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애낳구 자연분만한 상처가 낫지 않아서 겨우 앉아서 젖먹이는데
시엄마는 밥만 딱 해놓고 놀러댕기고 원래 밖에 나가댕기기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말임다.
천기저귀는 아들이 집에 잇는 사흘만 딱 해주구 그담에는 손도 안대구
친정엄마같으믄 내내 애기를 안아주고 어쨋든 딸이 편하게 쉬하고 하겟는데
시엄마는 어쨌든 다르단 말임다.의견이 안맞아도 싫단소리 못하구 완전 고역이지뭐.
차라리 도우미아줌마를 쓰믄 돈이 좀 들더라도 몸이 편하지.
절때 돈이 아깝다구 도우미 쓰란소리 안하지뭐.제대로 해주지도 않으면서
일생에 애를 몇번 낳는다구 인생서 제일 큰 고비라구 할수 잇는데
그래서 둘째때는 부탁하지두 않구 돈주구 사람썼더니
남편은 차라리 같은돈 엄마주구 하믄 안되냐구 남자들은 정말 모른단데.
남편들은 그저 눈감아 주고 모른척 하는게 상책임다.
우리 시엄마두 딸이 더 좋지 며느리가 뭐가 좋냐구 그러는데
며느리도 시엄마가 마음이 통하지 않는 영원히 내편이 안되는 불편한 사람임다.
서로 일정한 거리를 두는게 서로를 위한게구 아들한테만 가깝게 지내는거는 의견이 없슴다.
우리남편은 처음에는 이해못하던게 결혼한지 5년되니까 이제는 이해함다.
남편한테 사실을 알려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시엄마는 밥만 딱 해놓고 놀러댕기고 원래 밖에 나가댕기기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말임다.
천기저귀는 아들이 집에 잇는 사흘만 딱 해주구 그담에는 손도 안대구
친정엄마같으믄 내내 애기를 안아주고 어쨋든 딸이 편하게 쉬하고 하겟는데
시엄마는 어쨌든 다르단 말임다.의견이 안맞아도 싫단소리 못하구 완전 고역이지뭐.
차라리 도우미아줌마를 쓰믄 돈이 좀 들더라도 몸이 편하지.
절때 돈이 아깝다구 도우미 쓰란소리 안하지뭐.제대로 해주지도 않으면서
일생에 애를 몇번 낳는다구 인생서 제일 큰 고비라구 할수 잇는데
그래서 둘째때는 부탁하지두 않구 돈주구 사람썼더니
남편은 차라리 같은돈 엄마주구 하믄 안되냐구 남자들은 정말 모른단데.
남편들은 그저 눈감아 주고 모른척 하는게 상책임다.
우리 시엄마두 딸이 더 좋지 며느리가 뭐가 좋냐구 그러는데
며느리도 시엄마가 마음이 통하지 않는 영원히 내편이 안되는 불편한 사람임다.
서로 일정한 거리를 두는게 서로를 위한게구 아들한테만 가깝게 지내는거는 의견이 없슴다.
우리남편은 처음에는 이해못하던게 결혼한지 5년되니까 이제는 이해함다.
남편한테 사실을 알려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오쨔 님 도 고생했네요.3주뒤부터 가사일하고 .
나두 시엄마도움 안받으니 오히려 속편했슴다.전화두 자주 안하구 나는 그냥 내 편한대루
살려구 그램다.
나두 시엄마도움 안받으니 오히려 속편했슴다.전화두 자주 안하구 나는 그냥 내 편한대루
살려구 그램다.
혈연관계잇는 친인 외엔 일체 바라지두 말아야짐,,,남편두 포함해서.ㅎㅎ 남편은 결혼후엔 자기 다루는데 따라
일정하게 개변시킬순 잇지만,,,ㅎㅎ
글구 산후조리란건 완전 와서 일체 가사일을 다 도맡아해주는 도우미일 하는건데,,,그런 인식두 없이 오는 시어머니두
잇단말임다,,,정말 신경질 낫겟슴다,,, 남편은 잘 알게설 내가 똑똑히 가르쳐야 함다.ㅎㅎ
이제부터 인생을 가치 살건 와이픈데,,와이프 더 중요하단거 똑똑히 알게해야지.ㅎㅎ
일정하게 개변시킬순 잇지만,,,ㅎㅎ
글구 산후조리란건 완전 와서 일체 가사일을 다 도맡아해주는 도우미일 하는건데,,,그런 인식두 없이 오는 시어머니두
잇단말임다,,,정말 신경질 낫겟슴다,,, 남편은 잘 알게설 내가 똑똑히 가르쳐야 함다.ㅎㅎ
이제부터 인생을 가치 살건 와이픈데,,와이프 더 중요하단거 똑똑히 알게해야지.ㅎㅎ
산후조리는 돈으로 사람을 쓰는게 정치임다,ㅎㅎ
누굴 탓하겟슴까 ㅎㅎ 여자란 그런거 어찌겟슴까 ㅎㅎ
시어머니두 과거에는 며느리질 햇을테고 ,출산을 햇을테니 출산이 얼마나 힘든걸 잘 알고 잇을테고,
자기본인도 시어머니가 어려운 존재엿을텐데 ,시어머니가 되는 순간 아들편에 딱 붙어서 ,
며느리입장을 새까맣게 까먹고 본격적으로 시어머니 행렬에 들어서는게 여자인데 ㅋㅋ
결국엔 시어머니되면 본인이 여자라는걸 까먹고 , 한 남자의 엄마가 되여 아들편 드는겜다 .딸 가진 엄마도 마찬가지잼까 ?ㅎ
결국엔 남존녀비 사상이 존재하는한,현재 불만많은 며느리들도 미래에는 그 시어머니 행렬에 들어서게 됨다 ㅋㅋ
인간이란건 언제까지나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하는데 , 그게 어디 쉬운일임까 ?ㅋㅋ
시어머니두 과거에는 며느리질 햇을테고 ,출산을 햇을테니 출산이 얼마나 힘든걸 잘 알고 잇을테고,
자기본인도 시어머니가 어려운 존재엿을텐데 ,시어머니가 되는 순간 아들편에 딱 붙어서 ,
며느리입장을 새까맣게 까먹고 본격적으로 시어머니 행렬에 들어서는게 여자인데 ㅋㅋ
결국엔 시어머니되면 본인이 여자라는걸 까먹고 , 한 남자의 엄마가 되여 아들편 드는겜다 .딸 가진 엄마도 마찬가지잼까 ?ㅎ
결국엔 남존녀비 사상이 존재하는한,현재 불만많은 며느리들도 미래에는 그 시어머니 행렬에 들어서게 됨다 ㅋㅋ
인간이란건 언제까지나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하는데 , 그게 어디 쉬운일임까 ?ㅋㅋ
돈주고 사람 못써바서 모르겟지만 시어머니가 산후조리해주는건 아닌거 같슴다.
저의집 경우는 시누이가 애기낳구 한달간 엄마집에서 애기 데리구 잇습데다.일본사람이라서 특별이 곰국이랑 미역국이랑 해주진 않
구 빨래...보통때 집에서 해먹는 음식 ...이런걸 해줍데다.
제가 애기 낳을땐 시어머니가 집을 인테리어한다구 두달간 딸집에가서 잇엇슴다...낳은후에도 시어머니는 별로 저의 몸에 대해서
걱정도 않해주시더라구요...저의 친언니가 일주일에 4일 와서 집일해주고 그랫는데 고맙긴 하지만 저도 많이 시키지 못하겟더라구
요...웬만하면 정보랑 많이 수집하고 냉동고에 재료를 많이 해서 냉동해놓고 지저귀는 한달만이라도 종이기저귀를 쓰는게 좋을듯
싶슴다.집청소는 눈딱 감구 한달만 개판이 되던 어쩌던 참고 하지않기..실랑한테 청소기 돌리게 하고 장판도 닦게 시키구 쓰레기랑
던지도록 ..저도 아들낳구 나중에 시어머니 되겟지만 ..정말 며느리하구 시어머니관계란게 힘든거 같슴다.ㅋㅋ
남편은 자꾸 딸하나 더 낳자하는데 며느리하구 나중에 차별할가바 전 아예 않낳겟슴다.아들하구 사는 며느리를 곱아해줘야지에...
말이사 요렇게 잘하지무 ...나뚜 먼 나중엔 모르지 ..어떤시어머니 되겟는둥
저의집 경우는 시누이가 애기낳구 한달간 엄마집에서 애기 데리구 잇습데다.일본사람이라서 특별이 곰국이랑 미역국이랑 해주진 않
구 빨래...보통때 집에서 해먹는 음식 ...이런걸 해줍데다.
제가 애기 낳을땐 시어머니가 집을 인테리어한다구 두달간 딸집에가서 잇엇슴다...낳은후에도 시어머니는 별로 저의 몸에 대해서
걱정도 않해주시더라구요...저의 친언니가 일주일에 4일 와서 집일해주고 그랫는데 고맙긴 하지만 저도 많이 시키지 못하겟더라구
요...웬만하면 정보랑 많이 수집하고 냉동고에 재료를 많이 해서 냉동해놓고 지저귀는 한달만이라도 종이기저귀를 쓰는게 좋을듯
싶슴다.집청소는 눈딱 감구 한달만 개판이 되던 어쩌던 참고 하지않기..실랑한테 청소기 돌리게 하고 장판도 닦게 시키구 쓰레기랑
던지도록 ..저도 아들낳구 나중에 시어머니 되겟지만 ..정말 며느리하구 시어머니관계란게 힘든거 같슴다.ㅋㅋ
남편은 자꾸 딸하나 더 낳자하는데 며느리하구 나중에 차별할가바 전 아예 않낳겟슴다.아들하구 사는 며느리를 곱아해줘야지에...
말이사 요렇게 잘하지무 ...나뚜 먼 나중엔 모르지 ..어떤시어머니 되겟는둥

본가집에 가서 애를 낳는다말이 그말이 같슴다 ,며느리보다 제딸이 더 귀중할테고 며느리는 어느때나 며느리이니까요
님처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쯔끼아우 하는것도 어찌보면 현명한 선택임다 ,더군다나 산후조리라면 처음 며칠동안은
상처자리가 아프지 이것저것 귀찮은 일이 많은데 시어머님눈치도 볼라하면 몸이 제대로 회복되겟슴까 , 친정엄마도 눈치보여서
이것저것 못시키게습데다 , 많이 떨어져 살다보니 살림살이도 틀리지 , 3주일 지나서 부터 밥 하고 청소하고 조금씩 햇슴다