㅎ
글은 좀있다 다시보렵니다 ㅎㅎ
사진 넘 재밋슴닿ㅎ
글은 좀있다 다시보렵니다 ㅎㅎ
사진 넘 재밋슴닿ㅎ
칭찬 고맙슴다.



애들 크는게 정말 하루가 다르지.
우리지혜두 맨날 중얼중얼...손가락질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